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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1년

40건 · '작은 학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의 12월은 선물의 달이었습니다. 연말에는 항상 선물이 기다려졌습니다. 학교에서는 개근상, 학력상, 종합우수상 등의 시상이 있었고, 교회에서도 연말 시상에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더해져서 항상 가슴이 부푸는 그런 달이었습니다. 받은 선물들을 풀어보며 그 …

    당진시대
  2. 2011.12.12 · 문화·교육 · 임상현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주니어 공학교실

    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에서는 지난 9월부터 매월 1회씩 현대제철 직원이 직접 학교로 방문해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30일에는 4-6학년 학생 50여 명과 함께 4학년은 광학렌즈만들기, 5-6학년은 스테디캠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

  3.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 씨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남편에게 시집와 3남매를 낳았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닐 적, 넉넉지 않은 시골 살림을 조금 보태볼 요량으로 식당일을 시작했다. 10년간 남의 식당에서 일을 하다 지난 1993년 구 군청사 뒤편의 작은 가게를 인수 받아 처음…

  4.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이 이어진다. 울창한 숲길을 지나 언덕을 넘으면 자연 품에 안긴 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

  5.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성당초등학교 “문화예술 특성화로 학생수 2배 이상 증가, 폐교 위기 탈출"

    전교생이 40명 가까이로 줄어 폐교 위기에 처했던 성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가 문화예술 특성화를 통해 학생 수를 2배 이상 늘리며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성당초는 한때 학생수가 50명을 밑돌면서 폐교 대상 학교로 지정돼 교육청이나 지자체로부터 재정적 …

  6.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건강한 지역언론을 키워야 한다

    … 많고 칼로리가 높아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그래서 서구사회의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정크 푸드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왔는데, 이제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정크 푸드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

    당진시대
  7.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원 공공기관, 대학 유치 등 특단의 대책 필요 4. 당진문화원과 문화예술학교 운영체계 일원화 : 당진문화원 사무실을 문화예술학교로 이전하고 운영일원화 5. 농업기술센터 주관 주말텃밭농장 확대 : 현재 600평 농지를 더 확대하고 시설 확충 지원 6. …

    당진시대
  8.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장애인 학교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

  9. 2011.10.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제9대 총동문회장 박찬호 “학생들이 원하는 멋진 학교 만들어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산초등학교의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문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역사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고산초등학교가 이…

  10.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고추가 맵다

    …포츠, 유도. 거친 공격이 오고 가는 경기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작은 여자의 몸으로 유도를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원당중 여자대장부 한수민(부 한흥수, 모 전현정)학생이 전국 유도연맹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유도 선수의 꿈을 키워나가…

  1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고 잘 찾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라면서도 “홀로 계신 아버지와 할머니, 작은집 식구들을 보게 되어 행복하다”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버지가 아이들 학교에 가기 전에 꼭 한 번 왔다가라고 하셨어요. 손주들이 보고 싶어서 늘 안부를 묻곤 하…

  12.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

  13.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군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서 바둑을 가르치는 김영한(68) 씨. 신평초등학교 31회 동문인 그는 요즘 3년전 시작한 바둑교실의 운영으로 바쁘다. 그가 바둑교실을 시작한 것은 어떻게 보면 사소한 계기. 아마추어 초단인 그는 평소 자주 다니던 기원이 문을…

  14.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촌초 개학식 풍경] 30일간의 방학 끝내고 지난 24일 개학

    지난 24일 신촌초등학교 강당에서 개학식이 열렸다. 엊그제 여름방학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개학 시즌을 맞았다. 지난 18일 합덕여중과 서야고의 개학을 시작으로 가장 늦게 방학을 시작했던 천의초가 오는 31일 방학을 끝내 당진 소재 53개 모든 학교…

  15.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①] 지난 8년간 매년 100만 그루 나무 심어

    …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

  16. 2011.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단체 탐방 - 당진교육행정축구동호회] “축구는 못해도 즐길 줄은 압니다”

    … 불과하지만 단합만큼은 최고입니다.”(이영국 회장) 당진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에서 행정직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만든 축구동호회가 있다.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체력도 높이는 취지로 출범한 모임이다. “교육행정직의 특성상 계속 지역과 직장…

  17.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동화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적부터 동화책을 읽어주는데, 남에게 책을 읽어…

  18.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우강초등학교는 다른 면단위 초등학교들과 마찬가지로 전교생 157명의 소규모학교다. 4학년과 6학년을 제외하면 학년별로 1학급 밖에 없다. 반 친구들이 전체 학년의 동기생인 셈이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과 교육 성과까지…

  19.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우강초등학교 최도균 교장]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교육이 돼야”

    …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교장은 학교문화선도학교에 대해 “성적 지향적인 일상에 하루를 살아가는 초등학생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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