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0건
연도
2024년

910건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9 / 46쪽

  1.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자 탄강 2575년 기념 추기석전제

    면천향교(전교 안흥규)가 공자 탄강 2575년을 기념하는 추기석전제가 지난 10일에 열렸다. 이날 면천향교 추기석전제에는 유병만 초헌관, 인치흥 아헌관, 안무헌 종헌관이 맡이 제를 올렸다. 면천향교는 옛 중등 관학 교육기관으로, 양반 자제들의 교육과 …

  2.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장애인 선수단, 도민체전서‘준우승’쾌거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당진시가 종합 준우승을 달성했다. 종목별 1위를 차지한 육상과 당구 외에도 지난해에 비해 9개 종목의 성적이 오르며 천안에 이어 2위라는 쾌거를 얻었다. 금산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출전한 당진시는 천안과 서산, 아산…

  3.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전국 청소년 클라이밍대회서 2개 부문 1위

    제5회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당진 학생 선수들이 충남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상북도산악연맹과 포항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는 리드와 스피드 두 …

  4.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골드실버 배구팀 창단

    열정의 땀을 흘리며 누볐던 배구코트를 잊지 않은 회원들이 ‘골드실버팀’이 되어 뭉쳤다. 당진시골드실버 배구팀이 지난 7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당진시 골드실버 배구팀’은 65세 이상 배구인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때 당진에서 배구 …

  5. 2024.09.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심훈 사랑'

    2024년 심훈 나라사랑 문학 공모전 시상식이 심훈 추모문화제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지난 3일 열렸다. 『상록수』와 『그날이 오면』의 저자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미래의 문학 꿈나무들을 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

  6. 2024.09.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심훈 선생 추모문화제, 문학과 애국정신 기려

    한국의 대표적인 소설 ‘상록수’를 쓴 심훈 선생의 88주기를 맞아 송악읍 상록수길 필경사(심훈기념관)에서 추모문화제가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사단법인 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심훈 선생의 독립운동과 문학적 유…

  7.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매주 토요일, 드론으로 만나요”

    8월의 마지막 날, 삽교호관광지에서 드론 700대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쇼를 보기 위해 서산, 아산 등 인근 지역민까지 몰려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024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가 오는 11월까지 매주 …

  8.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126년 전 ‘여성인권’ 다시 외치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을 지난 1일 문화공감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인권의 역사를 기념하는 자리로, 각 단체·기관장과 당진시의원,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참석해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

  9.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산 477 고기캠프 (송산면 삼월리) 박종연 대표 자연에서 즐기는 바베큐

    가족들과 함께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당진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 477 바베큐 캠프’다. 서산 출신의 박종연 대표는 아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8년 전 당진으로 와 읍내동에서 오징어 횟집 장사를…

  10.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서 첫 도지사기 야구대회 개최

    제16회 충청남도지사기 초·중·일반부 야구대회가 당진에서 8월 24일과 25일, 29일부터 9월 1일까지 6일간 개최됐다.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선영)가 주최하고,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와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일권)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송…

  11. 2024.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림책 읽기, 흥미 찾는 것부터 시작”

    “우리 아이가 흥미를 갖는 것, 관심 있는 것을 찾는 것부터 그림책 읽기는 시작됩니다. 흥미 있는 것을 찾은 후 아이 발달과정에 맞춰 그림책을 읽어주면 됩니다.”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송악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12. 2024.09.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초 배드민턴팀 카퍼레이드 행진!

    한국 배드민턴의 새역사를 쓰고 있는 당진초 배드민턴팀(감독 이병춘, 코치 오종민·전병인)이 3년 동안 전국대회 단체전 13년패를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에 초등부 엘리트 꿈나무들를 응원하기 위해 김용성 당진시체육회 당진배드민턴협회장이 제안했…

  13. 2024.09.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복행복’ 제3회 다둥이 축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주관한 ‘제3회 다둥이 가족 축제’가 지난달 31일 송악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에 두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간 친밀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많은 …

  14.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재도전한 풋살대회서‘준우승’차지

    삼봉초등학교(교장 김미영) 풋살부가 2024 충남스포츠클럽 풋살대회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31일 계룡시 풋살장에서 열렸다. 삼봉초 풋살부는 지난해 열린 풋살대회에 처음 참가해 도전에 나섰으나, 아쉬운 결과에 그쳐아만 했다…

  15.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신체·정신 건강 지키는‘한궁’

    당진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이영문)가 제7회 당진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지난 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한궁이란,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종목인 국궁, 그리고 서양의 다트의 장점을 더해 한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의 종목이다. 한궁은 특히 …

  16.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 세계를 확장하는 ‘시적 공간으로의 초대’

    나루문학회(회장 김선순)가 시적 공간을 펼치기 위해 ‘시적 공간으로의 초대’라는 이름으로 시 치료 강연을 실시했다. 시에 관심 있는 사람들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던 이번 강의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지난달 20일과 29일에 당진문학관(한국도량형박물관)에서…

  17.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중국-한국 서예국제교류전 개최

    2024 상록묵향회 서예국제교류전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상록묵향회(회장 김낙순)가 주최·주관한 이번 서예국제교류전에는 한국을 대표한 당진의 상록묵향회와 인천의 새빛회, 중국의 중국의 르자오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8.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주인공’이 된 6명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펼쳐졌다. 무대에 올라온 적도, 연극을 배워본 적도 없었던 이들이다. 우연히, 또는 용기를 내어 신청한 ‘내 생에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

  19.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먹의 향연, 문인화 연구회전 개최

    당진문인화연구회(회장 조문성)가 제21회 문인화 연구회전을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갤러리 늘꿈(관장 김윤숙)에서 진행한다. 전시장에 들어가자 묵향이 코 끝을 스친다. 작품에서 오는 너그러움으로 편안함을 주는 문인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더라고요”

    신비롭고 평화로운 곳, 영원한 행복이 흐르는 샹그릴라를 한은기 작가는 쫓았다. 행복이란 이름의 <파랑새>를 찾았던 틸틸과 미틸처럼, 그 역시 행복은 다른 곳에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파랑새와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었다. 그 사실을 어느 순간 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