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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25년

31건 · '하나 되는'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한 동행 …

  2.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준희 학생(수청중 1, 父박성주, 母정현숙)  “ ‘박준희’하면 모두가 아는 치어리더가 되고 싶어요”

    …안 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준희가 워낙 욕심도 있고 고집도 있어서 하나를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한 가지에 빠지면 다른 걸 놓칠까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 ‘치어리딩을 그만두면 다른 걸 잘하겠지’라고 생각해 그만두게 했는데, 학교·학…

  3.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감리교회, 구자억 목사 초청 전도축제

    … 이후 다시 찬양을 맡게 되면서 자신의 독특한 창법이 전도의 도구로 변화되는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믿음의 사람의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권세”라며 칭찬과 축복의 말이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

  4.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하나 되는 줄다리기를 꿈꾸며" 대덕초 3학년 신하준 지난 6월 25일.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

  5.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용과 시기를 통합해서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언론에서 지적한 쟁점이 되는 중요한 심각한 사안 중 하나가 내년에 ‘또봄면천 축제’ 예산을 10억으로 꼼수 2배 증액 편성했다고 한다. 재검토와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물론 축제가 나쁜 것은 …

  6.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한마음체육대회로 화합의 한마당

    … 경기를 치르며 선의의 경쟁 속에서도 웃음꽃이 피어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 당진1동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신명나는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7. 2025.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 주민자치회, 지역 예술인과 ‘작은 음악회’펼쳐

    …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마을 주민들이 문화로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

  8. 2025.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25~26일 삽교호서 ‘댄스&뮤직 페스티벌’개최

    …스&뮤직 페스티벌(DDMF)’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당진, 당진에선 누구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가을 축제의 장을 펼친다. 특히 댄스와 음악을 결합한 당진의 대표적인 참여형 축제로,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시민과 관…

  9.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기고] 박종영 당진문인협회회원, 당진시인협회회원 생활 속 모순

    …니함과 모순 속에 살아가고 있다. 모순은 변화와 익숙함의 교차점에서 발화되는 경향이 있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같지 않은 상황 속에서 다름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똑같은 프로그램이나 제도적 장치 속에서 제작되거나 만들어지는 내용이 항상 같아야 하는데 같…

    당진시대
  10.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서해대교 개통(2000년) 후 25년이 지났지만,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매우 아쉽고 자괴감마저 느낀다. 다른 지역의 수몰민이나 이주민들의 경우 기념할 만한 이야깃거리나 시설이 있는 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심지어 서해대교 10년 기…

  11.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순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고 즐거운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 것도 이번 체육대회의 성과 중 하나”라며 “이장단 협의회와 순성농협의 적극적인 협조가 행사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오늘은 한마음 체육대회다. 오늘 순성면민이 다 모여서 한마음이…

  12.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하준 학생, 충남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

    …충남도지사상)을 차지했다. 또한 대덕초등학교 3학년 신하준 학생(연제: 하나 되는 줄다리기를 꿈꾸며)이 우수상(충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해, 오는 11월 4일 서 울 장충동 본 연맹 대강당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국자유…

  13.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민이 주인공 된 무대, 당진생활문화예술제

    당진 시민들이 예술로 하나되는 축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제12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이 주최·주관하고, 당진생활문화예술단체협의회(회장 김형태)가 운영을 맡아 …

  14.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끄러움은 어른들의 몫(교육이 되겠는가?)

    … 같은 의원이 동료 의원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반복되는 논란을 보며, 이제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시의원이란 직책은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당진시민을 대표하는 자리다. 시민의 대변자이자 지역사회의…

  15. 2025.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때 AI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가 있었다”

    … 작문, 계산, 심지어 그림까지 AI가 척척 해낸다. 마치 만능 비서를 하나씩 갖게 된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 만능 비서를 제대로 부릴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AI 도구는 넘쳐나는데, AI를 진짜 활용할 줄 아는 진짜 실력자는 오히려 더…

  16. 202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학생 때 AI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가 있었다”

    … 작문, 계산, 심지어 그림까지 AI가 척척 해낸다. 마치 만능 비서를 하나씩 갖게 된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 만능 비서를 제대로 부릴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AI 도구는 넘쳐나는데, AI를 진짜 활용할 줄 아는 진짜 실력자는 오히려 더…

  17.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K-유교의 부활, 면천향교에서 다시 시작된다”

    …향교는 다른 지역의 향교와 달리 최초 창건 위치를 이동하지 않은 몇 안 되는 향교 중 하나다. 세운 시기는 정확지는 않지만, 태조 1년(1392)에 세웠다고 전해진다. 오랜 시간 이곳은 지역의 교육 구심적 역할을 해 왔다. 조선시대 유교 교육을 담당한…

  18.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원당중 유도부 박가은, ‘태극마크’ 달았다

    …’, 그리고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는 ‘상비군’이 된다.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선수들이 선발되기에 선수들이 바라는 것 중 하나다. 가은 학생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유도를 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 훈련에 매진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는 청소년 국가…

  19.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 소속이었고, 유근숙 씨는 그 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맡은 지 2년 정도 되는 시점이었다. 그러던 중 아들이 신평중학교 축구부로 전학을 가게 됐다. 마침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에서도 급식을 맡을 사람을 찾았고, 유근숙 씨는 아들과 함께 당진으로 내려왔다…

  20.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나누기에 안성맞춤인 ‘도심 속 쉼터’를 지향한다. 카페 얼바노스의 메뉴 하나하나에는 강 대표의 고민과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용하는 원두는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산 100% 아라비카 원두로 강도현 대표가 직접 블렌딩해 향은 깊고 산미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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