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② “땅 뺏긴다”는 오해, “나갈 문 좁다”는 사실
…을 빌려주는 제도로, 소유권과 임대료는 소유자에게 남는다. 위탁 자체도 이제는 선택이 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8일 브리핑에서 “농지은행 위탁 여부와 관계없이 (투기가 아닌 농지는) 처분이 진행되지 않는 방향”이라며 “농업인이 농지은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0건 · '이제는 어떻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을 빌려주는 제도로, 소유권과 임대료는 소유자에게 남는다. 위탁 자체도 이제는 선택이 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8일 브리핑에서 “농지은행 위탁 여부와 관계없이 (투기가 아닌 농지는) 처분이 진행되지 않는 방향”이라며 “농업인이 농지은행…

202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지개벽의 시간이었다. 서해대교, 석문산업단지 그리고 철강 산업단지까지 이제는 중추 산업도시다. 그 중심에는 박정희 대통령부터 보수 정당의 국회의원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있다. 당진은 다시 한번 재도약을 준비할 때다. 가장 먼저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라 생각한다. Q. 제4대 의정활동 등의 경험이 의장 의정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나? A. 고대면 진관리 이장으로, 마을만들기협의회장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그 시절을 자화자찬한다면 ‘일단 되게 만드는 사람’이었다. 예산이 없다고, 규정에 없다고 묶…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 전환, 의료와 교육 문제는 당진시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충남도의 정책과 예산을 움직이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도의회 입성을 ‘정치적 자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일의 범위를 넓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민…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당진시대가 만나본 전문가들은 모두 “무엇을 개발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시민 삶을 바꿀 것인가”를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에게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진은 빠르게 성장한 도시다. 이제는 얼마나 크게 성장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함께 살아갈 수 있…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중요한 만큼, 정당이 다른 기관과 충돌이 생길 경우 시민 이익을 위해 어떻게 협치하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오성환 후보는 4년 전 ‘확실한 경제 회복과 재도약’ 공약을 이번에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8년간 산업용 가스 사업을 하며 …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도시로 완성해 격차를 확실히 줄이겠다." Q. 농업과 제조업의 체질을 어떻게 경쟁력 있게 바꿀 방안은? A. 농촌은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스마트팜 정책을 대폭 확대하겠다. 이미 청년농 중에서 연소득 1억 원 이상의 성공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농…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친환경 산업 전환과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는데 어떻게 정책으로 이어 갈 것인가? 당진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떠받쳐온 대표적인 에너지 도시입니다.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가운데 10기가 당진에 있고, 수도권과 전국 산업현장에 필요…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변화다. 당진은 오랜 기간 국가 에너지 정책의 부담을 감내해온 도시다. 이제는 석탄화력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수소·신재생에너지·친환경 산업 중심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 국가 차원의 지원과 보상도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셋째는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이다…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생각합니다. 그간 재단이 당진시 문화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만큼, 이제는 인물 중심을 넘어 시스템 중심의 안정적 운영 체계를 확립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원칙을 바탕으로 경영 자율성을 보장하고, 정무적 환경 변화에도 대표이…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당연한 권리인 '쉴 공간' 마련에는 다소 소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그 과거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합니다. 제가 약속드리는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은 단순히 물과 나무가 있는 공간에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최고 수준의 키즈카페와 음악 분수대…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육감이라는 자리에 오르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당선된 이후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한 치열한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 후보는 출마를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무너진 충남 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교육 현장의 정치 편…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의 다변화가 필요하다. 미래 먹거리를 위해 현재의 철강 제조업 중심에서 이제는 AI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는 4차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둘째, 소아 의료 시설을 확충 해야 한다. 출산율이라는 외형은 늘었지만 아이를 키우는 여건은 여전히 불안하다. 그중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으로 갈려 당진시의 최대 현안이. 찬성하시는 시민들은 호수공원 하나쯤은 이제는 필요할 때라고 말씀을 하시고 반대하시는 분들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재원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와 기후변화에 의한 당진천의 범람으로 시내의 침수대책부터 세워야 된다는 분들로…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그로 인해 만들어진 일자리는 몇 개인지, 그리고 그 결과로 시민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투자유치는 협약 규모와 총액 중심으로 설명되어 왔지만, 협약은 시작에 불과합니…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한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해지면서 삶의 질이 점점 더 떨어지고 있다. 이제는 주거와 인구분포, 특정 산업단지를 기준으로 진행되던 개발 논리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4. 본인이 가장 내세울…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후보자의 허리 각도가 아니라, 그가 가진 생각의 깊이를 궁금해한다. 이제는 후보자들 모두 SNS상의 화려한 편집 영상이나 연출된 사진 뒤에 숨지 말아야 한다. 시장 상인들의 투박한 손을 잡고 그들의 고단함을 경청하며, 기업체 근로자들의 퇴근길 고민…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께 드릴 마음의 짐을 생각하며 참 많이 망설이고 고민했다. 나의 진심이 어떻게 전달될지 걱정도 앞섰지만 그럼에도 내가 용기를 낸 이유는 오직 하나, ‘더 나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당시 당이 큰 어려움에 직면했는데도 개혁과 혁신보다는 기득권 유…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입하고도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하지 못한 이유를 크게 반성해야할 것이다. 이제는 하드웨어 중심의 도시재생에서 벗어나 먼저 원도심만의 독창적인 무엇가로 채우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들 수 있는 과감한 임대료 지원과 규제 완화 그리고 …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상가 관리 등 생활 현장에서 다양한 주민을 만나며 당진의 생활과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부분에서 주민들이 실제로 불편을 겪는지를 더 깊이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낙선 후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했다. 지역의 생활 기반을 살피고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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