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중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지루한 역사책의 통념을 뒤집고 현재와 미래 통찰의 힘 길러주는 책
역사에 큰 매력을 느껴보지 못한 대부분의 독자들은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라는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마도 이미 심리적으로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들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실들을 암기하면서 머리를 쥐어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60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57 / 163쪽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사에 큰 매력을 느껴보지 못한 대부분의 독자들은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라는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마도 이미 심리적으로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들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실들을 암기하면서 머리를 쥐어짠 …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2007.01.15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1교에서 교육청방면으로 큰길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정육점이 있다. 문득 눈을 돌려 정육점을 바라보면 식당이라고 쓰여 있는 문구를 발견할 수 있다. 정육점과 식당, 의아한 생각이 든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한쪽에는 여느 정육점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아시아권에서 1등국 대우를 받는 일본이나 싱가폴은 상대적으로 소득도 높거니와 깨끗한 환경이 우리에게 더욱 큰 가르침을 주는 것 같다. 알다시피 환경의 오염원이 되는 것은 기업의 공장, 교통수단, 가정과 축사가 관련된 생활…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년 전에 한국인권위원회가 학생체벌을 금지하도록 교육부에 권고했고 교육부는 신중한 검토 끝에 이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힌 일이 있었다. 여론조사 결과 체벌이 교육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판단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시대가 인권의…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은 별로 갖지 않는다. 역사를 말하고, 정치를 말하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자기 자신을 묻는 사람들은 대단히 적다. 그렇다고 자신에 대하여 철학적 고찰이나 과학적…
2007.0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 다포로스 사장 주간당진시대 편집위원 당진군항만개발자문위원 당진·평택간 도계분쟁이 법원의 결정으로 확정되고 당진항이 지정된 지도 2년여의 세월이 흘렀다. 이렇게 지나간 2년 동안 우리 당진항은 과연 어떻게 발전했고 당진항의 위상은 어떠한지 많은 …
2007.01.15 · 정책·행정 · 최운연
사장 함혜진 퇴근길 간단하게 한잔이 생각날때좋은 친구와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선술집이 지난 12월 18일 문을 열었다. ‘즐기다’ 또는 ‘좋아하다’라는 뜻의 일본말인 ‘오코노미’. ‘오코노미’ 함혜진(32)사장은 “따뜻한 정종도 좋고, …
2007.01.15 · 산업·경제 · 최운연
대표 김종복·황경희 송악면에서 연꽃을 재배하다가 지난 5일 낙지볶음밥 집을 연 김종복(47)씨. 김씨는 지난 7년간 연꽃을 재배하며 백련잎 차 등을 만들었었다. 그러나 “연꽃을 재배하다보니 수입원이 없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돌파구를 마련해야겠다 싶어 식…
2007.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출생 2000년「문학공간」시부문 신인상 카톨릭문우회 주최 시부문 당선 첫시집「벽에 걸린 세월」 호수시문학회회원 한국문인협회 부지부장 쪾당진군청 재직중 이의 솜바지에서 터져 나온 솜털이 하루 종일 바람에 날린다 하얀 분가루 같은 구멍 난 양말 사이로…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을 쏜살같다고 했던가. 마흔도 안된 나이에 이런 말 하기 쑥스럽지 않느냐고 할 분도 계시겠지만 코흘리개 아이였던 내가 어느덧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뇌물 받고 고향을 팔아넘긴 것” 주민들, 대책위 꾸리고 강경 대응 송악면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 소각장 입주와 관련, 일부 이장들이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 측과 맺은 협약서로 인해 송악면이 들끓고 있다. 이장단회의서 협약서 체결 논의돼 협약…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3일 새벽 2시 10분경 신평면 부수리 우마돈주유소 부근 38번국도 노상에서 최모(19, 남, 신평 부수리)군이 운전하던 쏘나타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했다. 모 렌트카 소속인 이 승용차는 삽교천에서 송악IC방면으로 진행하던 중이었으며 중앙분리대…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강연식 문화관광과장, 경제항만과장으로 자리 옮겨 당진군청 기획감사실장에 박근규 현 재무과장이 임명됐다. 강연식 문화관광과장은 경제항만과장에 임명돼 사실상 ‘승진’했다. 김기철 신평면장이 문화관광과장에 임명돼 본청에 ‘입성’했고, 손인옥 경제항만과장은 …
2007.01.0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군신문인협회는 지난 2일 웨딩의 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정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지역 각계 기관단체장과 지역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홍여선 신문인협회장은 “지역 언론인들이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변자가 …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해군사관학교 64기, 호서고 33회 졸업, 김 별 당진출신 해군사관생도가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대표로 독일 파견 교육을 떠나게 돼 화제다. 호서고등학교 33회 졸업생으로 해군사관학교 64기로 입학, 현재 1학년을 마친 김 별(20세)군은 해군사관학교 …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조건부 허가 대신 보완지시만 내려와 지정폐기물 소각장은 부곡공단이 조성되면서 소각장 부지와 매립장 부지가 이미 지정되어 있었으며 적정통보는 이미 2003년에 내려졌다. 그러나 그 후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공청회 등의 절차를 거쳤어야 했으나 주민들의 …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Q. 밀실협약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근거는? 나는 주요 협약인이 아니고 입회인이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7일 열렸던 이장회의에서 다 합의가 됐던 사항이다. 4개 부락 이장들은 찬성했으며 찬성했기 때문에 협약서에 날인을 한 것이다. 4개 마을과 …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Q. 대책위원회는 언제 구성된 것인가? 협약서가 체결된 직후인 11월 23일경이다. 공증까지 마쳤다는 사실을 17일에야 알았다. 이주단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발족하게 됐다. Q. 협약서 내용을 봤나? 보았다. 이장들이 돈을 받고 우리를 배신하고 지역을…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Q. 조건부 허가를 받았는가? 편학범 위원장은 이장회의에서 조건부 허가가 11월 중순경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각장에 대한 허가는 이미 2003년에 받았다. 공단이 들어서며 소각장과 매립장 부지가 지정됐고, 이그린은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허가만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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