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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경제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3건
기간
1993—2026

373건 · '지역경제 발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9쪽

  1. 2026.10.3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오늘만큼은 우리가 주인공”…소상공인 한자리에

    … 찾는 관광도시, 소상공인이 함께 만듭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상공인 간 교류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당진농악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축사, 유공 소상공인 시상식,…

  2. 2026.10.2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년 밑그림 나왔다

    …, 여러 경제주체가 연대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제를 말한다.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 자원 활용, 경제적 성과의 지역 내 순환 등으로 지역공동체와 경…

  3.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박수현 지사 “발전 통합 본사, 충남 안에서 줄 세우지 않겠다”

    … ‘민선9기 충청남도지사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는 시군 경쟁이 아닌 ‘충남 유치’로 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당진이 철강·AI 도시에 더해 ‘힐링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화두를 던졌다…

  4. 2026.10.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AI 데이터센터 속도보다 검증 먼저” 전력·용수 따져야

    …데이터센터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전력과 용수 수요, 지역경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 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

  5. 2026.10.0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철강산업 살린다…당진 어기구 의원 조특법 개정 추진

    …연계한 세제 혜택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개정안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 이차전지, 반도체 등과 함께 철강을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 분야에 명시했다. 이를 통해 경제안보상 중요성과 국내 생산기반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하는 철강제품을 지원 품목으로 지…

  6.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기구 국회의원(당진시·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21일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공기업 5사 통합으로 출범할 통합 발전공기업의 본사를 충남 당진에 두게 하는 「한국발전공사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

  7. 2026.09.1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송산2산단에 300MW AI 데이터센터 추진

    … 인큐베이팅 센터를 조성하고 2031년에는 이를 ‘충남형 테크노밸리’로 발전시킨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들 사업은 현재 추진계획 단계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AI 전환을 위해 안정적인 전력과 용수, 전문인력 등의 기반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데이터센터…

  8. 2026.08.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신임 과장 4인, ‘우리 부서의 과제는’ 기호연 항만수산과장

    …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겠다. 항만과 수산 분야는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직접 연결돼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시민과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싶다. ■ 당진항을 앞으로 어…

  9. 2026.08.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베바스토, 당진에 4차 투자…1350만 달러 추가

    … 당진시는 이번 투자가 첨단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당진이 동북아시아 미래차 산업 중심도시로 올라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변함없는 신뢰로 1차부터 4차 배터리셀 생…

  10. 2026.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농지 전수조사의 역설, 농협의 역할을 묻는다

    …려 농지 거래를 위축시키고, 평생 농촌을 지켜온 고령농과 임차농은 물론 지역경제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농지 투기를 막아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정책이라도 현장의 현실과 겉돌면 부작용을 낳는다. 농촌은 고령화로…

  11. 2026.08.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항 10번 선석, 해상풍력 전초기지로

    … 사전 조립한 뒤 설치선박에 싣는 역할을 하는 항만이다. 최근 해상풍력 발전기의 대형화로 일반 항만에서 기자재를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어 대형·고중량 기자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할 수 있는 전용 항만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LX인터내셔널이 보유한 고대지…

  12. 2026.08.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항, 서해안 해상풍력 거점으로 키운다

    당진항에 해상풍력 발전설비를 조립하고 실어 나르는 전용 항만이 들어선다. 당진시는 지난 1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LX인터내셔널과 ‘당진항 해상풍력 설치지원항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홍승범 ㈜LX인터내셔널 …

  13.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약속한 것이 바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입니다. SDGs는 2015년 유엔이 채택한 17개의 공동 목표로, ‘현재 세대의 행복과 미래 세대의 삶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한 세계인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4.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당진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상공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4년 창립해 4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당진시상공인연합회다. 당진시상공인연합회는 지역 내 사업체 대표와 임원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경제단체다.…

  15.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대한민국 AI 중심도시 도전

    …I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당진은 철강과 발전산업 중심의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AI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공부하고 일하는 ‘초대형 컴퓨터 시설’ AI 데이터센터는 인공…

  16. 2026.07.0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의원, 재경위·예결위 배정… 당진 SOC 사업 힘 실린다

    …당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사업 발굴과 핵심 기반시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어기구 의원은 “전반기에는 농해수위원장으로서 농어업과 농촌을 위한 제도 개선에 집중했다면, 후반기에는 국가 재정과 예…

  17.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 새 교통축 열린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본격화

    …분산되면서 상습 정체 구간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역경제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은 물류창고와 산업시설, 상업시설 입지가 확대되는 경우가 많아 합덕읍과 우강면 일대 새로운 개발 압력이 커질 가…

  18.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 당진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

  19.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20.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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