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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24년

40건 · '학교 아이들'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엄마순찰대 합덕읍지대, 합덕지역 초등학교 장학금 기탁

    …대장 서원숙)가 주민자치회 주관 맥주축제에서 부스 운영 수익금을 합덕초등학교와 합도초등학교에 각각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합덕읍지대는 지난 8월 합덕주민자치회가 주최한 맥주축제에서 안주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대원들은 수익금 100만 원을 어떻게 환원할…

  2. 2024.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유와 연결, 지역과 성장하는 진로 교육

    …램에 참여하는 직업전문가들은 대부분 당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민이다. 학교 진로교육이 교실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점에서 변화하는 진로 교육의 패러다임을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업전문가가 들려주는 사례를 통해 …

  3.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 휴게시간 논란 ‘무기한 단식 투쟁’

    특수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특수교육실무원의 휴게시간 보장 문제와 관련해 결국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 당진지회장이 단식투쟁까지 돌입했다. 9월부터 석 달 넘게 진행된 아침 출근 선전전에도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이…

  4. 2024.12.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이로운 부모교육

    …받지만, 대응 방법을 몰라 고립되기도 한다. 이에 대한 대처법으로 첫째 학교, 경찰청 또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신고 및 지원 요청, 둘째 피해를 입었다면 관련 증거를 보관한 후 삭제 지원 서비스 요청 셋째,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및 성평등 교육…

  5.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 내부 인테리어를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또 매장 맞은편이 학교이고 전 대표도 학부모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만 작은 선물도 항상 비치했다. 전 대표는 “우리 식당을 방문했던 손님들이 고기와 요리가 맛있다는 후기를 남겨주실 때마다 감동이…

  6.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당진의 특수학교인, 꿈나래학교에서 특수실무원이 한 달이 넘게 매일 아침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투쟁에 힘을 불어넣고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이하 충남지부)가 당진교육지원청을 규탄하며 결의대회를 지난달 29일 개최했…

  7.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주유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정미면 천의리에 있는 대안학교 ‘시내산학교’에서 훈훈한 미담이 전해져 왔다. 지난달 18일, 비가 상당히 내리던 날이었다. 다음날 체육대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비가 오면서 장소를 급히 변경해야 했다. 다행히 신성대학교의 협조로 강당을 빌렸고, 아이들…

    당진시대
  8.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교육지구는 어디?

    …등 만들기 △온정원의 텃밭 활동 △숲마리의 흙으로 그림 그리기 △서쪽마을학교의 쌀로 만든 쿠키 꾸미기 △꿈울타리교육의 디퓨저 만들기 △한정나린마을학교의 씨앗 키링 만들기 △아로마앤에듀의 천연 클렌징폼 만들기 △바른꿈두드림의 심콩이 꾸미기 △요리소통공간…

  9.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편집자주> 백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초등학교들 은 근현대 교육사의 산실이자, 지역 사회 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온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 학교들은 단순히 오래된 교육 기관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한국 사회의 역사적 변곡점을 함께하며 오늘날까지 이어…

  10.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다는 오해를 줄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 질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학교와 직장에서 성적 중심의 평가와 경쟁이 우선시되면서 자연스럽게 질문하는 문화가 자리 잡지 못했다. 그 결과 우리 사회는 지시를 따르는 것에 익숙해졌고, 가정과 학교에서도 질문과…

  11.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7시간 동안 화장실도 가지마라?…“특수실무원도 사람이다!”

    당진의 유일한 특수학교인 꿈나래학교에서 특수실무원의 수업 중 휴게시간을 두고 공방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학교 측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자 결국 특수실무원이 거리에 섰다. 이번 논란은 ‘수업 중 휴게시간 1시간’에서 불거졌다. 특수실무원은 장애가 있는 아…

  12.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시도 눈 뗄 수 없어요”… 사라질 위기에 놓인 특수실무원의 ‘휴게 1시간’

    …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주어진다. 이 휴게시간을 두고 꿈나래학교의 특수실무원들과 학교 측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가 충남도교육청과 당진꿈나래학교의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며,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신고…

  13.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행복한 동행으로 꿈을 여는 대호지 분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

  14.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공감터의 1년, 무엇이 달라졌나

    …는 청소년을 공략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문화공감터가 위치한 곳은 인근에 학교와 교육 관련 시설이 있어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었다.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홍보’가 급선무였다. 이를 위해 센터가 한 일은 일시적인 무료 대관이었다. …

  15.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주변에 다른 학교 코치님들도 있었지만 제가 맞을 때 아무도 말리지 않았어요.” 지난 5월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A 코치가 해당 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선수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학생의 학부모는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아이의 온몸 곳곳…

  16.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쟁기념 사진전 개최

    …회장 신동근)가 주관한 전쟁기념 사진전이 지난 10일, 11일에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과거 역사를 되새기는 6·25 전쟁을 주제로 90여 점의 다양한 사진이 전시돼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

  17. 202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극기가 휘날리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까지만 해도 우리집도 빼놓지 않고 태극기를 게양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눈뜨기가 무섭게 태극기를 챙겨서 베란다 국기 게양대에 손수 달았었다. 사진을 찍…

    당진시대
  18.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변영인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고려인·다문화·한국인, 다양성이 특화된 도담도담”

    … 위한 기간에 부임하니 처음엔 두려움과 걱정도 컸었다. 그러나 유아기의 아이들이 아동과 청소년이 되는 과정이기에 오히려 어린이집을 운영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다. 센터의 중점 사업은 무엇인가? 도담도담 아동센터는 원래 목적이 한국으로 입국하는 고려…

  19.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 역도부, 금메달 들어 올렸다!

    당진중학교 역도부 권순찬·김영빈 학생이 전국소년체전에서 값진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동안 전국소년체전이 열린 가운데, 당진중 3학년 권순찬 선수(父권혁만·母최한나)가 금메달 2개를, 김영빈 선수(父김용구·母황신주)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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