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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지적 행정'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어기구 의원, 환경청 폐기물 오류 방치 2361건 질타

    …에서 되풀이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21년 관련 업무 부실을 지적받고 개선 조치를 내놓았지만, 올해에도 같은 문제가 다시 확인돼 기관 차원의 관리와 감독이 겉돌았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

  2.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을 넘어 지역에 필요한 필수의료 인력이 실제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교한 행정·재정적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라지는 어린이집…보육 양극화 미래 세대를 길러내는 보육 현장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당진시에서 어린이집에 등록해 다니고 있는 실…

  3. 2026.09.04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철수 도의원 “하천정비 11년, 극한호우 못 따라가”

    …는 지방하천 수해와 늘어나는 교육활동 침해를 두고 충남도와 충남교육청의 행정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교육행정질문에서 사후 수습에 그치는 대응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고 지적했다. 이…

  4.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행정 효율화를 위해 조직을 합쳤지만 정작 전문인력은 사라졌고 일부 업무는 다시 행정으로 돌아갔다. 민간환경감시 인력도 축소됐다.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사업과 회계, 평가 역시 여전히 별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민…

  5. 2026.06.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장마 침수 대책 있나

    …생했던 만큼 올해는 하천 정비와 배수시설 확충,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여전히 핵심 시설인 배수펌프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실제 장마철 전 정상 가동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남고 있다. 당진시는 올해 집중호우 대…

  6. 2026.05.1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기재 “비용 줄이고 가치 높이는 생태호수공원 만들 것”

    …방식의 호수공원을 ‘재정도, 안전도, 시민도 빠진 3무 호수공원’이라며 지적했다. 첫째는 재정 문제다. 당초 약 841억 원이던 총사업비는 감정평가 이후 약 1121억 원으로 약 33% 늘었고, 토지보상비는 약 332억 원에서 612억 원으로 두 배 …

  7.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 매립사건이 행정의 근본적인 시스템 부재를 드러내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서 간 칸막이 행정과 위험도별 사전 관리 체계 부재가 이번 사태를 키운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당진…

  8.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최연숙 의원 “환경 안전사고, 사전점검·사후관리 부실”

    … 있는데 여기도 뻔하다”고 우려했다. 부곡공단 사업장 사후 관리 부실도 지적했다. “10년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사업장인데 차수막이 다 손상돼서 침출수가 하루에 20톤 가량 나온다”며 “10년 동안 1년에 20억씩, 거의 200억이 들어가고 있다”고…

  9.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충남도 국제협력사업 투명성 문제 제기

    … 간에는 지원과 관련된 공식 공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8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개발도상국 정부에 불용 물품을 무상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충남도는 여전히 민간단체를 통한 간…

  10.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4개 센터 통합, 거대한 ‘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를 통합한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새롭게 지정한다. 당진시는 “행정 효율화와 기후정책 일원화”를 내세우지만, 시민사회단체들은 “졸속 행정으로 감시 기능이 무력화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국비 매칭 사업의 단절 가능성과 감시 기…

  11.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공설묘지 플라스틱 조화 반입 제한 촉구

    …세플라스틱은 토양과 지하수 오염을 일으키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또한 “플라스틱 조화는 매립·소각 과정에서 온실가스와 유해물질을 배출하며, 처리비용 또한 매년 적지 않은 예산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환경오염, 탄소배출, 예산 낭…

  12. 2025.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용연유치원 50명, 혜성유·기지유·수청초병설유에 배치

    … 걸쳐 유치원 이전 설립 당진교육지원청은 향후 3년간 부지확보, 설계, 행정 절차를 거쳐 2029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유치원을 이전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백승수 당진교육지원청 행정팀장은 “투자계획부터 투자심사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라며 “TF를 구성…

  1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상 대표는 “기후변화와 폭우에 대한 대비 소홀로 인한 예정된 피해”라고 지적했다. 염 대표에 따르면, 당진천은 1998년 당진 도심에서 일어난 홍수 피해로 인해 당진천에서는 돌망태공법을 이용한 긴급 복구가 이뤄졌다. 하지만, 이후 정비가 제대로 되지 …

  1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수됐으며, 산사태와 축사 피해, 문화재 훼손까지 이어졌다. 당진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 해 복구에 나섰고, 자원봉사자 2900 여 명이 수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러나 반복되는 수해에 피해 를 입은 시민들은 ‘매년 소잃고 외양 간 고친다’며 답…

  15.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황에서 국민 의힘은 문자와 현수막을 통해 악의적 선동을 하 고 있다”고 지적하며, 윤호중 장관에게 보낸 문 자 캡처까지 공개했다. 그는 “특별재난지역에서 당진이 제외된 것은 명백히 입력된 피해액 기준 때문이며, 이를 마치 정부나 자신이 일부러 빠지게 …

  16.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팩트체크] 피해액 47억?…당진,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이유는

    …·군은 7월 22일 특별재 난지역으로 우선 지정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행정 대응이 늦어 피해 액이 과소 집계되면서 당진이 제외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별재난지역 요청 이어졌지만… NDMS 집계는 ‘부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0일…

  17.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 연계한 수문학적 분석 없이 추진됐다”며 “근본적 대책 없는 치적 중심 행정이 시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침수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며 “지금이 행정 철학을 전환할 마지막 기회”라고…

  18.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를 겪고 있다. 김영인 군의원은 “대책위가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행정과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민간은 민간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움직이기보다는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태안화력발전소 측이 가진 전문성과 정보도 …

  19.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교량 안전관리 감사원도 지적

    …교량의 안전 점검과 시설물 현황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 지난달 25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윤명수 의원의 질의에 따르면 법령에 의해 연 3회 이상 점검해야 하는 D등급 교량이 실제로는 연 2회만 점검된 사례가 있었고, 교량 현황과 시설물 관리대장이 일치하…

  20.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공동대표와 송노섭 단국대 초빙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최연숙 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서면을 통해 의견을 밝혔다. “법정보호종 30여 종 서식하거나 도래” 소들섬은 우강면 부장리 앞 삽교호에 위치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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