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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05년

79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해마다 12월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아기 예수보다 산타를 먼저 떠올리지요. 인종, 지역의 관습, 종교와 상관없이 온 세계가 산타가 이끄는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환타지의 주술에 젖게 …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행복한 결말에 안도하는 아이들 요정이 되고 싶어 하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당진시대
  3.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면천초 조일형 교장과 오수권 운영위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4.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간접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아이의 장래에 대해 가족들끼리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질 필요가 있다. ●지역사회에 지역에는 청소년들과 관련된 단체들이 의외로 많다. 일년에 몇차례 이벤트성 행사를 하는데에 관심을 …

    당진시대
  5.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다. “가족들까지 함께 어울리는 동창회는 많지 않을걸요? 그러기에 더욱 우리 기수들이 믿음이 가고 모임이 즐겁습니다.” 동창회 감사를 맡고 있는 최장민씨의 얘기다. “남편이 니네 동창회처럼 잘 굴러가는 동창회는 없는 것 같다고 하대요. 여자 동창들이 …

  6.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기생충알 김치’ 납품된 학교 없다”

    …정”이라고 말했다. 당진초등학교 영양사 권오정씨는 “학부모들보다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김치를 먹어도 문제없느냐고 물어온다”며 “납품업체에 원료들에 대한 원산지를 표시해 공문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해 받았고 우리학교 김치는 안전하다는 공문을 전체 학부모들…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 용서를 구합니다

    …을 준비하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지금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으나 나는 “우리 학교와 아이들은 바닷가 개펄에서 낙지와 굴을 따서 생계를 이어가는 가정의 아이들과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가난하지만 순진한 농부의 아이들로 구성된 자그만 학교입니다. 도회지의…

    당진시대
  8.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국화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도 무사히 준비할 수 있었다”며 “국화재배과정과 활짝 핀 꽃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정서도 함께 함양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계섭씨는 “꽃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잔소리를 한 적도 없는데 아이들이 알아서 꽃을 일체 건드리지 않아 꽃잎 하나 바닥에 떨어져 있는 …

  9.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멍들어가는 농촌교육

    … 수천만원의 농가부채를 떠안으며 없어진 벼 수매제도를 보면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희망삼아 살아온 것이 농촌인데, 농어촌 특별전형지역 확대실시로 인하여 아이들조차 도시로 유학 보내야 하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공무원법의 적용을 받는 교사들에게…

  10.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

  1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당진시대
  1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 한다. 당시엔 당진에 있는 중학교보다 면천중학교를 더 알아줬었다. 당진아이들은 물론 고덕, 서산, 운산 쪽 아이들도 면천중학교로 왔다. 나는 석문에서 면천까지 통학을 할 수가 없어 학교 앞에 방을 얻어 자취를 했었다. 학교엔 농사기술을 배우기 위한 …

  1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타고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

  14.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5.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중 하나로 여겨질 뿐 한글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한글은 우리 나라의 정신이요 얼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한글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당진시대
  16.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진시대
  17.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군의 날. 어제부터 정기고사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제 시험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이 따로 없었던 그 …

    당진시대
  18.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이효순씨] “막힘없이 쓴 글인데 좋은 결과 얻었네요”

    … 이솝이라는 사람을 누구나 알지만 이솝은 우화라는 틀 속에 교훈을 넣어 우리에게 전달했어요. 저 역시 제 아이에게 우화의 형태를 빌려 이야기하곤 해요.” 이씨는 ‘글은 편해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등단이요? 등단은 생각도 안하고 있지요. 다…

  19.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 우리사회의 깊은 골

    … 느낀다. 60년대 초등학교 시절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우리를 공산치하에서 구해낸 명장으로 또한 중국군의 개입으로 전세가 불리하자 ‘작전상 후퇴’라는 말을 남긴 장군으로, 중국군과의 일사불전을 통해서 한국을 통일하려하다 당시 미국 대통…

    당진시대
  20.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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