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어버이날 공휴일로”… 건의안 채택
…로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단순한 휴일 연장이 아니다”라며 “가족 간 왕래를 늘려 가족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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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로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단순한 휴일 연장이 아니다”라며 “가족 간 왕래를 늘려 가족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

2026.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로, 배수로 등 시설이 없는 곳이 어디 있겠는가. 사람은 함께 배고픈 것은 참을 수 있어도 나만 배고픈 것은 참을 수 없는 법이다. 결국 시민들은 선출직에게 달려들어 읍소하기 마련이다. 비참하지 않은가? 명확한 우선순위 기준 없이 의원 개인의 요구로…

2026.09.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7% 올랐다. 라면, 우유, 소주, 맥주 동결 모든 품목의 가격이 오른 것은 아니다. 가공식품과 조미료류 가운데 일부 품목은 오히려 가격이 하락하거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당진시 조사에서 고추장 평균 가격은 지난해 9367원에서 올해 811…

2026.09.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있지만 현재 호수공원 사업은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한 저류시설로 계획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당진천 범람과 도심 침수 문제는 관련 부서에서 별도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 호수공원 시민참여단의 첫 활동에서는 공원에 어떤 시설을 넣을 것…

2026.09.0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로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단순한 휴일 연장이 아니다"라며 "가족 간 왕래를 늘려 가족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

2026.09.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당진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어두운 공간을 밝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도시 경관에 적극 대응해 시민들이 활기찬 야간 환경을 누릴 수 …

2026.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사드립니다. 십 년 넘게 기다려 어렵게 뚫리는 길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예타 통과의 성과를 실제 개통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 정부 계획 반영 이후에도 설계와 예산 확보, 착공까지 여러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필요한 국비가 제때 확보되고 사업이 차…

2026.09.04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하다. MOU 체결이나 투자 유치 등을 위해 행정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필요하다. 다만 행정 성과를 중심으로 과도하게 홍보하는 과정에서 실제보다 부풀려지는 경우가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거 기업 유치 과정에서 개별 입지를 통해 마을 곳곳에 …

2026.09.04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관리비 등을 추가로 부담하면서 공사기간을 버티고 있다. 상인들이 바라는 것은 거창하지 않았다. 하루라도 빨리 임시시장 생활을 끝내고 계획된 일정대로 공사가 마무리돼 새 시장에서 다시 장사를 시작하는 것이다. 한 상인은 “이번 재건축이 수십 년 만에 처…

2026.09.0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93점 상승했다. 두 기관의 평가보고서를 살펴보면 점수 상승을 이끈 것은 고유사업의 실적이었다. 복지재단은 복지서비스와 기부·모금 분야에서, 청소년재단은 청소년시설과 프로그램, 위기·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만 높은 사업…

2026.09.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교육부가 초등학교 설립 승인의 부대의견으로 고등학교 용지 해제를 내건 것은 당진의 특수성을 외면한 탁상행정”이라며 “한 번 없앤 학교 용지를 다시 마련하려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행정 편의보다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육 평등권을 앞세워야 …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납부한 세금이며, 그 세금은 시민이 가장 힘들 때 쓰여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당진시의 1년 예산은 약 1조 5,000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민생지원금 예산 530억 원은 전체 예산의 약 3.5% 수준입니다. 우리 국민은 소득세, …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밤늦은 시간에도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복지 문제일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존권이자 권리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당진, 그것이 바로 우리 지역사회가 가장 먼저 완성해야 할 미래의 모습입니다.

2026.08.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상된다. 이제 설계비 확보가 관건 예타를 통과했다고 사업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오는 9월 국토교통부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야 한다. 건설계획이 고시되면 다음 과제는 2027년…

2026.08.2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징계 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근거로 제시된 것은 당론을 따르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김 의장은 당론을 누가 어떻게 정하느냐고 물어 민주당 시의원 7명이 숙의로 정한다는 답을 들었으나, 당론을 정하는 회의에 참석하라는 연락은 …

2026.08.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고받은 내용이 다른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정말 소통하겠다”며 “현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방향성을 함께 잡겠다”고 밝혔다. 다만 김 시장은 예정된 일정으로 간담회 도중 자리를 비웠고 이후 논의는 실·국장과 관련 부서…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일은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공무국외연수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며 “그러나 시민의 세금으로 가는 해외연수라면 왜 가야 하는지, 무엇을 배우는지, 당진시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시민들께 당당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재정의 건전성을 따지고 불필요한 현금성 지급에 대해 심의권을 행사하는 것은 의회의 중요한 책무다. 하지만 재정 적자를 늘리지 않고도 순수 세입 조정을 통해 충당 가능한 민생 예산조차 대안 없이 거부한 것은 수긍하기 어렵다. 정작 골든타임에 놓인 민생…

2026.08.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보자가 주장하는 약 40억원이 차량 38대의 실제 시장가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해당 금액의 산정 기준과 차량별 가액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제보자는 거래가액과 사업 이전 과정 등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국세청 신고와 …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보며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시민운동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1990년 12월, 당진의 최초 시민단체인 당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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