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요양원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열린 공간이기를 꿈을 꿉니다. 지역 주민들이 들러 차 한 잔 나눌 수 있고, 초등학생들이 편지를 적어 보내어 어르신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고, 은퇴한 주민들이 재능 봉사를 하며 새로운 역할을 찾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작은 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요양원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열린 공간이기를 꿈을 꿉니다. 지역 주민들이 들러 차 한 잔 나눌 수 있고, 초등학생들이 편지를 적어 보내어 어르신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고, 은퇴한 주민들이 재능 봉사를 하며 새로운 역할을 찾을…
2025.11.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협력이 오늘 의미 있는 공간으로 완성돼 기쁘다”며 “이 공간이 아이들의 꿈을 비추는 등대가 되고 다시 힘차게 항해할 수 있는 작은 항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창희 관장은 “해양 DREAM DOCK 4호는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며 나날히 성장하고 있다. 알리스응원단에서 출발 당진시치어리딩협회의 시작은 작은 취미 동아리였다. 2014년 전국 최초의 주부 응원단인 ‘알리스 응원단’이 그 출발점이다. 황남귀 렛츠치어 단장은 당진 알리스 응원단 1기 단원으로 활동했다. 2기로 활…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품했다. 서봉자 회장은 “생업과 가정 속에서도 붓과 먹을 벗삼아 예술의 꿈을 이어왔다” 며 “이번 전시는 배움의 과정이자 도전의 기록이며, 관람객에게 잠시 머물다 가는 작은 감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창립된 먹그림사랑회는 매년 정…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대표의 꿈은 국내 여행 가이드였다. 그러나 결혼과 출산으로 자연스럽게 꿈을 내려놓고, 당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친구들은 대학 졸업 후 취업했지만 저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급하거나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도시에서는 알…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생이 있다. 10년 전 라오스에서 한국으로 온 캄라 폼마꼿(34) 씨는 작은 치과 병원에서 기구 세척과 환경 관리 업무를 맡으며 일을 시작했다.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 쉽지 않은 적응이었지만, 그는 “작은 역할일지라도 언젠가는 더 큰 꿈을 이룰 수 …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역동적인 당진에서 교육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교직 생활의 마지막 꿈을 꽃피울 수 있게 돼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당진의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따뜻한 교육,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전문적 교육을 이루는…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5만 2000명이 거주하는 도시다.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도 아닌 독일의 작은 마을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40년 동안 지역의 랜드마크였던 석탄 화력 발전소가 폭파 해체되면서다. 지역의 주요산업을 폐쇄하는 과정과 그로인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
2025.06.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동·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영란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사랑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그 마음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이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은 대호지 분교 3학년 전효리 학생의 작품 < 작은 무언가>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며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전효리 학생은 감기로 인해 현장 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의 작품 앞에 모인 학생들과 교사들은 …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한옥집을 짓고 살자’는 꿈을 품고 있었고, 결혼 후 당진 곳곳을 다니며 터를 찾다 지금의 장소를 발견해 2017년 땅을 매입해 한옥을 지었다. 2018년 9월부터 부부가 직접 거주해온 이 한옥은, 오랜 …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입양의 날’(11일), 만 19세가 된 이들을 축하하는 ‘성년의날(20일)’, 둘이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일이 자신의 천직이었다”고 말했다. 긴 세월 동안 그는 보건진료소라는 작은 공간에서 수많은 생명을 보살피고, 수많은 마음을 안아주었다. 그렇게 흘러간 시간은 그에게 직장의 일이기보다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로 여겨졌던 진심의 시간이었다. 그 믿음…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이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 주간은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
2025.03.07 · 지역사회 · 이태경
…원 성금을 모아 지역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김인규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건강하게 자란 청소년이 어른이 되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이어 “중소기업에서도 충분히 안정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으며, 크고 작은 것보다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느 곳에서든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 김용찬 씨는 10년 차 사회인으로 회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들…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김용선 (20)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시와 삶, 그리고 앞으로의 꿈을 들여다보았다. 사랑에서 시작된 시 창작, 첫 시집 김용선(父 김병식·母 윤미옥) 시인은 신평면 거산리 출신으로 서정초, 신평중, 서야고를 졸업했다. 어려서부터 글을 쓰는 취미…
2025.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이루지 못한 꿈은 작은 씨앗이 되었다”며 “그동안 시민들의 질책과 격려는 당진의 꿈을 새롭게 그리고 다시 도전하게 만든 자양분이 되었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계엄과 탄…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색 있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학교마다 있다. 작은 학교가 가진 장점과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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