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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연도
2005년

91건 · '지금 너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3년전 처음 불치의 병마가 확인되었을때 너무나 초연하고 의연하게 모든 생을 정리하시던 모습이 정말로 범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들에 다시 한번 원장님의 무욕의 경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후로 몇 년의 고귀한 생…

    당진시대
  2.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김태선바리톤·충청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연주회에 대한 정당한 비평을 바라며...

    …으로 감사드립니다. 기고하신 글에는 티켓비가 싸기 때문에 오페라 공연이 너무 성의없이 이뤄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만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당시의 ‘라 트라비아타’ 공연은 “하이라이트”였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공연’이 아닌 ‘연주회(…

    당진시대
  3.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과거 힘들었을 때가 생각나서였다”고 답했다. 또 “식당을 연 초기부터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면서 “반상회나 모임이 있을 때 거르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는 주민들이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씨는 슬하에 1남1녀[이…

  4.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 수능시험에 최선을 다하면 족한 것이고 학생, 학부모 모두가 그 결과에 너무 민감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기왕 주어진 조건 속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대학으로의 진학과 그곳에서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직장을 선택할 수 …

    당진시대
  5.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5) 독자였다. 축협 조합장 등 33년간 기관·단체장 생활을 해온 그는 지금 한적한 당진읍 우두리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6.25 참전용사회에 나가 전우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이 거의 유일한 사회활동이다. 작년에는 참전용사비를 세우는데 역할을 하기도 …

  6. 2005.11.28 · 정책·행정 · 김기연

    2006년 도의원선거 "현직후보 없어 혼전 양상"

    …2002년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이다. 한씨는 “2002년에는 준비기간이 너무 짧아 안타깝게 낙선했었다”며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 ●1선거구 열린우리당 김홍장 한나라당 장석순 한나라당 한상윤 국민중심당 김현기 국민중심당 이형구 ●제…

    당진시대
  7.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시기라지만 현실에서의 속물스러움과 싸워야 하는 세상에서 작가는 너무나 당당하게 일찍이 …

  8.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년전 면천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 취업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지만 월급은 85만원. 그 수입으로 태윤이 양육비까지 감당하면서 세 식구가 살고 있다. 아파트 융자금도 앞으로 10년간 갚아나가야 한다…

  9.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 안일상회의 어제와 오늘]시간이 멈춘 곳 ‘안일상회’

    … 말도 있었을 만큼 일대에선 꽤 유명한 점포였다고 한다. 그 안일상회가 지금도 그때와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남아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얼마전 바람으로 간판이 넘어가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는 것. 그리고 주인장 안씨 부부가 백발의 팔순노인이 …

    당진시대
  10. 2005.11.0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있는 셈”이라며 “주민화합이라는 큰 과제를 달성한 지금 ‘문화예술제’와의 접목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강연식 문화관광과장은 ‘상록문화제에 대한 행정적 지원방안’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주민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

  11.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사색”이란 책을 읽으며 나는 별 탈없이 이 사회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나 감사함을 느낀 적이 있었다. 송두율교수 사건은 물론이요, 무하마드 깐수 사건도 무리한 법집행이 빚어낸 우리나라 법조역사의 치부가 아니었던가? 원래 검찰등 법을 집행하는 기관…

    당진시대
  12.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 나왔다. 자식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런 시어머니를 부양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큰 짐이기에 자식들 세대는 하나같이 노인복지문제를 심각하게 제기한다. 노인전문요양기관이 세워지고 고가의 실버타운이 가진 것 없는 노인들과 그 자식들에게 위화감을 주기도 한다…

    당진시대
  13.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 한달 앞으로...

    …트다운에 들어갔다. 앙케이트 - 밤 9시10분, 호서고 3학년6반 교실 지금 공부말고 가장 하고 싶은 일 - 잠 실컷 자기, 군것질 하면서 누워서 TV보기, 영화관람 등 문화생활, 다이어트, 얼굴 가꾸기 등 ★수능 한달 앞둔 심경 - 초초하다, 겁난다…

  14.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고 그의 이름을 오명부에 올린다. 유대나라의 종교와 문화에 낯선 이방인 빌라도는 자기의 의사…

    당진시대
  15.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축제 평가단으로 참여한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 “이젠 평가보다는 대안이 필요할 때”

    …한 심 기자는 “이젠 평가를 토대로 대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은 추모식을 분리된 공간에서 별도로 치르고 있는데 이 추모식을 녹화하고 편집해서 개막식 때 방영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전시회도 마찬가지고요. 이를 통해 공간적으로 분리된 행사를…

  16.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인지뢰(크레모아)에 한쪽 다리를 잃은 뒤에야 출산한 아내(이세옥,57)와 만날 수 있었던 이씨는 치료를 위해 수개월 동안 국군병원에…

    당진시대
  17.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 선택했고 또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의 것을 너무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물론 이러한 경향이 자주적이고 당당할 수 없었던 과거 우리역사와 무관치 않음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더욱 한글에 대한 사랑과 세종대왕에 대한 고…

    당진시대
  18.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의 신들보다 그리이스 신화의 신들의 이름을 더 익숙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 휘황찬란한 신화의 세계에 탄복하면서 부러워하지요. 아이들이 이런 문화의 지배적 영향…

    당진시대
  19.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서 아내는 통곡을 했다. 돌아가신 시아버님께 술 한잔 못 올리는 처지가 너무나 한심하고 죄스러워서 였다. 산 사람 입에도 풀칠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죽은 사람에게 술 한잔 못올린다고 나무랄 사람이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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