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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4년

24건 · '할머니 이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그리고 사회에서 소외된 다른 약자분들에 대한 연대가 오늘과 같은 열기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대학생 발언) 우리는 지금 여기에 나와서 외롭지 않다는 걸 알았고 이렇게 나와 연대하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우리가 한두번 이러고 끝날 것 같습니까? 아니 …

  2.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게 음식을 만들어라”는 말을 했고 부부는 이를 그대로 받아 수청점에서도 이어오고 있다. ‘낙지볶음 맛집’으로 유명했던 합덕 대들보였기에 수청점 개업 당시부터 눈길을 끌었다. 합덕 대들보의 맛을 따라 수청점에 오는 손님들도 여럿이라고. 그는 “본점을 다…

  3.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출신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이은서 양(써머)“데뷔 후에도 초심으로, 더 큰 꿈을 향해"

    …회를 제안하니, 혹시나 이상한 곳이면 어쩌나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이어 “알아보니 탄탄한 소속사였고, 관계자들이 은서를 정말 많이 예뻐해주 셨다”며 “무엇보다 어린 은서가 너무 해보고 싶다고 해서 5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소속사로 데려다주기 시작했…

  4. 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배명순 요리연구가 "음식의 가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사명감”

    … 적부터 요리에 친숙한 환경에서 자랐다. 직접 간장·된장 등을 담갔던 외할머니 곁에서 할머니를 따라 함께 장을 담갔던 것을 시작으로 그는 자연스레 요리의 세계로 발을 내딛었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대학에서 식품조리학과, 호텔외식조리학과를 전…

  5.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버지가 공주 형무소에 가서 만나려고 해도 보지도 못하게 했어요. 그러다 할머니가 언제 연락을 받고 그렇게 울더래요. 무진 우셔서 물어보니, 할아버지가 죽어서 그 시체를 공주의 무슨 댐에 버렸다고 하더라고요.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둘이 며칠 걷고 걸어가 …

  6.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매일 아침, 53년 차 부부 김홍제(82) 씨는 이발소에서 아내 윤선재 할머니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치매를 앓는 아내를 위해, 김 씨는 오직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발소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그들의 삶…

  7.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이다. 이건웅 노인회장은 “호랑이 목에 채웠던 방울이 있었고 이를 우리 할머니가 목격했다”면서 “또한 호랑이 채가 있는데, 가죽을 탁탁 치면 채가 펴져서 호랑이를 칠 수 있고, 놔두면 말려서 (길이가) 한 뼘 정도된다고 했는데, 이것은 구경 못하고 얘…

  8.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해일스튜디오 (수청동) 백미선 대표 경이로운 순간을 사진에 담다

    …모님은 일 때문에 서산에 계시지만 은퇴 후 당진으로 돌아오실 예정이고, 할머니가 계신 당진에 와서 스튜디오를 열고 싶었다”며 “도시도 서산보다 크고, 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가까워서 여러모로 좋다”고 가족과 고향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 백 대표의…

  9. 2024.08.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밤을 수 놓는 당진문화야행

    …산교육’ 프로그램에서 사전 제작한 전통 등과 스테인드글라스가 전시됐다. 이어 야설(夜說)은 ‘세한대 전통연희과’의 <길놀이, 사물판굿>과 당진의 할머니인형극단으로 유명한 ‘회춘유랑단’의 <합덕의 침은 조生을 찾아서>가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당…

  10.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장에 인생 건’ 김민지 대표, 황태된장 명인 등극

    …유산 황태된장 부문 명인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지 대표는 3대째 전통을 이어 장을 만들어 오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어머니 곁에서 장을 만든 그는 2007년부터 황태된장 개발에 매진, 8년의 연구 끝에 성공적인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후 송악읍…

  11.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4독립만세운동에, 아버지 故이종연 유공자는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어 이승열 씨도 우리나라가 해방되던 해에 태어나, 월남전에 참전해 3대가 국가 유공자다. 3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그들의 삶은 고달프고 서글펐다. 늘 가난에 허덕여…

  12.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택한 지 3년째다. 서울이 고향인 김 씨는 중학교 시절 순성면 옥호리의 할머니 댁에서 방학마다 농사일을 도왔다. 그는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는 농업의 매력에 빠져 농부의 길을 걷기로 하고 전주에 있는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진학했다. 김준회 씨가 처음 농…

  13.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디어를 내서 선택하고 다같이 사이좋게 결정해서 다양한 수공예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민자치 동아여서 강사를 따로 두지 않고, 회원간 서로 알려주면서 작품활동을 하다 보니 진도가 빠른 회원도 있고, 조금 늦은 회원도 있다. 회원들에게 속도는 중요…

  14.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면서 “전설에 의하면, 산(큰오섬)이 고대면 마을과 붙어 있었는데 삼신할머니가 산꼭대기에 올라 호미로 자꾸 파다가 갈라졌고, 그곳으로 물이 들어와서 섬이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에 칡이 많은데 칡으로 이쪽 산과 저쪽 산을 연결해서 타고 건…

  15. 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순성면 백석리)할머니들의 손맛 듬뿍! 정성 가득!

    … 들이 조합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열 심히 일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정성 과 진심이 고객들에게도 잘 전달돼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

  16.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심의 문 두드리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더욱 아름답고 소담스럽게 꾸밀 수 있는 계기가 될 전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함께 예술을 재밌게 감상하면서 세대 간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강 작가의 작품세계를 매개로, 우리 당진의 가족에게 특별하면서도 행복한 …

  17.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흘렸다. 거처가 없어 아들의 지인 집에 잠시 머무는 서순덕 할머니가 신문사를 찾았다. 죽기 전에는 꼭 …

  18.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열무김치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

    …고추 등 갖은 채소를 재배·수확해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7일에도 이들은 열무김치 400kg을 담가 복지시설 4곳과 독거노인가정, 차상위계층 등 30여 가정에 전달했다. 뉴그린새마을산악회 회원인 이경자 전 당진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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