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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이웃 때문에'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취재 환경 속에서도 그는 장애인의 도로 통행 안전성을 다루는 등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취재를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사와 함께 현장을 체험하고 나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올해 그가 제작한 영상기사는 당진방송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2.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12 창간 23주년 특집 특별인터뷰 남정현 소설가(정미면 매방리 출신)“문학은 인간을 사랑하는 일”

    …몸이 많이 쇠약했다. 사람들은 “곧 죽을 것 같다”고 얘기할 정도였고, 이웃집에서는 날마다 어머니의 곡소리가 들리지는 않는지 노심초사했을 정도였다. 남 작가는 “어릴 적 많이 아팠기 때문에 어머니는 그저 내가 살아있기만 하면 된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

  3.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인터뷰 합덕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권세득 담임목사“예수 그리스도 닮은 교회 만들 것”

    …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그는 이후 장학사업, 이웃돕기 봉사, 사랑의 연탄, 지붕개량 사업 등을 구상 중이다. 또한 양적으로는 1000여 명의 성도와 100속의 속회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내적인 성숙을 가져올 수 있는 …

  4.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석가탄신일 맞이 특별 인터뷰

    …다. 하지만 마음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많은 분열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견해를 잘 갖는 것이 중요하며 사람들 간의 배려와 협조가 필요하다. 누구나 행복하고 싶다는 것을 늘 염두해야하는 것이다. 도문 스님은 행복의 두 가지 종류인 세속적 행복과 …

  5.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기독교연합회 김영철 회장고난 끝에 찾아온 부활의 기쁨

    …이 됩니다. 그 주간의 첫 날에 예수가 죽은 자 중에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이것은 기독교의 사실과 헌신의 절정이었습니다. 따라서 매 주일이 작은 부활절로써 축하됐지요. 결국 부활절이 매 주간의 첫 날에 지켜졌기 때문에 예배일이 안식일(토요일)에서 …

  6.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지구장 신부일상에서 부활의 의미 되새겨야

    …인들에게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가치”라고 덧붙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절을 표면적인 사건으로 기억하고 기념할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에서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 신부는 전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7.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도시화된 사회의 각박함을 느끼죠.” 그렇기 때문에 그는 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뜻함을 잃어가는 사회에서 교인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지금 우리사회 곳…

  8. 2013.05.03 · 인물·동정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정확한 토지측량으로 재산권 보호”

    …라고 전했다. 현재는 GPS와 토탈 스테이션이라는 첨단 장비로 측량하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기 어렵다. 잘못된 측량은 이웃 간에 분쟁을 야기하거나 재산상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한 사안이다. 때문에 현장에 나가서 측량하는 직원들은 꼼꼼하게 …

  9.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쓸하다. “당진시는 다른 시에 비해서 급여가 높은 편이죠. 아직은 급여 때문에 불미스러운 일은 없어요. 재가센터는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개인 사업이거든요. 요양 보호사들에게 4대 보험이 적용되지요. 월 급여가 나가고 명절 보너스가 많지는 않지만, 조금…

  10.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마워 가진 재능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 요양센터와 치과가 연계해 어려운 이웃 무료 진료사업 펼쳐 조손가정 학생 치료비 1천만원 수술 무료로 치료해주기도 환자와 의사가 만나 함께 베푸는 기쁨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며 맡은 분야의…

  11.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민 대통령이 돌아가셔서 애달픕니다. 앞으로 그분이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루는 데 노력해야 합니다. 최승만(달구지햇빛촌농장 대표) : 봉하마을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

  12. 2009.05.25 · 인물·동정 · 우현선

    [새기술보급시범사업 농가인터뷰-합덕읍 중궁원리 김창선씨] “못자리 없는 벼농사, 노동력 30% 절감”

    … 재배를 해온 김창선(66, 합덕읍 중궁원리) 씨는 “직파재배를 지켜본 이웃 농민들이 직파 재배의 장점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직파재배로 나아가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무논점파 직파재배를 확대…

  13.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안 꿈을 향해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자신보다 더 기뻐할 가족들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합격의 영광을 나누고 있는 지역의 합격자들을 만났다. “법 때문에 고생하던 가족들을 위해” 박배희씨 “다들 2차 합격하면 최종합격된 거나 다름없다고들 하잖아요. 저는…

  14.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다. 왜 이곳을 선택했냐고 물었더니 황토가 좋은 곳을 찾았는데 도시에서 이웃이 자기 고향을 추천해줬단다. 집 앞에 펼쳐진 텃밭, 마당에 강아지 2마리. 노부부는 이곳을 ‘별장’이라고 칭했다. 지경무(70), 임은순(67) 부부가 귀농을 결정한 것은 1…

  15. 2007.05.1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효행상 받은 한가윤신평초등학교 5학년-“간호사 되어 아픈 사람들 돌봐주고 싶어요”

    …밥짓기도 자주 해야 한다. 특히 어머니 이씨는 밥을 먹으면 피를 토하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만 먹어야 한다고. 아버지는 매일 뻥튀기 장사를 하며 가계를 꾸려가고 있고 가윤이는 아버지를 도와 집안일을 하며 방학 때는 아버지와 함께 장사를 나가기도 한다. …

  16. 2006.10.0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유상산 합덕의용소방대 신임대장 “의용소방대라는 이름에 긍지 가질 터”

    …면 생업을 뒤로 하고 소방관들보다도 먼저 현장에 달려가 진화를 합니다. 이웃에 불이 났기 때문에 가장 빨리 도착할 수 있는 것이죠. 이처럼 자신들이 지키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의용소방대’라는 이름 아래서 긍지를 가질 수 있었던…

  17.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으로 나타난 거죠. 집안에 멀쩡한 가재도구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화는 농아뿐만이 아니라 비장애인들도 배워야 하는 언어입니다.” 그래서 이들 부부가 당진에 와 가장 먼저 한 활동이 농아들을 위한 수화교실이었고 지금 표씨가 센터에서 하는 …

  18.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표창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 합덕여성의소대 박선영 씨

    … 일들을 합니다.” 여성이라는 장점을 살려 소방과 관련한 홍보와 어려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었던 것이다. “한번은 독거노인을 찾아간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동을 못하시는 분인지 이불에 온통 대변을 보신 거예요. 냄새 때문에 방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토…

  19.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 어두운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십자가처럼 음지에서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바로 장동일(31세. 송산면 명산리 명산교회) 목사이다. 장 목사는 4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 특히 불우한 청소년을 돕는데 …

  20. 2001.10.01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우강면 대포리 조 덕 희씨

    … 것 가지고는 부족했던 것 같다”고 조씨는 말했다. 턱없이 내려간 쌀값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풍년’이라는 데에 한가닥 걸었던 희망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그런데 오랜 농사경험에서 가뭄이 원인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면 이같은 수확량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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