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젊은이들의 합창단 ‘당진 혼성합창단’ - “열정과 순수함이 우리들을 모았죠”
… 합창단의 이름이 영어인데다 잘 모르는 단어가 있고, 당진을 대표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당진혼성합창단’이라고 이름을 변경하게 됐다고 한다. ‘합창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당진의 문화수준을 이끌고 주도하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의미 있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 합창단의 이름이 영어인데다 잘 모르는 단어가 있고, 당진을 대표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당진혼성합창단’이라고 이름을 변경하게 됐다고 한다. ‘합창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당진의 문화수준을 이끌고 주도하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뇌졸중 등으로 인한 후유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들의 재활을 돕는 서비스 공간인 보건소 주간보호실이 한해를 마감하는 의미로 환자, 가족,자원봉사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3일 보건소 1층 주간보호실에서 열린 나눔의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로…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서 어느때보다 어려운 농촌의 실정을 외면한 처신이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것. 더욱이 수매도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농민조합원의 대표가 열흘가까이 자리를 비운데 대해서도 시선이 따갑다. 한 조합원은 “WTO 국회비준안 처리 등 쌀개방에 반대해 볏가마…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명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이 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해가자는 의미로 지역의 훈훈한 사랑과 정과 함께 전달됐다. 당진군 농촌사랑자원봉사단은 직접 담근 1천여포기의 김치를 가지고 주변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방문하여 격려와 함께 희망의 메…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은사회의 큰 사업이 남아있습니다. 소망의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과 같은 의미있는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1년이 무척 빨리 지나갔다고 말한 조 회장은 “이젠 2선으로 물러나 묵묵히 클럽을 돕겠다”는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 …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본보조사업 관리 허술 당진군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경로당을 건설하고 있는 면천면의 한 마을이 설계승인 등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마을 자체적으로 공사를 진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또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비전문가에 의해 공사가 진행되면서 부실의혹도 제기…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롯데 마린스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멋진 홈런처럼 이 책…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는 회원은 자재를 공급하는 등 각자 직업과 연계해 봉사를 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김현숙씨의 고모 김태순(76) 할머니는 “비가오면 빗물이 새고 습기가 차서 살기가 어려웠는데 새집을 지어준다니 가슴이 두근거려 뭐라고 말해…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 위한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김용운 대표는 “가원예식장이 준비하고 있는 최신식 연회장인 ‘백조웨딩홀’을 먼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선보이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걱정없는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조웨딩홀을…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 당진을 찾는 사람들이 처음 맞는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이 인근 아파트단지 부녀회원들의 손길로 예쁘게 단장되고 있다. 원당주공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은 지난 봄 터미널 인근의 공터에 연산홍등을 심고 가꾼데 이어 지…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주5일제도 점점 정착되어가고 있고 휴가도 우리의 일상 속에 친근하게 자리 잡은 만큼 새로운 휴가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한여름…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최승기 이장은 “부녀회원들이 음식준비를 할 때는 무척 더웠는데 잔치가 있는 오늘은 시원하고 바람도 불어 더없이 좋다”면서 “날을 참 잘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허엽(73) 마중리 노인회장도 “경로잔치로 흥겨운 데다 날씨까지 시원해 금상첨화”라면서…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른해지는 증상을 볼 수 있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여름을 탄다’라는 의미에서 주하병(注夏病)이라고 한다. 이 병은 음허(陰虛)하거나 원기(元氣)가 부족한 상태에서 여름철의 더운 기운이 체내에 과다하게 침입되어 발병하며, 이런 경우 몸의 원기를 보충…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족해 가족에게 소외된 노인들이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는 형편이다. 자식에게 버려지거나 학대당하는 노인 역시 해마다 늘…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5월 중순경, 아주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공간의 주인 정경환(55)씨가 ‘웰빙 건강체험방’이라고 이름붙인 이 작은 공간은 정씨의 말대로 ‘자그마한 마음의 휴식처’다.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잠시나마 쉬면서 여유를 찾기를 바라…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본 행사가 진행되기 전 옹기종기 모여 있는 시어머니와 며느리들 사이에 껴서 서로의 아쉬움을 들어볼 수 있었다. “어머니하고 생각이 다르니까 그 땐 좀 답답하기도 해요. 제가 시어머니가 되면 며느리를 더 많이 이해해 줄 것 같아요.”(며느리 이인숙씨, …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 3월1일자로 시승격 되었고 이에 자극을 받은 당진군은 군내에 거주하고 있는 상시 거주민을 상대로 한 ‘군민화운동’에 들어갔다. 이 운동을 주도한 단체는 ‘새마을’이었다. 당시에는 한보철강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시점이어서 당진군에 상주하는 인구는 시승…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로운 아이들과 만나 정신없이 지내는 사이 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빠서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 오카리나동호회(회장 박희경) 회원들과 이들에게 오카리나를 ‘전수’하고 있는 이병구씨. 이제 시작한지 100여일 밖에 되지 않은 오카리나 동호회원들은 틈틈이 연습한 결과를 이날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이병구씨는 홀로 무대에 올라 잊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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