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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7건
기간
1993—2026

237건 · '한전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송전선로 관련의견 좁히지 못하고 갈등 계속

    한국전력 측이 북당진과 신탕정을 잇는 345kV송전선로를 내륙에 건설하되, 민가가 밀집한 일부구간을 지중화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과 당진시가 전 구간 지중화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 측이 총 길이 35.5km, 철탑수 8…

    당진시대
  2.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반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진행되지 않고, 정부와 한전은 오히려 겨울철 전력난을 이유로 주민들을 몰아세우고 공권력을 투입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국정감…

    당진시대
  3.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관련어촌계 “생계대책 없는 해월선로 반대”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로 방향을 잡아가자 신평면 해안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없는 해월선로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

    당진시대
  4.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해월로 가닥잡나

    신평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를 택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 어민들은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노선에 따라 내륙과 해안가 주민 간 불화가 이어지자, 주민들은 송전선…

    당진시대
  5.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38국도따라 지중화 요구

    …원과 시청 담당공무원 등 8명은 지난 8일 서울 한국전력 본사를 방문해 한전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박종찬 주민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신평면 주민대표는 송전철탑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송전선로 건설이 불가피할 시 지중화 할 것을 요구했다.…

  6.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신평면 통과 막아낼 것”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신평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주민 500여 명은 4월 1일 서울에 있는 한국전력 앞에서 반대집회를 열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가 당초 신평면 내륙을 통과하는 계획을 한국전력이…

    당진시대
  7. 2011.10.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면 주민 지식경제부 방문

    …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소재 동서발전㈜ 당진화력에서 송출하는 765kV 송전선로 이용협의 불가를 요청하는 정식 공문을 송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화력의 송전선로 이용과 관련해 한전 본사와 대전충남본부는 동부건설에 보낸 공식문서를 통해 해당선로를…

    당진시대
  8.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 주민설명회 무산돼

    … 주민설명회 개최를 저지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다. GS EPS측은 한전측이 지난해 말 현대제철 선로를 인수해 GS EPS와 연결한 후 온양 변전소로 연결되는 송전선로 노선 건설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인근에 들어서는 송전선로를 이용해 발전소 증설 …

  9. 2011.02.2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에도 송전탑 안된다”

    … 알려져 인근 주민들이 반대에 나섰다. GS EPS측은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을 활용해 발전소 가동을 위한 지주와 송전탑 구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S EPS측에 따르면 송악읍과 송산면 내 제철소와 발전소의 전기 사용양이 높아져 철…

    당진시대
  10. 2011.02.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3)- 한국동서발전(주) 본사 이전]우리나라 최대규모 화력발전소 본사 당진으로 이전해야

    …력 사업장 소재지로의 본사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마련, 산업자원부와 한전, 한국동서발전에 발송했다. 당시 당진군은 발전소 규모면에서 한국동서발전의 최대주력 사업장인 당진화력이 소재해 있으며 당진화력 7, 8호기 증설 허가 과정에서 향후 본사 이전을…

    당진시대
  11.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간 송전선의 노선 방향 선정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가 지난 15일 당진읍사무소에서 전체 총회를 갖고 그동안의 주요 활동 내역과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타당성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그동안…

  12.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2번 민주당 김건 군수후보 공약

    …하고 농약 및 화학비료사용을 줄이겠습니다. - 석탄 화력발전소 증설 및 송전선로 증설 저지하겠습니다. - 계림공원과 쌈지공원, 체육공원 등 공원조성을 늘리고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 현재 추진 중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사업, 당진천 하수 역펌핑…

  13.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기업 입주 필요한 당진, 경쟁력 양성이 먼저”

    <정책질문> 1. 송전탑 증설에 따른 지역환경 훼손대책은? 한전에서 2005년부터 추진해온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이 지역의 대안노선안을 거부한 채 추진되고 있다. 이렇게 한전이 군민을 무시하는 원인에는 지식경제부장관이 송전탑 건설에 대한 허가권…

  14. 2010.03.30 · 환경·안전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가시화

    345Kv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이 가시화 되고 있다. 당진군을 가로지르는 신당진-신온양간 원안을 고수해 오던 한전 측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가 제시안 해상선로 외에…

    당진시대
  15. 2010.03.15 · 산업·경제 · 우현선

    “기존 산단도 분양 안돼, 추가 조성은 문제”

    …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오영환(순성면개발위원장) :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민 군수 : 당진에는 철탑 1기도 더 이상 추가로 건설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갖고있다. 현실성있는 제2의 대안인 행상노선을…

  16.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 반대,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인한 소음, 악취 피해, 당진-온양간 송전선로 철탑 반대시위 등 많은 시위들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신종인플루엔자의 기승으로 군내 확진환자가 200명이 넘게 발생해 군내 행사들이 변경, 취소되는 사태가 이어지기도 했…

  17.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지난 11월 24일 당진문예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범국민 결의대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는 500명 남짓 되는 군민들이 함께했다. 어떻게 보면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운집했다고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전군민이 송전선로 …

    당진시대
  18.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 무시, 공기업 본연의 의무 잊은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신당진-신온양간 …

  19.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전 부지사 “당진군 대안 명분있다”

    송전선로 대책위 만난 자리에서 당진군에 힘 실어 “지금 국가규모에서는 비용보다 민원이 더 중요”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의 김동완 지원단장이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당진군의 대안노선에 대해 명분이 있는 만큼 잘 해결될 것으로 본다”는…

  20. 2009.11.02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적극적 전기 수요관리 필요”

    …, 주민 대안 받아들여야”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원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충남 서북부지역 전력산업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송전탑 건설 문제점을 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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