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특별한 영화로 돌아본 복지관 10년
…작한 두 편의 작품 ‘여전히, 안녕하신지요?’와 ‘그땐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이 상영됐다. ‘여전히, 안녕하신지요?’는 대호지·정미플러스팀이 그동안 함께해 온 주민들을 다시 찾아가 안부를 묻는 이야기로, 떠남이 곧 사라짐은 아님을, 함께한 평범한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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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작한 두 편의 작품 ‘여전히, 안녕하신지요?’와 ‘그땐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이 상영됐다. ‘여전히, 안녕하신지요?’는 대호지·정미플러스팀이 그동안 함께해 온 주민들을 다시 찾아가 안부를 묻는 이야기로, 떠남이 곧 사라짐은 아님을, 함께한 평범한 하…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협회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탈회를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우리 동네 주민들이 혜택을 못 받았다. 협회에 가입돼 있으면 후원 물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나도 못 받았다”며 “만약 이 사람이 대표이사가 되면 송산지역에 여러 가지 불…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 정미면 승산리부터 서산시 성연면 명천리까지 총 10㎞ 정도 구간을 지금은 ‘회천로’라고 부른다. 당시 회천고개 인근에는 슈퍼, 주막, 술집, 약국, 서당, 강습소 등이 있었던 번성한 곳이었다.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진…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생 디자이너 한 해의 첫날, 수평선 위로 붉게 솟는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는 결심을 다진다. 금연, 금주, 다이어트, 자격증 취득…. 새해의 아침은 늘 각오와 계획으로 빛난다. 그러나 계절은 흐르고 마음을 뜨겁게 달구던 다짐도 어느새 희미해진다. 지…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부녀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에서는 반찬 봉사도 많이 하고, 김치 나눔 봉사도 몇 번 했다”며 “마을 회관 주변 청소도 깔끔하게 해서 우리 회관 주변이 아주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원 총무는 서울에서…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철 특별 캠페인 등으 로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렸다. “당진에는 없으니 우리가 만들자” 청유단의 시작은 곳곳에서 봉사 를 하던 봉사자들이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고민하다 시작됐다. 청유단 의 송정희 사무국장은 “당진에 청소 년 유해환경을 직접 감시하는 …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장은 “예전에는 일주일에 6번 정도 가락시장에 농산물을 올려 보냈는데, 지금은 가끔 올라가는 정도”라며 “고령화와 농토 부족으로 농업 소득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귀농인들의 새로운 시각 20여 년 전 수원에서 이주한 한동우 3반 반장은 “이 마을…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생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있고,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해도 ‘너무 좁아서 들어갈 데도 없다’고 하는 …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고층 아파트와 원룸촌 사이 당진외곽순환 도로가 가로지르는 읍내8통은 지금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이었다. 지금은 노인이 대다수인 고령 마을로 전락했지만, 이 마을에서 70년을 살아온 김회식(70) 경로회장과 80여 년을 넘게 지켜온 손종길(82) 전 경로회장, 그리고 전희순(69) 통…
2025.06.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국민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평온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 이들은 누군가의 배우자이자, 부모이자 자녀였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0년부터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장…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회장은 “대바람 숲길은 저희가 처음 부터 기획한 자치회 사업”이라며 “지금은 포토 존 조성과 벽화 설치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천읍성 성벽에 조명을 설치하고, 성안 꽃길 조성 등 역사도시의 미감을 살리는 다양 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예전엔 엄마들끼리 만나 커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게 전부였다면,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요.” (조선장 씨) 특히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엔 아이들 의상을 맞춰 단체 사진을 찍는 등 추억을 남기기도 한다. …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및 전국 주민자치 경진대회 출품을 목표로 성장시키고 있다. 하 회장은 “지금은 고대하면 ‘마을학교’, 당진3동 하면 ‘온 마을 돌봄’이 떠오르지만, 앞으로는 당진1동 하면 ‘도시농부’가 연상되도록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주민자치, 누구를 위한…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우리끼리라도 재미있게, 신나게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 야 주민자치가 삽니다.” 송산면 주민자치회 김향곤 회장의 말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깊은 고민이 배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모습이 닮았다. 비록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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