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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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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47건
연도
2010년

2,847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01 / 143쪽

  1.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식, 풍부한 인맥으로 지역발전 돕겠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배우는 일이 더 많았다. 재선을 통해 제대로 일을 해보고 싶다. 당진 발전과 함께 송악에도 시급한 현안이 많이 생겨 재출마를 결심했다. - 당진과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인프라가 부족하…

  2.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에서 발로 뛰며 작은 소리도 귀기울이겠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2선을 통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풍부한 경험들이 축적돼 남부권 제2의 도약시대를 만들고 싶어서 이다. 특히 고령화된 농업 사회를 개발해 국가 시책을 지원하는 부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 품격 있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간…

  3.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4번째 도전장 지역위해 일하고 싶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3번 낙선 이후 4번째 도전이다. 젊은 시절부터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가지고 있어 도전장을 낸 것이다. -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한가지 직책을 맡을 때 마다 무언가 추진을 했고 단추를 끼우면 결말…

  4.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등록 동시에 이사장직 사직”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라 석문 내에서 다양한 단체 활동을 하며 맡은 단체와 기관을 우수하게 성장시켰다. 이런 실력은 군정에서도 펼치고 싶고 지역 현안에 대해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발전과 문화를 만들고 …

  5.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희봉씨 도의원 불출마 선언

    김희봉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예상자가 지난 15일 학교급식조례개정 주민조례청구 운동에서 공식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희봉씨는 학교급식조례개정 조례청구 대표자로 신청된 가운데 당진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에서 3개월 넘게 진행한 단일 후보 추대를 실패해…

    당진시대
  6. 2010.04.20 · 정책·행정 · 김기연

    선진당 군수후보 여론조사로 결정키로

    자유선진당 당진군수 후보 경선일정이 확정됐다. 자유선진당 충남도당은 지난 14일 당진군수 후보공천을 신청한 김후각·이철환 두 후보와 당진군의원 ‘라’선거구(송악·신평) 공천을 신청한 박창용·이병욱 두 후보 4명을 참석시킨 가운데 경선일정을 협의했다. …

    당진시대
  7.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60여점 서예 소품과 김정희, 송시열 선생 소장품 공개

    순성에 거주하는 류종인 작가의 서품전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23일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첫 서품전에는 60여점의 다양한 소품의 서예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는 서예작품은 물론 서각과 부채, 도자기 등에도 글을…

  8. 2010.04.20 · 산업·경제 · 김기연

    우강송산지구 사업 구체화 단계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충남도는 지난 6일 당진군의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신청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이 우강송산지구에 대한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을 직접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당진군은 실시계획 인가 등 절차를 거쳐 …

    당진시대
  9. 2010.04.20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두지구, 올해엔 개발될까

    당진읍 우두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내년에는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혀 향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재천 우두1리장은 “사업계획이 알려진 지 만 5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사업진행의 기미도 …

    당진시대
  10. 2010.04.20 · 환경·안전 · 김기연

    도시개발 맞춰 용량 증설예정

    ■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4기,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공단 등 대규모 건설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덕분에 지역내 경제상황은 타 지역에 비해 호황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군내에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건설사업의…

  11.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의 지원사업 약속, 주민 이간질 행위”

    “당진은 발전소 총량만 봐도 세계 최고의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입니다. 당진의 대기환경오염은 현재만으로도 심각한 수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만약 추가로 더 화력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심각한 정도를 넘어 죽음의 대기가 될 것입니다.” 황성렬 당진군대책위원장은…

    당진시대
  12.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피해, 실질적인 혜택 얻어낼 것”

    “동부화력발전소가 8호기까지 들어서는 동안 교로3리는 처음부터 무조건 반대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굴뚝은 세워졌죠. 반대만 하다 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교로3리가 보고, 실질적인 혜택은 적고 대부분 개발위원회와 군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교로3리 주민…

    당진시대
  13.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당진시대
  14. 2010.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모비스(012330)

    4월 현재 국내 산업 중 장사가 가장 잘 되는 업종을 꼽으라면 반도체를 선두로 하는 전기전자 업종과 자동차 관련 업종이다. 지난해 전기전자, 자동차의 주도주 중심의 상승을 보인 증권시장은 업황 전망으로 살펴보면 올해에도 비슷한 것으로 생각하며 이중 현…

    당진시대
  15. 2010.04.19 · 문화·교육 · 우현선

    “국가 안녕과 화합, 풍년 빌어”

    ‘500년 대화합의 비나리, 2010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7일부터 10일 나흘간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장 일원에서 열렸다. 축제는 지난 7일 국수봉과 흥척동에서 열린 당제와 용왕제, 시장기원제 등 제례의식으로 시작됐다. 본격적으로 축제가 시작된 축제 …

  16. 2010.04.19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지시 줄다리기 의미가 뭔줄 아는가~”

    “암, 알지. 다 같이 힘을 모아 온나라가 평안하고 풍년이 들게 해달라고 기원하는 것 아닌가” 지난 10일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마지막날 암줄과 수줄의 줄 결합 후 기지시줄다리기의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가 마당놀이 형식으로 펼쳐졌다.

  17.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주민의견 듣고 공약 선정해야”

    “지금까지 본래의 목적인 살기 좋은 당진이 왜곡돼 하위개념인 기업하기 좋은 당진에 목적을 두고 지내왔습니다. 각 후보자들이 기업하기 좋은 당진보다 사람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

  18. 2010.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아내는 내 생애 가장 큰 선물

    내게 이런 사진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바쁘게 살아온 것 같다. 아내(박윤자 전 봉소2리 부녀회장)와 추억을 한 장씩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내 자랑이었던 아내, 데려와서는 고생만 시킨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든다. 그동안 경제적으로 위기를 겪고 힘든…

  19.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신정숙 합덕읍 소들문화 연구회 회장

    대전에서 거주하다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신정숙 작가. 낯선 당진에서 무료함을 달래고자 시작한 문인화가 이제는 그녀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이 따뜻한 당진에서 문인화와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20.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음식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돼지갈비는 한국인의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단골 음식이다. 그만큼 대다수 음식점이나 손님들이 쉽게 생각하고 판매하거나 먹고 있는 메뉴다. 순성의 황실숯불갈비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 손님상에 올리고 있는 식당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황실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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