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 4개가 폐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7건 · '걱정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18 / 21쪽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4개가 폐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등으로 달렸다고 하면 또 어떤 일이 터져 우리 군민에게 폐를 끼쳐줄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A씨! 16대 총선 당시 나도 낙선낙천 운동대열의 말석을 차지하며 목소리를 높여 운동을 전개했었습니다. 그 결과의 바른 판단은 아직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습니…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집안에 있는 사람들도 TV 앞을 떠나지 못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쳤으며 갓 말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아이까지도 ‘대한민국’을 능숙하게 발음할 정도로 온 국민이 축구를 통해 하나가 됐다. 우리나라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2003.10.29 · 환경·안전 · 김정진
생산량 8.8% 감산 발표, 한목소리로 비판 일조량 부족에 이른 물떼기로 피해 겹쳐 누렇게 익은 벼들이 고개를 숙인 황금들판이 하나 둘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요즘 군내 들판 곳곳에서는 한 해 동안 땀흘려 가꾼 벼를 수확하는 손길이 한창이다. 유달리 잦…
2003.10.21 · 환경·안전 · 김정진
…는 철강슬래그를 농로 평탄작업에 사용하면서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나 환경에 안전할 뿐 아니라 골재로서도 우수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재활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1일 대호지면 두산1리 들판…
2003.10.06 · 환경·안전 · 김정진
…건설 현장이 공사가 중단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된 상태여서 안전과 미관을 걱정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회 회장 그리고 전농도연맹 부의장 등을 지내며 20여 년동안 농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그는, 농민들의 어려움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나아지지 않았다며 “우리나라 농업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농민들의 고통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키워왔다. “변성기가 왔을 때는 많이 당황했어요” 고음도 나오지 않고 목소리도 바뀌어 김태선씨는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답답한 마음에 음악선생님과 상담을 하기도 했다. 어쩌면 성악을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그러나 지나친 걱정이었다. 변성기가…
2003.09.02 · 산업·경제 · 김정진
흐리고 비오는 날 많아 이삭도열병도 ‘걱정’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아 일조시간이 대폭 줄어드는 등 올해 기상여건이 악화돼 혹명나방, 벼멸구 등 각종 병해충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흉년농사를 걱정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송악면 복운리에서 …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다. TV에서 보던 엄숙함이나 지루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선생님 목소리보다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교실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송산면 유곡리에 자리한 유곡초등학교(교장 최영식). 6학급에 전교생이라야 97명이 전부인 이 작은 학교에서 학교만큼이나…
2003.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등 심각한 문제임에도 교육청이나 행정당국이 사실을 덮어두기에 급급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유사한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각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사건의 경위를 알리고 대응책 등 성폭력 에방교육을 강화해 경각심을 갖게 해줘야 한다는…
2003.06.22 · 정책·행정 · 김정진
… 비상임조합장제(상임이사제)를 도입함에 따라 이번 조합장 선거는 과열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던 과거의 선거분위기와는 달리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선거운동이 치러지고 있다. 기호1번 심천택 후보는 “같은 농업인으로서 농협이 변해야할 필요성을 공감하는 이들…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외지에 살다가 이쪽으로 이사를 오면서 시골이라 정보와 문화가 뒤떨어질까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더 좋은 혜택을 누리는 것 같아요”라고 한 달에 두 번씩 하는 사서도우미 활동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기대에 찬 목소리다. 사서도우미들은 도서실을 찾는 아이들의…
2003.06.02 · 산업·경제 · 김정진
…조합장의 자질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공신력 실추로 인한 송악농협의 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반발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모내기가 끝나면서 확산될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송 조합장이 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송악…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며 “어선들의 통행방법을 만들고 나서 주민설명회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도 “암초 위치도 모르는 등 현지 상황조차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기본적인 자료의 검토도 안된 상황에서 환경영향평가서가 작성됐다…
2003.04.06 · 산업·경제 · 김정진
…장의 직원들에 대한 통솔력 약화와 송악면 주민들의 분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송악면 한 주민은 “조합장이 도덕성 시비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권위가 서겠나. 앞으로 어떻게 직원들을 통솔해 업무를 추진해나갈지 모르겠다”며 직…
2003.02.16 · 환경·안전 · 김정진
…까지 허가한 것은 담당 공무원의 직무유기이자 해당업체 비호가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씨는 “지난해 추가로 1천417㎡의 공유수면 사용허가를 내줘 매립됐는데 이대로 방치하면 조금씩 사용허가 면적을 넓혀 매립할 것이고 결국 바로 앞에 있는 섬…
2002.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운영하는 50대 주부는 “멸시 받고 사느니 다시는 투표하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시 ‘지역주의’가 고개를 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걱정도 터져 나왔다. 하지만 몇일 후 평정을 되찾았다. 대신 노 후보가 누려왔던 행정수도 이전 효과는 크게 반…
2002.11.10 · 지역사회 · 김정진
…출을 서둘러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신협 경영진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높았다. 한 상인은 “전부터 많이 위태롭다는 소문이 돌았던 게 사실”이라며 “대건신협이 이자도 안나오는 목욕탕을 두 번이나 수리하고 건물 구입 등 쓸데없는 사업에 나서 조…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볼품없이 흙 속을 뒹굴려나, 아무 데도 운신을 못하고 까닭도 없이 이런 걱정들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월요일. 과수원의 사과도, 논의 벼도, 길가의 코스모스도 그대로였다. 부쩍 차가워진 바람이 코끝을 맹하게 했지만 까닭도 없는 걱정들이 걱정으로만 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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