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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1건
기간
1993—2026

331건 · '우리 이웃'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1.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 통해 보았다. 비디오란 제품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으나 그 정도면 당시 우리 가정이 어느정도였는지 짐작할 것이다. 어찌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가련하던지....울지 않으려 해도 눈물이 울컥 울컥 솟아났다. 주변이 모두 깜깜하니까 눈물이 나도 그리 창피할 …

    당진시대
  2. 2004.05.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 부부는 ‘건강’이 노후설계였죠”

    …필요할까?’라는 생각에 이유를 알아보니 바로 이들 부부의 집이 친구들과 이웃이 자주 모여드는 ‘아지트’였기 때문이었다. 김씨 부부는 특별히 노후준비를 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다만 경찰퇴임 후의 연금으로 생활하는 데는 큰 불편이 없다고 한다. 김씨 부…

  3.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회 벚꽃길 건강달리기 열려(사진)

    … 속에 치러졌다. 이날 달리기에 앞서 이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우리 면민 손으로 심고 가꾼 벚꽃길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이 길을 우리의 자랑으로 삼자”며 “이번 대회가 이웃과 함께 뛰면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5.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6.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 꾸짖거나 하지도 않을 것이며 누구와 사이가 벌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자신이 속한 사회와 사람들이 싫어졌다고 해도 혼자서는 살 수 없다. 가족과의 만남으로부터 이웃과 친구, 직장의 인간관계, 사회의 생활을 통하여 알고 지내는 사람과 낯선 사람…

  7.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솔가구 김병선 씨가 추천하는 서민들의 삶과 애환 담겨

    …호 ·출판사 : 징검다리 ·가 격 : 8,500원 연탄길, TV동화같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들은 많이 접해본다. 그러나 이 책과 같이 인터넷에서 게재되어 또다른 감동과 생생한 느낌을 주는 책은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우리 이웃과 서…

  8.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세이] 추석 무렵이면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이 가을.』 졸시 “무언(無言)으로도” 이다. 우리 사회는 가정의 위계질서 등 전통적인 가치관이 급류에 밀려나듯이 지형도가 급속하게 바뀌고 있다. 그러나 고향이나 추석 명절 등에 대한 향수는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함없는 영원…

  9.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김현정 학생이 추천하는 선영이에게

    … 쌓아가는 거야. 아무리 메마른 세상이라고 하지만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이웃들의 가슴 찡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렴. 그러면 우리의 삶이 좀더 풍요로운 만족으로 차오를 거라고 믿어. 기말고사 잘 준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학 때 보자. 한결 …

  10.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 방법, 자연에서 배우자

    …이다. 한치의 거짓도 없이 본성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 자연이다. 자연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던가.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무상으로 베풀어주고 있다. 햇볕과 바람, 물, 흙, 의식주를 마련해 주고 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자연은 그 자체가 음악이…

    당진시대
  11.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 신록의 지혜가, 서로 다른 남남이 만나 하나의 색을 만들어 내야 하는 우리네 가정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부부 혹은 자녀들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생각과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할 때 평화로운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금씩 다른 초록이 더 아름다…

    당진시대
  12. 2003.05.12 · 문화·교육 · 김정진

    제7회 도지사기 주부 풍물대회 열려

    …전통문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나와 내 가정을 변화하게 만들었고 작지만 우리가 이웃한 이 사회를 더욱 밝게 했다”며 “화려하고 상업적인 연기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섬세함과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신명을 그대로 발산하자”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2부행…

  13. 2003.05.05 · 문화·교육 · 조영미

    2백여명 모여 단합 과시

    … 팽배한 요즘 옛 친구들과 유대관계를 유지하면서 하나로 화합하는 모습은 우리 또래회의 자랑”이라고 말하고 “체육대회를 통해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은 체육대회를 찾은 또래회 회원들은 오랜만에 동기들을 만나 정보를 교환하는 등…

  1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선업고 신기용 교사가 추천하는 문명 충돌과 인간갈등 풀기 위한 책

    …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전혀 무겁지 않은 즐거운 책이다. 이미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이원복의 작품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화려한 칼라로 된 만화형식의 책이다. 만화라면 밤세워 읽었던터라 이 책도 즐겁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책…

  15.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데, 나보다 연배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경륜과 덕망도 겸비하신 분들이죠. 우리 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순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학생들 앞에 섰죠. 평교사로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제자를 길러내는 기쁨과 보람,…

  16.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2003년!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한 민족이요, 한 형제라는 함축성이 깊은 표현이었고 또한 남북한 문제는 우리끼리 해결할 수 있다는 의지의 표시였고 우리는 꼭 8강을 넘을 수 있다는 굳은 신념이 표출된 알림이었던 것이다. 월드컵 기간 중 대구 축구장에 5만여 명의 붉은 악마들을 비롯해…

    당진시대
  17.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을 기대하며

    우리는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라고 한다. 이 말은 물질위주의 산업화 사회에서 고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21세기 국가경쟁력의 요체는 “문화”라고 말한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당진시대
  18.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 속에 신의 사랑을 표현하세요.“ 어머니는 마더 테레사의 말 처럼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했다. 서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따뜻한 한마디를 용기내어 할 수 있…

    당진시대
  19.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공의 진실과 월드컵

    …학교간에 게임이 벌어졌다. 학교 대표선수로 열심히 경기를 하던 중 바로 우리 골문 앞에서 우리 선수가 핸들링을 범했다. 심판은 패널티킥을 선언했다. 이때, 우리 팀 코치 P씨는 핸들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끝내 패널티킥으로 인하여 1:0으로 지…

    당진시대
  20.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 아니며, 문제는 학생들에게 전망을 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우리가 21세기에 농업과 공업이 계속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없어져야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그 답이 나온다. 21세기에 농업은 변화할 뿐 결코 소멸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는 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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