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린 시절 품었던 사진작가의 꿈을 40대에 시작한 허 지나 씨에게 사진을 찍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 허지나 씨가 처음부터 사진을 직업으로 삼았던 것은 아니다. 부산이 고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9건 · '작은 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린 시절 품었던 사진작가의 꿈을 40대에 시작한 허 지나 씨에게 사진을 찍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 허지나 씨가 처음부터 사진을 직업으로 삼았던 것은 아니다. 부산이 고향…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밝혔다. 성악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음악을 해온 손 대표는 식당 한편에 작은 무대를 마련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한 달에 한두 번씩 젊은 음악인들이나 인근 세한대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이 찾아와 공연을 펼치고, 손님들은 식사하며 클래식, 록, 어쿠…

2026.07.2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무대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희망,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랍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4년 동안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오면서 오늘과 같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보람을 느…

2026.06.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정가온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BMX 레이싱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꿈을 키워가고 있다. 당진에는 전용 경기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 각지를 오가며 훈련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BMX 꿈나무로 …
2026.06.10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장은 "이번 장학금이 우리 우강면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경제적 걱정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신낙현 우강…
2026.04.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발전기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증영 위원장은 지역사회 미래인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랑과 교육 발전에 대한 관심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순성면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큰…
2026.02.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직접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인 만큼,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기탁하신 장학금은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고 자신만의 …
2026.0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 학생들에게는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고 학업과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하며, 당진을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

2025.11.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협력이 오늘 의미 있는 공간으로 완성돼 기쁘다”며 “이 공간이 아이들의 꿈을 비추는 등대가 되고 다시 힘차게 항해할 수 있는 작은 항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창희 관장은 “해양 DREAM DOCK 4호는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며 나날히 성장하고 있다. 알리스응원단에서 출발 당진시치어리딩협회의 시작은 작은 취미 동아리였다. 2014년 전국 최초의 주부 응원단인 ‘알리스 응원단’이 그 출발점이다. 황남귀 렛츠치어 단장은 당진 알리스 응원단 1기 단원으로 활동했다. 2기로 활…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품했다. 서봉자 회장은 “생업과 가정 속에서도 붓과 먹을 벗삼아 예술의 꿈을 이어왔다” 며 “이번 전시는 배움의 과정이자 도전의 기록이며, 관람객에게 잠시 머물다 가는 작은 감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창립된 먹그림사랑회는 매년 정…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생이 있다. 10년 전 라오스에서 한국으로 온 캄라 폼마꼿(34) 씨는 작은 치과 병원에서 기구 세척과 환경 관리 업무를 맡으며 일을 시작했다.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 쉽지 않은 적응이었지만, 그는 “작은 역할일지라도 언젠가는 더 큰 꿈을 이룰 수 …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역동적인 당진에서 교육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교직 생활의 마지막 꿈을 꽃피울 수 있게 돼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당진의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따뜻한 교육,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전문적 교육을 이루는…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이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은 대호지 분교 3학년 전효리 학생의 작품 < 작은 무언가>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며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전효리 학생은 감기로 인해 현장 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의 작품 앞에 모인 학생들과 교사들은 …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한옥집을 짓고 살자’는 꿈을 품고 있었고, 결혼 후 당진 곳곳을 다니며 터를 찾다 지금의 장소를 발견해 2017년 땅을 매입해 한옥을 지었다. 2018년 9월부터 부부가 직접 거주해온 이 한옥은, 오랜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일이 자신의 천직이었다”고 말했다. 긴 세월 동안 그는 보건진료소라는 작은 공간에서 수많은 생명을 보살피고, 수많은 마음을 안아주었다. 그렇게 흘러간 시간은 그에게 직장의 일이기보다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로 여겨졌던 진심의 시간이었다. 그 믿음…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이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 주간은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김용선 (20)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시와 삶, 그리고 앞으로의 꿈을 들여다보았다. 사랑에서 시작된 시 창작, 첫 시집 김용선(父 김병식·母 윤미옥) 시인은 신평면 거산리 출신으로 서정초, 신평중, 서야고를 졸업했다. 어려서부터 글을 쓰는 취미…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색 있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학교마다 있다. 작은 학교가 가진 장점과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아동가족학과 입학예정)과 신예원(원광대 의예과 입학예정). 두 학생은 작은 학교에서 큰 꿈을 이룬 주인공들이다.교장실에서 직접 만나본 두 학생은 ‘특별한 재능’이나 ‘비법’을 내세우지 않았다. 그들은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지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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