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가 준비해야 할 ‘정의로운 전환’의 과제다. 이러한 시점에 당진시가 내놓은 전환 전략 가운데 하나가 대규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6건 · '지난해 기업'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6쪽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가 준비해야 할 ‘정의로운 전환’의 과제다. 이러한 시점에 당진시가 내놓은 전환 전략 가운데 하나가 대규모 …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관장 직무대리를 시작으로 당진시의회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농업정책과장, 기업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경제환경국장을 맡았다. 이후 문화복지국장과 자치환경국장을 거쳐 지난해 7월 농업환경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으…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관장 직무대리를 시작으로 당진시의회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농업정책과장, 기업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경제환경국장을 맡았다. 이후 문화복지국장과 자치환경국장을 거쳐 지난해 7월 농업환경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으…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후보는 호수공원 재원 문제를 집중 검증했다. 김 후보는 “오성환 후보가 지난해에 현대제철 200억 원, 한국전력 250억 원, 가스공사 240억 원 등 민자 투자를 유치했다고 홍보했으나 실제 당진시 사업 계획서에는 시비 100%로 기재돼 있다”고 지적…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상 대폭 늘렸고, 전임 도지사 시절 14조 6000억 원에 불과했던 기업 투자유치 실적을 민선 8기에서 50조 원 가까이 달성, 3배가 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가장 아쉬운 지점으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연을 꼽았다. …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사실입니다. 오 후보가 확보했다는 자금은 호수공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이미 당진시에 납부하기로 한 공공 기여금으로 원래 교육과 복지, 지역 현안 사업에 쓰여야 할 당진 시민의 공공 자금입니다. 결국 시민 세금 100%의 세금폭탄 호수공원인 …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창업 공간인 ‘청년 나래 센터’를 사례로 들며 “개관 당시 2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실제 입주 기업은 10개 수준이고, 퇴소 현황과 지역 정착 여부를 시민이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미약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공공 공간 운영 3대 원칙…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화를 알리는 상징적 사건이었다. 역이 들어서면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 인구 유입까지 이어질 것이란 기대도 컸다. 하지만 개통 이후 1년여가 지난 지금.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기대는 컸지만 현실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적…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것과 동시에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관광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 지난해 면천읍성 성안마을 한옥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한옥시설 운영과 함께 근대건축물 및 한옥 리모델링을 지원해 체류공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받는다.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도 당진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수도권 접근성과 산업 입지를 동시에 갖춘 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민들 역시 수도권 생활권과 연결된 교통 인프라 확충 요구를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산업단지 개발이나 기업 유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정 부분 자연환경 훼손을 수반한다. 그러나 산업과 환경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문제다. 기업에는 합리적인 규제가 필요하고 주민에…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을 구축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 조성을 확정한 석문 스마트팜단지 사업은 좋은 예이다. 대한제강, YK스틸 등의 폐열을 스마트팜에 사용하고, 농업 활동을 통해 확보한 탄소배출권은 기업에 제공…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를 2628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투표율은 50.8%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 의원은 탈당 후 10월 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김 의원은 “탈당 후 두 달간 초심을 돌아보고 지역구 주민을 만나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과 전통시장은 활력을 잃었고 소상공인은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다”며 “기업유치 실적을 포장하는 MOU 남발이 아니라 일자리와 세수를 창출하는 실질적 기업유치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후보는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쇄될 당진화력발…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은 “당진시는 지난 2023년, 50년 만에 17만 명의 인구를 넘기고 지난해에는 당진시 승격 이후 최대 인구를 기록했다”며 “민선 8기 당진시의 기업 유치 금액은 충남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고용률과 인구증가율도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 사실상 ‘사문화’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상연 의원은 지난 23일 기업육성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는 조례만 만들고 실질적인 실행과 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조 의원은 “사회적경제 육성에 관한 조례는 2018년 10월…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안전대책본부 구성, 위험도 평가, 소송 대응까지 총력을 기울였지만 피해 기업과 시민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며 “한전은 피해를 준 것도 모자라, 시를 상대로 소송까지 벌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10월 시가 한전과의 소송에서…
2025.01.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민원 처리) 등을 추진한다. 경제‧농어업 분야에서는 △적극 적인 투자‧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 리 창출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 립 지원 △당진항 종합무역항 발전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 영) △수소 도시 조성사업 및 수소 교통복합기지 구축사…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 대체 우회도로 사업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지역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성모병원 이전을 추진했지만 무산된 것과 관련해 올해 다시 성모병원을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자리로 확장한다는 새로운 소식을 밝혀 다시 의료 …
2024.08.0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이 당진을 방문해 상생협력사업으로 종합병원 설립을 발표한 바 있다”며 “지난해 11월 직접 현대제철 대표를 만나 당진에 200병상 이상, 실무과 700 이상 규모의 산재 포함 종합병원을 짓기로 합의했다"며 "현재 기업 내부에서 구체적인 협의 중으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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