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기간
1993—2026

42건 ·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2.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표류… “전망 어둡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표류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처음부터 무리한 사업은 아니었는지,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의 경제적 피해는 물론 행정적 비용까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충남도 등 행정당국이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는…

    당진시대
  3.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엇이 문제인가개발지구 묶이며 주민피해 심화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7년 ‘경제특구개발 및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 육성’이라는 큰 포부를 안고 시작한 사업이다. 당초 2020년까지 당진시 송악지구·아산시 인주지구·평택시 포승지구 등 3개 지구에 첨단산업 기능과 국제물류 기능을 중점적으로 개…

    당진시대
  4. 2013.01.11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자 선정 임박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 선정시기가 임박했다. 반면 부곡지역 대책위에서는 “황해청의 말 바꾸기를 더는 믿을 수 없다”며 지구지정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권만중)는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5.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전망과 과제 1] 송악지구의 현재

    [편집자 주] 2008년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송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과 국제업무타운 도시로 알엔디(R&D), 생산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첨단산업의 클러스터로 수용인…

    당진시대
  6.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상부동산 개발 임정택 씨“외지인 포용하는 토착민 배려 필요”

    …했다. “현재 당진의 경기가 좋지 않아요. 황해경제구역에 들어오기로 한 한화가 떠나면서 송악읍의 피해가 컸죠. 국제경기도 안 좋으니 고객이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송악지역은 교통편이 좋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이에요. 저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전망도 좋…

  7.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청장은 약속 이행해야

    7월이다. 박한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이 사업자 선정을 못하면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를 건의하겠다던 6월이 이제 다 지났다. 사람의 약속을 ‘중천금’에 비유한 옛 격언을 굳이 소개하지 않더라도 공인으로서 공개적으로 한 약속인 만큼 반드시 지키리라 믿는다…

    당진시대
  8. 2012.04.13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청, 세계적 태양광 기업 유치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한규)이 지난달 29일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중국 소재 태양광 업체인 Long Energy사와 4천만 달러(한화 약 44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Long Energy사는 원료부터 제품까지 태양광 …

    당진시대
  9. 2012.01.25 · 산업·경제 · 최운연

    한화, 포스코도 포기 …개발사업자 없어

    참여의사 보였던 포스코 건설도 포기 황해경제자유구역은 2008년 5월6일 지정 이후 지난해 12월8일 지구별 구조 조정을 마무리 했다. 당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환황해권 첨단기술산업과 국제협력 거점조성을 위해 2008년 5월 평택·당진항 주변 5개 지구…

    당진시대
  10.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지지부진, 6개월 시한부 황해경제자유구역”

    …이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 불안해 하고들 있지 뭐. 거기다가 공구상가다, 한화테크노폴리스다, 또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10여 년 동안 묶여 있었으니 다들 빚만 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여. *일부 인터뷰는 취재원의 요청에 의해 익명으로 …

  11.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12. 2011.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용역 중간보고회 ] 송악지구 면적 ‘축소’ 예상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돼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8일 당진읍 소재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회의실에서 송악지구사업촉진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용역수립기관의 설명 및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당진시대
  13.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 각계 미니인터뷰]

    …계획을 입안하고 지원하는 충남도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한다면 송악지구 등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3년간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정된 이후 지난 2년 6개월여간 수많은 행정력과 예산이 소요됐다”며 “현재 일부 시도에서는 경제자유구역을 유…

    당진시대
  14.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갖고 있기에는 불편하고 버리기엔 아쉬운 것’ 바로 현재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최근 지역주민들과 행정, 중앙정부에서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존치시켜야한다는 목소리로 양분되고 있다. 또한 축소시…

    당진시대
  15. 2010.10.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김낙성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2010 국정질문 앞둬

    …천IC에서 당진동부대로를 거쳐 국도 38호까지 연결해야 한다. 이외에도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역주민들의 피해가 많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는 중소기업 육성, 청년일자리 창출 등을 이야기할 생각이다. 요즘 장관 아들, 딸 때문에 서민들은 들…

  16. 2010.09.02 · 산업·경제 · 김기연

    충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 잠정 결론

    충남도가 황해경제자유구역 계속 추진을 잠정적으로 결정했다. 지난 24일 충남도와 당진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은 오는 30일(월) 열 예정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워크샵’과 관련해 지난 24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전검토에 나섰다. …

    당진시대
  17. 2010.08.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마리나리조트 사업 무산 위기

    …데에는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미 구성됐고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할 예정이며 황해경제자유구역의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상업, 숙박을 포함한 복합 리조트 형태로 개발하기가 유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황해경제자유구역은 한화가 사업 포기 의사를 밝힌데다가 우…

    당진시대
  18. 2010.08.04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포기결정당진군 설립자본금 10억원 돌려받나

    당진군이 최근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중단을 선언한 한화그룹과 당진군의 자본금 10억원을 돌려받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당진군청 김영구 지역발전전략기획단장은 “한화그룹과 당진군의 자본금 10억원을 보장받기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었고 관계자로…

    당진시대
  19.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지읍 채운리]아픔을 깊이 새겨봐야 할 때

    …미 예견됐고 많은 지적이 있었지만 전엔 무시됐을 뿐이다. 이철환 군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지정 해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전면 백지화를 주장했었으며 취임 후에도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6월 당진군과 황해경제자유구역…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