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02년

62건 · '우리 이용'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김정진

    생활개선회 연말총회 개최

    …석보고와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우수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영상자료를 이용한 생활개선회 일년 사업활동 보고 등이 진행됐다. 총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농산물 가공으로 농가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해외 수출의 길을 개척한 금산의 인삼주 등 전통주 3편에 대한…

  2. 2002.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2년 당진의 10대 뉴스

    …수부지에서 열린 ‘WTO 쌀 수입개방 반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저지, 우리 쌀 지키기 전국 농민대회’에 참가했다. 지역 농민들은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10만명의 농민들과 함께 WTO 쌀 수입개방 반대와 식량자급 목표 법제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

    당진시대
  3.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속의 운동실천

    … 생활 속에서 움직임을 조금 늘리는 것 만으로도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우리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운동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제안을 인용하여 알아본다. 1. 엘리베이터 대신 …

    당진시대
  4. 2002.12.22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연세심리치료 연구소 개원

    흡연과 게임중독, 무너져 가는 성 윤리, 성매매 등 청소년 문제는 우리 사회를 좀먹고 있다. 그와 더불어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사회는 방향을 잃고 21C를 표류하고 있다. 당진연세심리치료연구소(소장 김남철)는 이런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5. 2002.12.15 · 산업·경제 · 김정진

    농한기 친환경농업 교육

    …운데 고대농협이 주최한 친환경농업 교육이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우리바이오텍의 직원들이 수화제(분말) 키토산의 우수성과 키토산 농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제주도에서 직접 키토산 농법을 이용해 영농을 실시하고 있는 이동원씨가 사례발표를 했다.

  6. 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농가탐방] 자체 브랜드 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위기의 쌀농업에 도전한다

    … 뒤지지 않는 최고의 쌀을 생산하겠다는 그의 집념은 남다르다.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기 시작한 22년 전부터 그는 볏짚을 모두 논에 되돌려 지력을 돋우고 있으며 올해도 벌써 볏짚을 썰어 논을 갈아엎어 놓았다. 또한 농협에서 제공한 간이토양검정기를…

  7. 2002.12.02 · 문화·교육 · 이희철

    [화제] "열심히 배우고 일하기 위해 왔어요”

    … 한국인이나 같은 민족이잖아요.” 신성대 전자정보통신 1학년에 재학중인 이용철(24, 사진의 왼쪽)씨와 송국림(21, 사진의 오른쪽)씨는 중국의 조선족으로 지난 8월말에 IT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한국의 문화를 배우기 위해 신성대에 입학했다. 한국어보…

  8. 2002.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차가워진 대륙에 고기압이 형성돼 부는 바람

    우리나라의 기후풍토는 계절풍 기후로 특정지어 진다. 계절풍 또는 몬순이라는 말은 아라비아해에서 6개월마다 교체되어 부는 남서풍과 북동풍을 말하며 동남아시아에서는 사계절의 변화없이 우계(雨季)를 의미하고 있다. 기후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시킨…

    당진시대
  9.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이루는 금원산과 기백산의 능선을 비롯하여 천고지가 넘는 4개의 거대한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하나의 계곡을 만들었으니 안의현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히는 용추계곡이다. 이곳은 너무 아름다워 심진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당진에서 경부고속도로 천안과 대전…

  10. 2002.1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날씨변화가 생물에 미치는 영향

    박규만 기상청 서산기상대 대장 날씨변화가 우리 몸에 미묘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예로부터 잘 알려져온 일이다. 비가 오려고 하면 오래된 상처가 쑤시기도 하고 만성 류머티즘이 갑자기 악화되기도 한다. 우리들은 이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으나 이 불가사…

    당진시대
  11. 2002.11.03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화력 7·8호기 군 자존심 걸고 막아야"

    … 개발의 붐을 타고 마구잡이 개발로 파괴되고 있다”며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의 미래를 생각할 때 당진화력 5·6호기에 이은 7·8호기의 증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환경오염을 초래할 당진화력 5·6호기의 건축허가를 내준…

    당진시대
  12.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절기, 야생동물에게는 시련의 계절, 밀렵꾼들에게는 한탕의 계절

    …오면 논바닥에서 탄피를 매일 한바가지씩 주워유. 다이메크론이라는 농약을 이용해서 밀렵을 하기도 하는데 논에 물이 차면 죽은 오리들이 인민군들 밀려오듯이 떠밀려와유.” 밀렵의 종류와 특성 밀렵꾼들은 야생동물이 다니는 길목을 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여간해…

  13.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개 아카시아꽃에서부터 밤꽃 등에 있는 꿀을 담기 위해 개화시기를 최대한 이용하기위한 것이다. 그러나 공씨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남쪽지방에서부터 백통의 벌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꿀을 담아낸 만큼 내려가지 않는 대신 짧은 시간에 똑같은 양의 꿀을 담아내…

  14. 2002.09.29 · 산업·경제 · 김진식

    다양하고 맛있는 쌀음식 강습회 개최

    …방, 아침식사와 건강, 쌀의 영향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또한 쌀가루를 이용한 아이들 간식으로 핫케이크을 실제로 만들어 시식하는 등 다양한 쌀요리들을 배우고 익혔다. 김경분 강사는 “현대인의 입맛이 서구화되면서 쌀 소비량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로 비만 …

  15. 2002.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원화 사회에서 획일적인 정책강요를 경계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는 가치의 다양화와 다원화가 급격하게 진행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의 다원화 현상과는 달리 일련의 정책입안과 집행과정을 볼 때 획일적인 정책강요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정책의 일관성 유지, 균형과 질서 확보 등의 측…

    당진시대
  16.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고 방문과정에서 만난 많은 독일인들도 더위에 대한 별다른 말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더위라면 벌써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력소비량 급증을 우려해 에어컨의 적정온도를 지켜줄 것을 호소하는 방송이 나올 법도 하건만 독일에서는 도무지 에어컨을 구경할…

  17.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 백여년은 됨직한 나무, 잘 정돈된 화단 등으로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었다. 잔디밭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기혼여성이 나무그늘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특히 이 시민공원은 자치단체가 아닌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공원으…

  18.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친화적 도시와 당진천

    …구규모의 환경파괴는 1980년대 후반부터 한꺼번에 나타나기 시작하므로써 우리에게 이제까지의 도시환경정책에 대하여 “지구를 생각한 지역의 행동(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고 하는 새로운 관점을 요구하게 되었다. 환경친화적 도…

  19. 2002.08.25 · 지역사회 · 유종준

    장례예식장 공사 재개된다

    …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서씨는 “많은 주민들이 서산의 장례예식장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우리지역에도 장례예식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곧바로 공사를 재개해 11월말이나 12월초에 건물을 완공하고 12월말에서 내년초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