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중요한 것은 당진의 ‘정체성’ 찾는 것”
당진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는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 지금까지는 이사장과 사무처장 혹은 사무총장 제도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사무총장은 직원에 속해 책임이나 권한이 약했다. 이번에 민간 이사장에서 공공 이사장으로 전환되면서 동시에 생긴 것이 대표이사 제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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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건 · '처음 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는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 지금까지는 이사장과 사무처장 혹은 사무총장 제도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사무총장은 직원에 속해 책임이나 권한이 약했다. 이번에 민간 이사장에서 공공 이사장으로 전환되면서 동시에 생긴 것이 대표이사 제도…
2024.12.30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 농협 최초로 냉동김밥(이하 한끼김밥) 사업을 시작했다. 쌀값 하락과 벼 재고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순성농협은 쌀 소비량이 가장 큰 김밥에 주목해 2년 동안 연구 끝에 완성, 출시했다. 특히 이 냉동김밥은 만들자…
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 농민분들과는 가장 어색한 조합으로 보이는 젊은 여성들 천지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분들이 번지수를 잘못 알고 모인 게 아닌가 할 정도로 비현실적으로 보였습니다. 1990년 초반 대학 때부터 여러 종류의 집회에 참여해 보았지만 이런 조합은 처음이었습니다…
2024.12.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후 국가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연구 생애의 시작 단계인 박사과정생들의 학술·연구 활동 단절과 학업 포기를 예방해 학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학술연구지원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강한솔 박사…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태호 시민기자는 ‘마을기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시민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영상 촬영과 편집에 열정을 쏟은 그는 드론까지 활용하며 질 높은 영상기사를 제작했다. 박 기자의 기사 중 하나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설치된 ‘고원식 횡단보도’에 대한 문…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초기부터 회식을 오는 주변 직장인들과 아파트 주민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단다. 이 대표는 “처음에 건물주와 친분이 있어 가게를 보러 왔는데,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었고, 호수공원도 개발 중이라고 해서 주변에 발전 가능성이 …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이번 북콘서트는 주민자치회가 면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처음으로 준비한 행사로, 약시우강사랑채에서 김선순 작가를 초대해 진행됐다. 김선순 작가는 시집 <안부>와 에세이집 <오직 엄마>의 저자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이자 당진 최초 문…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이 되기까지의 그의 여정은 우여곡절과 숨은 노력의 흔적으로 가득하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어려움의 연속 해나루 한과 대표를 맡고있는 권은중(39) 씨가 최근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됐다. 그는 대를 이어 가업을 물려받고 시작한 15년의 세월을 되돌아…
2024.12.1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한편 김 전 회장은 축산업에 종사하는 아버지(김민태)의 일을 잇고자 처음 이 길에 뛰어들었다. 당시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그에게 담임교사는 ‘부모님을 따라 축산업에 종사하면 어떻겠느냐’라고 권유했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식점 등을 거치고 지금은…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퇴직 후 당진에 온 지 8년 된 서정택(66) 씨는 처음으로 당진 시민들 앞에 섰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대통령이 계엄 선포한 것을 보고 치를 떨었었는데, 사람들 앞에 서니 이것도 떨린다”는 말로 운을 뗐다. 서 씨는 “계엄을 경…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해나루중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특별공로패, 축사, 자원봉사자 명문가패, 자서전 헌정식, 경품추첨 및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70세 이상,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자원봉…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분개하고 있다. 지금의 행담도가 되기까지 행담도는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서해대교 건설과 연계된 국책 사업 일환으로 개발됐다. 원래는 신평면 매산리 일원, 당진 앞바다의 자연적으로 이뤄진 섬이었으나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과 서해대교 건설로 인해 매…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연스럽게 연예인이라는 꿈을 가졌다. 서정초와 신평중을 나온 이은서 양은 처음 에는 마냥 춤이 좋아서 언니와 함께 댄스를 배웠다. 그러다 은서 양이 언니보다 춤을 더 좋아하게 됐고 댄스 대회에 참가하면서 지금 의 소속사인 티오피미디어에 캐스팅됐다. 처음…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온 첫날을 아직도 기억한다고. 그는 “그때 갓난쟁이 아기 데리고 당진을 처음 왔는데, 막막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당진에서 자리를 잡아 가면서 시작한 것이 미술이었다. 이상옥 작가를 만나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4년을 맞이한 가운데, 제44회 학동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는 지난 4일부터 시작해 오는 9일까지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열린다. 학동인회는 처음 미술교사들의 모임으로 시작했으나 점점 다양한 …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위한 원예요법 프로그램인 ‘치유텃밭’으로 이뤄졌다. 지난 2019년도를 처음 시작으로 코로나 대유행 시기인 2020년을 제외한 현재까지 매년 상생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수급자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

2024.11.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이계황 역장은 1999년에 근무를 시작해 25년째 철도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합덕역의 초대 역장이지만, 그도 역장 발령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있는 이계황 초대 역장을 만났다. 합덕역의 초대 역장으로…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남기형 옹이 할아버지(남상돈)에 대해 처음 이야기를 들은 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무렵이었다. 유독 그를 아꼈던 증조할머니는 먼저 떠난 자식이자 아이의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놨다. 그때만 해도 무슨 이야기인지 …
2024.11.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뷰] 김종필 송매교회 담임목사 송매교회에서 교인들을 위한 섬김 활동으로 처음 바비큐를 시작했습니다. 항아리 바베큐라는 다소 생소한 방식을 도입하여 교인들과 나이 든 분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니 모두 좋아했습니다. 오늘 직접 준비한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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