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지역봉사 도맡는 송산의 일꾼단체
…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4건 · '젊은이 많은' · 최근 기사부터14 / 21쪽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젊은이들은 싸가지가 없고 어른을 모실 줄 모른다는 어르신네들의 한탄을 자주 듣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
2005.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틀에 얽매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교회’라는 틀에 매이게 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없게 되고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면 ‘그들만의 합창단’이 되기 때문이다. 박씨는 “태생이 교회인만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며 “모든 사람이 거부감없…
2005.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와 마찬가지로 텔레비전을 통해 소개됐다. 해수욕장 풍경과 수영복 입은 젊은이들의 생기발랄한 모습, 그리고 가족단위의 피서객들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화면을 통해 전국에 소개됐다. 그러고 보면 ‘휴가철’은 기대되는 참 좋은 시기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런데…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 당진에서는 지나온 세월의 많은 일들이 기억 속에서도 사라져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세월이 지나면 그 역사라는 것은 달빛에 바래서 전설이 된답니다. 발로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즐기던 지난날의 풍광(風光)들은 사라져 버리고 남아 있는 것들…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능성을 전혀 배제하지 못한다는 불안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젊은이의 사고와 문화는 엄청난 변화가 있어 왔는데도 그들을 맡아 지도하는 세대들은 그것을 따라잡지 못한다. 아무리 눈높이를 맞추고 그들이 겪고 있을 고통에 대해 상담을 강화한다 해…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수록 황폐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농기술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민원씨(32, 면천면 원동리)는 당진에서 처음으로 호접란 재배에 성공을 거두어 이 지역 농가들의 소득을 높이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서씨를 만…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이처럼 노인비율이 높은 것은 농촌에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간 결과라고 분석한다. 서 학장은 “지금 합덕에 있는 한 젊은이는 농사와 다른 부업을 통해 연간 2억을 벌고 있다”며 “지역에 젊은 층들이 일할 수 있는 직…
2005.05.09 · 정책·행정 · 이명자
…비교적 잘 쓴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석문쪽 독자가 450여명에 이르는데 많은 편이다. ●최종길(편집국장) : 본사가 곧 ABC협회에 가입하게 될 것이다. 발행부수가 공개될텐데 본지의 실제 독자수는 전국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중 남해, 해남 신문에 이어…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식사를 제공해주는 등 마을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부녀회를 비롯한 마을 젊은이들 활동에 대해 고맙게 여기고 있으며 마을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두리에서는 매년 2회 이상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 장 옥 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4월5일은 식목일이자 청명·한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조상의 묘소를 찾아 사초를 하거나 이장을 하는 등 묘소 돌보기가 연례 행사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인만큼 조상의 묘에 대한 관심이 큰 나라도 없을 것이다. 그것은…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안산에서 정미소하던 젊은이 ‘뮤직맨 밴드’의 메인보컬로 당진 음악계 ‘데뷔’ 80년대, 그 격렬한 변화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젊은 시절을 길거리에서 보내야 했던 사람들이 불렀던 노래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흔히 ‘708…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하는 중이었다. 어떻게 해서 쌀의 이야기가 나왔다. 아마도 그 모임의 많은 사람이 쌀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그중 농민 아닌 한 사람이 “외국쌀이 들어와서 질 좋고 값이 싸면 자기는 사 먹겠노라”고 하는 것이었다. 과거 어려웠던 그…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소수를 위해 일하므로 사회는 부의 편재로 악순환이 될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된 부자의 모습이 기발한 아이템과 부지런한 근면과 자린고비의 검소한 생활로 열심히 일하여 이룬 공과를 인정받고 존경받는 모습이어야 할텐데 편법으로 세금이나 탈세…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만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면서 많은 이들이 피와 땀을 흘린 결과로 얻어진 소중한 권리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에 대해 눈을 뜨면서 공적인 자유보다는 개인적인 이익이나 권리에만 치중하여 이제는 자유…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 스피드와 박진감에 매료된 사람들은 오늘도 코스를 달리고 있다. 당진의 젊은이 남기문(26)씨도 이들 중 한 사람이다. “젊었을 적엔 좀 ‘놀았죠’” 남씨는 시쳇말로 ‘젊었을 때 좀 놀았던’ 사람이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그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그…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의 시대적 상황속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군대에 대해서 좋지않은 감정으로만 대하는 것에 빗대어 볼 때 태극기 휘날리며는 젊은이들이 어떻게 해야할지를 말해주는 영화이다. 우연치 않은 기회로 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를 보게 됐다. 이 영화에 대해 나는 …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4%를 넘어선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고령사회에서는 노인들이 앉아서 젊은이로부터 대접만 받을 수는 없는 사회이다. 노인인구가 증가하였다는 것은 노인들이 힘없이 앉아서 젊은이들이 베풀어주는 노인잔치에서 대접만 받는 것이 아니라 ‘노인세대’라고 불리울…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있었지만 사진사 앞에서는 몸이 굳어버렸던 기억이 난다. 나보다 한살이 많은 아내(이기용, 66)는 송산면 상거리가 고향이다. 그때 이후 아내는 든든한 동반자로 훈훈한 가정을 이루는데 힘써왔다. 두번째 사진은 손자(원성찬, 12)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992년 수술에서도 약 3천만원의 비용이 들었다며 이번의 입원으로 더 많은 비용이 들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영선씨의 어머니 배명호씨는 “지난 1992년에는 수술을 하면 평생 이상이 없을 줄 알았는데 10여년이 지나면서 문제가 생겼다”면서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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