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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6건
연도
2011년

246건 · '인터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1. 2011.12.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철환 초대 시장 “발전 더디더라도 편안한 도시 만들 것”

    “초대 시장으로 취임하게 돼 가슴이 벅차고 감동이 앞섭니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공직자로서의 행정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해 정의가 살아있는 위대한 당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5만 …

  2. 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당진시 설치 추진위원회 이명남 위원장“살기 좋은 당진시 모두가 힘을 모아야”

    민간단체로서 당진시 승격을 위해 행정과 함께 수많은 활동을 해온 당진시 설치추진위원회 이명남 위원장은 “인구유입으로 인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반드시 당진시로 가야 된다는 것이 군민 대다수의 전반적인 생각이었다”며 “이에 따라서 시로 가기 위해 미리 …

    당진시대
  3. 2011.12.30 · 인물·동정 · 박기욱

    당진시에 바란다 분야별 시민 인터뷰

    2012년 1월1일 새해를 맞이하는 당진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 당진군이 117년간의 역사를 뒤로하고 당진시로 새롭게 출범한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당진은 산업화에 따른 급속한 인구 증가로 당진읍 인구 5만 명, 당진군 전체 인구 15만 명에 도달하며…

  4.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봉균 지속가능 상생재단 이사장

    “해외여행을 경험하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5.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김병빈 사무국장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도움을 받아 가는 여행이지만 작은 것이라도 누구나 마음만 있으면 나눌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자 봉사활동을 프로그램에 넣었다”며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6.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김연구(경희대, 신평면) 학생

    “해외여행 자체가 처음이라 매우 설렜어요. 남들은 방학 때마다 해외로 어학연수 간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해외여행 한 번 못해본 저는 참 많이 부러웠거든요. 등록금 마련을 위해서 이런저런 아르바이트 하느라, 해외로 여행을 다녀와봐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

  7.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황푸름(신성대학, 석문면) 학생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당진시대
  8. 2011.12.30 · 인물·동정 · 임상현

    인터뷰 | 이충호 교장 “능력보다 인성 중요”

    “학생들이 앉아서 공부만 하면 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졸업 후 취업하게 되는 곳은 고된 곳이잖아요. 그런데 학생들의 심신이 미약하다면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적응을 못하겠죠. 우리는 마이스터고답게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인내심, 몸과 마…

  9.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인터뷰 | 안준모 운영위원장 “학생들이 좋아하면 그게 보람이죠”

    “5년 전만해도 한 학년당 50~60명 정도였어요. 10년 전에는 30~40명일 때도 있었고요. 학생 수도 줄고 힘 좀 쓰는 학생들이 입학하다보니 분위기는 더욱 안 좋아졌죠. 그럴수록 지역에서 평판은 더욱 나빠졌고요. 폐교 위기까지 몰리자 안 되겠다 …

  10.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인터뷰 | 강영호(2년) 노승범(2년) 학생 “힘들지만 꿈을 위해 노력”

    “2년 동안 매일 아침에 태권도를 하니까 지금은 유단자가 되어있네요. 시험기간에도 거르는 법이 없으니 힘들긴 하지만 선생님들의 취지가 확고해 받아들이고 있어요.”(노승범) 인천과 서산에서 온 강영호, 노승범 학생은 각각 회사 창업과 교수를 꿈으로 품고…

  1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신당, 금천2, 신흥1, 도성, 거산1, 상오, 남산1, 가곡1, 무수 인터뷰 |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 최우수-대호지면 출포리 성부용 이장, 정재연 부녀회장, 이정환 지도자 “주민 화합이 수상 비결” 대호지면 출포리가 지난해에 이어 우리마을 사랑…

  12. 2011.12.26 · 인물·동정 · 우현선

    농촌지도자연합회장 안준영 씨

    …준영 ▲부회장 박창남, 유안호 ▲감사 서정돈, 박능신 ▲사무국장 이두용 인터뷰 - 안준영 신임회장 안준영 신임회장은 “농업농촌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에 FTA까지 국회를 통과해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다”며 “이러한 때에 봉사정신으로 어려운 농민과 농촌에…

    당진시대
  13.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기사 2개가 검색됐다. ‘당진군 주최 oo공모 대상, 최유리 학생’, ‘인터뷰 - 대상 수상자 최유리 학생’. 진영 씨는 ‘당진군 주최 oo공모 대상, 최유리 학생’ 기사를 열었다. 정말 친구 딸내미가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 실려 있다. 돌잔치 때 봤…

  14. 2011.12.23 · 인물·동정 · 우현선

    읍 승격 49년만에 당진읍지 출판

    …, 김추윤, 신양웅, 윤성의, 조일형, 홍석표(실무: 김기남, 송유정) 인터뷰 | 당진읍 마지막 읍장 류병두 “마지막 읍장 영광의 자리였다” 류병두 읍장은 “공직생활 동안 처음으로 읍장을 맡아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많은 주민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

  15.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한미 FTA로‘성난 농심’

    … 농어촌공사 주차장에 농기계를 주차하고 농기계 키를 모아 전달했다. 미니인터뷰 | 이희조 당진군농민회장 “지자체 대책안 마련해야” 이희조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군농민회장은 “한미FTA 국회 비준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지자체 차원의 대책은 전혀 마련되어 …

    당진시대
  16.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시추위 시 승격과 함께 역사속으로

    …011.6.29 충청남도 당진시 도농복합형태의 시설치 법률안 국회 통과 인터뷰 - 이명남 당진군 시승격 추진위원장 “도시 인프라 확충해 시 다운 면모 갖춰야” 교육, 의료 인프라 구축 시급 지적 “처음 시를 만들고자 할 때 인구가 적어 다소 이른 제안…

  17. 2011.12.16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해나루사과 전국 최고 인증"

    당진사과연구회영농조합법인(이하 당진사과연구회)이 생산하는 해나루사과가 지난 13일 전국 우수 농가들이 참여하는 탑프루트 종합평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탑프루트 프로젝트는 사과와 배, 포도, 감귤, 단감, 복숭아 등 6개 대표 과실을 대상으로 농촌…

  18.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⑧ 당진동부새마을금고 곽두용 이사장 “새마을금고 중앙회 통해 예금자 보호”

    지난 10월 일부 언론에서 저축은행에 이어 신협과 새마을금고의 연체율 증가에 따른 부실 우려 가능성에 대한 지적과 함께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어서 예금 손실 우려가 있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여기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새마을금고와 신협에 관심을 기울…

  19. 2011.12.0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미FTA 관련 릴레이 인터뷰 - 유병윤 전국한우협회 당진군지부]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개방 요구할텐데...”

    유병윤 지부장은 “솔직히 15년 관세 철폐를 골자로 하는 한미FTA는 지금 당장 한우농가에 미치는 직접적인 타격보다 농가가 느끼는 불안 심리로 인한 소 홍수출하와 사육의지 저하 등 간접적인 타격이 더 크다”며 “연말인데도 소값이 하락하고 있는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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