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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기간
1993—2026

133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덧붙였다. 주민 맞춤으로 채우는 매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준비하는 것도 활동가들의 몫이다. 당찬가게에 실리는 물품은 주민들의 수요와 요청을 살펴 활동가들이 직접 고른다. 매일 오전 공급거점으로 지정된 하나로마…

  2.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담] 아이들 등굣길 지키는 마을 어른들 기지초 통학로에 주민·학교·행정 힘 모아

    … 기지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와 학교 주변 통학로 곳곳에 형광 조끼를 입은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손에는 교통안전 피켓을 들고 아이들의 발걸음과 차량 흐름을 동시에 살폈다. 학부모들만 나선 것이 아니었다. 기지시리 마을 주민과 입주자대표, 동대표, …

  3.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리가 많은 마을”이라고 말한다. 마을 이름의 유래부터 조선시대 교통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세운 학교와 회관, 그리고 지난해 수해를 함께 견뎌낸 공동체 정신까지. 용연1통의 역사는 결국 ‘함께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마을 이름…

  4.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득하며 카페 운영을 준비해 왔다. 김금자 카페분과 팀장은 “대호지면에는 주민들이 편하게 모여 차 한 잔 마실 공간이 없었다”며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분과 위원들이 모두 자원봉사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장인 곽기원 위…

  5.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東谷里)는 한자로 ‘동쪽의 작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이 기억하는 동곡리는 단순한 농촌마을이 아니다. 삼면이 바다였고 집 앞을 나서면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던 어촌이었다. 동곡리 앞에는 ‘개머리’라는 지명이 있었다. 바다 쪽으로 …

  6.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맛이 좋았다”라며 “고구마가 우리마을 지형과 황토에 잘 맞아 많은 마을 주민들이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에서 생산되는 황토고구마는 품질이 좋아 타 지역보다 높은 가격에 직거래로 판매되는 마을의 효자 작물이다. 마을은 김씨, 이씨,…

  7.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만 광천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

  8.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만든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 이번 축제는 하루를 즐기고 끝나는 축제가 아닌, 지난 5월부터 정미면 주민들이 기획단을 꾸려 준비해 온 결실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를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기획단을 꾸려 정미면 곳곳의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만의 강점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

  9.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10.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터가 활성화되면서 신흥동에 외지인들이 이사와 마을이 커졌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방식, 마을이 이어가는 공동체 현재 반촌2리는 귀촌한 주민과 터줏대감들이 어우러져 공동체를 이룬다. 11년 전 귀촌한 류국성(85) 노인회장 부부의 소감도 남다르…

  11.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 철탑 반대 관련] 조권형 대책위원장·유병수 사무국장

    …문제뿐만이 아니라 주민 갈등으로 인한 후유증이 깊게 남고,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다치거나 죽는다. 우리 지역이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소명의식으로 지금까지 왔다. 앞서 철탑 반대를 위해 나주에 있는 한전 본사, 세종에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12.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기자 체험기

    …기다리고 있다”며 “역이 외곽에 자리하고 있어 사람들이 얼마나 이용할지 걱정되지만, 앞으로 잘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하연 씨를 만나러 김재은 씨가 합덕역에 도착했다. 화성시청역에서 기차를 타고 온 김재은 씨는 “제 지인도 성지를 가고 …

  13.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촌초등학교에 얽힌 기억을 꺼내었다. 그는 “마을 가까이에 학교가 있어서 주민들이 덕을 많이 봤다”면서 주민들은 박병렬 선생의 공적을 기리며 신촌초등학교에 동상을 세운 일을 전했다. 그러나 현재 동상이 있던 곳에는 동상 좌대와 비문만 남아 있다. 이진규…

  14.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비스, 송산사회복지관 주민동아리 연계 찾아가는 재능기부 문화공연 등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수시로 발굴하여 사례관리 서비스를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15.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2 신평면 금천1리] 토정 이지함과 율곡 이이가 다녀간 망객산

    …제 개발공사로 인해 지금은 그 바위가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주민들이 김복선 바위를 다시 되살렸다. 2년 전 주민들 사이에서 신평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신평의 기인인 김복선의 이야기를 조명하자고 뜻이 모아졌고, 김복선 기념바위 건립 추진위원…

  16.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자녀를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김민정 센터장은 “예전 생계를 걱정하던 범위에서 이제는 자녀들의 교육이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교 교육정책이나 진로․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하는 기회가 적어 걱정이 많…

  17.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젊은층 참여 많아지길” 지난 2001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

  18.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을 때 주민들의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다만 지…

  19.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 있다. 또한 군량미를 보관하던 곳으로 알려진 군량골, 큰 돌탑이 있어 주민들이 제를 지내며 복을 빌었다는 탑상골도 슬항1리에 위치한 자연부락이다. 김홍철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 들은 바로는 우리 할아버지 꿈에 신령이 나타나 어떤 곳을 파보라고 해서 …

  20.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염전도 있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유둑’이라는 풀이 났어. 거기까지 가서 유둑 중에서도 암유둑 이파리를 따다가 겨우내 새끼를 꽈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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