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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7건
기간
1993—2026

2,057건 · '시민들 필요' · 최근 기사부터16 / 103쪽

  1.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사무감사]“한전은 사과하고, 당진시는 책임 있게 대응하라”

    …본부 구성, 위험도 평가, 소송 대응까지 총력을 기울였지만 피해 기업과 시민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며 “한전은 피해를 준 것도 모자라, 시를 상대로 소송까지 벌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10월 시가 한전과의 소송에서 1심 …

  2.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사무감사]“10년간 방치된 성희롱” …당진시 감사 기능 도마 위

    …위반 건수는 많지 않지만, 음주·성범죄 등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은 부패 이미지를 강하게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진시 감사담당관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은 2건(4명)으로, 대부분 경징계 수준이었다.…

    당진시대
  3.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을 만나 축제 준비 과정과 그 안에 담긴 고민, 지역민 참여의 필요성,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들어보았다. “무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이번 축제를 이끄는 홍성록 집행위원장은 처음으로 공모 절차를 통해 선출됐다. 이전까지는 ‘물려…

  4.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콘텐츠는 넘쳤지만, 정책은 없었다

    …없다. 콘텐츠는 넘쳤지만 이를 자원으로 전환하려는 행정의 시선은 여전히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드라마 한 편으로 지역 브랜드를 키우고, 한 장면의 포토존으로 수십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면 당진의 현주소는 …

  5.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025대선후보 당진 지역 유세-이재명 후보] “당진에서 시작하는 정의로운 전환”

    …과 어기구 국회의원, 조한기 지역위원장, 유세 퍼포먼스단 등이 총출동해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정치와 지역, 민생과 문화’가 결합된 유세의 전형을 보여줬다. 어기구·조한기 “이재명만이 민생 구할 수 있다” 이재명 후보 등장 전 연설에 나선 어기구 당진…

  6. 2025.05.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근린공원으로 시설 결정

    …후 곧바 로 실시설계 용역발주와 보상작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보상작업에 필요한 지장물·토지 조사 등은 이미 완료한 상태며 6월 지정 고시 이후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이의 접수를 받는 과정을 거친 뒤 감정평가액을 공개하게 된다. 토지주들과의 협의 과정을 …

  7. 2025.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성장보다 사회복지의 시대

    …에 먼저 손 내밀어주고 나의 어려움을 실제적으로 도와주는 따뜻한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다. 현시대는 복지사회여야 한다. 사람이 귀해진 시대이며 낮은 출산산율로 도시는 소멸할 것이다. 지역민을 귀히 여기고 아끼고 보듬으며 원하는 것을 미리 파악하여 제공해…

  8.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펼쳤다. 실제로 시의원들은 △텀블러 사용하기 (박명우‧심의수 의원) △불필요한 전기 콘센트 뽑기 (서영훈 의장‧한상 화 의원) △일회용품 업사이클링 (김선호‧ 전영옥 의원) △올바른 분리수거 (윤명수‧ 조상연 의원) △음식 낭비하지 않기 (김봉균‧김명…

  9.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행동과 모니터링을 통한 축제의 발전

    …화도시로서의 발전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 상품화를 넘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로 역사·문화유산의 활용측면에서 보면, 삽교호, 왜…

  10. 2025.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합덕농협 상임이사 종자벼 팔아 차익 남겨 논란

    …차익을 남긴 것은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는 “매년 종자벼를 충남종자원을 통해 공급받으나 지난해 기후이상 등으로 종자원에서 종자벼를 확보하지 못해 공급받지 못했다”라며…

  11.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운 시점에서 선뜻 큰돈을 호수공원을 위한 재원으로 내줄지 의문”이라며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위해 필요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기에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5년도 본예산에 약 150억 원을 편…

  12.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견을 나눴다. 편집자문위원회에 분과운영, 기획기사에 자문위원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자문위원회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제안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속도감 있는 보도와 지역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기획을 요구했다. 또한 당진시대만의 논조를 느낄 수 있는…

  13.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또봄면천 축제…지속 가능성 고민 필요 ‘또봄면천 축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현지인들은 프로그램 내용이 좋았다고 응답한 비율이 66%에 달했다. 그러나 ‘보통’ 28%, ‘그렇지 않다’도 6%에 달해 보다 더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또한 ‘축제가 지역…

  14.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를 반영해 시책 제안을 준비 중이다. 커뮤니티 공간 부족…“인프라 확충 필요” 당진3동은 인구가 많은 편에 속하지만,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하다. 회의와 행사를 위한 공간은 행정복지센터 3층이 유일한데, 수 용 인원은 100명 내외에 불과하다. 김 회장…

  15. 2025.04.2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평-내항간 연육교 빠르면 5월 발주

    …하자는 입장을 보였으나, 이에 대해 당진시와 평택청은 전 구간 적용 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 수차례 설득 끝에 최종안에는 왕복 2차 로 전 구간(1750m)에 비상주차대가 포함됐 고, 그 결과 사업비는 297억 원이 증액된 1809억 원으로 확정됐다.…

  16. 2025.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꿈과 현실 사이

    …참고로 2024년 진행에 투입된 공무원들의 인건비와 교통통제등에 투입된 시민들의 자원봉사를 제외한 순수 예산 투입액은 가면무도회예산 2억8천만원을 포함 총 10억3천만원입니다. 삽교호의 상인들은 평소에도 토요일은 가장 바쁜 날로 매장의 크기와 종업원의…

  17.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조형제 총감독

    …기지시줄다리가 가지고 있는 인류 무형 유산의 가치입니다. 이 가치를 당진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극대화시키고, 경험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지네 설화를 중심으로, 젊은 감각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창극, 빛의 정원 등 전시 프…

  18.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무엇보다 시민들은 축제가 끝난 뒤를 고민한다. 일회성인 축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면천의 미래를 구상해야 할 때다. 네 개의 공간으로 나뉜 축제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읍성 일대를 네 개의 …

  1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만 현장 안내소에 영어가능자가 근무하고 있었다.” Q. 첫날 비로 인해 시민들의 참여가 저조하고일부 행사도 취소 됐다. “이틀 진행되는 공연은 괜찮았지만, 하루짜리 공연은 조정이 필요했다. 거리극 ‘기사들’은 다음 날 공연했고, ‘잇츠굿’은 비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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