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연도
2025년

267건 · '우리 것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3 / 14쪽

  1.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 “장애인의자립과생활향상을위해노력할것”

    …비스다 보니 민원을 처리하면서 기다림이 필요한 경우에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우리의 원칙”이라며, “타 교통수단 대비 신뢰도가 높아 이용자 선호도가 크다”고 설명했다. 소규모 복지관 역할 강화 지난해부터 단순 이동 지원을 넘어, 장애인 발굴과 연계, …

  2.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 결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론인데 이것을 사회에 비춰봤을 때 우리는 모두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결코 혼자 독단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내 좌우명은 ‘사람을 중히 여기자’다. 어머님께서 항상 언덕은 내려다봐도 …

  3.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지 않고, 손님이 찾으면 그때그때 구워서 판매해 바삭한 식감이 유지되는 것이 우리 집맛의 장점이다” 라며 즉석 김구이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어 “항상 진심을 담아 김을 굽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위생과 품질을 철저히 지켜나가겠다”…

  4. 2025.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유동환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부장 청소년 중독과 우리 사회의 역할

    …기 위하여 현황에 대한 파악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치료 단계는 이미 중독에 빠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신적·의료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현재 당진시의 경우 중독 초기 단계에서 상담을 통한 초기 치료 수준은 가능하나 전…

  5. 2025.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건강도시 조성 및 정책 추진 기반 강화

    …고 건강에 대한 인식과 가치 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 기 위한 것이다. 또한 건강도시위원 회에 공동위원장 제도를 도입해 위 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도내 건강도 시 관련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년 OECD 보건통계에 …

  6.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해설계 인터뷰] 당진수협 송민수 조합장

    … 그렇기에 송 조합장은 당선된 이후 수협 운영에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이다.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원들과 어민들에게다양한 지원사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송 조합장의 의지다. “수협뿐만 아…

  7.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면천향교 전남훈 신임 전교“당진이 아니면 어디서 살겠어요”

    … 면천군으로 개칭되면서 당진의 중심이 됐다. 이곳의 중심 교육기관이었던 것이 향교였다. 그 지역의 중심 교육기관이었던 향교는, 선현의 제사를 받들고 후진을 양성하며 학문을 연마하던 곳이었다. 조선 후기에 등장한 서원과 함께 지방 중등 교육의 중추 기관…

  8.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단에 실려 한 편의 서사시로 완성된 장르다. 기교보다는 감정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며, 한을 풀어내는 깊은 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이 판소리의 매력이다. 특히 <춘향가> 한 곡을 완창하려면 최소 6시간 이상 무대에서 소리를 내야 하는 만큼 체력과 집중력도…

  9.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서부지법 폭도와 배후세력 엄벌하라”

    … 사태는 내란의 연장으로서, 벌어진 현상만을 수사하고 밝히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기에 배후를 명확하게 찾고 처벌해야 한다”며 “보통 알고 있는 태극기 부대의 노인들이 중심이 된 극우 집회와는 다르게 이번 사태는 …

  10.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11.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시의원쓸모있는 말을 하라

    2024년 우리 시 의회에서는 건의안이 17건, 결의안이 3건, 5분 발언이 34건으로, 총 54건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한때 건의안, 결의안, 5분 발언이 없어서 시의원들을 독려하는 일이 있었다는 선배 의원들의 추억담을 들으면 참으로 엄청난 발전이라…

  12. 2025.01.2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새해 인터뷰- 당진축협 김길만 조합장

    …한 달여 가까이 지나갔다. 지난해 국내외적인 불황속에 국내 경기는 물론 우리 농축산업도 침체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이상기후로 인해 수많은 농축수산인들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어수선한 연말과 새해를 맞이했지만 그래도 희망찬 한해를 준비하…

  13.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일본 에히메현에서 “평화를 향한 여정”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에서을 통해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은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매우 급속도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일과 육아를 같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적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을 끌어냈다. 토론회를 끝낸 후 7개의 일본 가정으로 …

  14.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 사각지대, 당진형 핀셋으로 콕 집어 해결될까

    …집세와 공과금으로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송파 세 모녀 사건’은 우리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이후 2022년 8월, 경기도 수원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도 어머니와 두 딸이 경제적 어려움과 지병으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되는 비극이 반복됐다. 이 두…

  15. 2025.01.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들과 함께 진정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센터를 열게 됐습니다. 우리 센터는 요양보호사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결국 이 모든 노력이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바탕이 될 …

  16.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교 그 시절부터 문학의 꿈이 키워졌다. 그에게 있어 글을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하는 것”이다. 연호제가 있는 합덕읍 대합덕리가 고향인 김 지회장은 현재 대전·충남에 기반을 두고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촌초와 합덕중 졸업 김 지회장은 신촌…

  17. 2025.01.1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 ‘줄난장’ 우수 성과 인정 받아 수상

    우리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알리는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가 뜻깊은 상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자로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추진한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우수…

  18. 2025.01.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국민들은 대립이 아닌 협력의 정치를 원한다.

    …이르렀으며,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러한 갈등의 끝은 우리나라 역사를 되짚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16세기 후반에 조선에서 시작된 양반 관료의 정치·사상적 분열은 18세기 초반 에는 절정을 이룬다. 건전했던 정치 공론 장은 퇴색했…

  19.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유동환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부장 수면 위로 떠오른 청소년 마약의 실태 당진시 청소년 4대 중독 위기실태조사

    디지털 미디어는 코로나 19 이후 우리의 삶에 더욱 밀접하게 스며들었다. 일상의 더욱 긴 시간을,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디지털 미디어가 차지하는 생활 방식으로 삶은 흘러가게 되었다. 대면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들은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우리의 대화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