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 진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본다. 지난해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도정 방향의 기조를 외형적 발전이나 경제규모를 키우기보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세운 정책이 바로 ‘내발적 발전’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1건 · '경제 지난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진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본다. 지난해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도정 방향의 기조를 외형적 발전이나 경제규모를 키우기보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세운 정책이 바로 ‘내발적 발전’이다…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벼 건조저장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순성농협은 지난해 3월 벼 건조저장센터 사업을 검토하고 옥호리에 사업부지 매입을 의결한 뒤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10일 센터를 준공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완선 조합장은 “지난 10년 …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이 지난해 1월1일부터 시행한 당진군 친환경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상 기업유치 제한기준을 일부 완화하고자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당진군은 당진시 승격과 더불어 원활한 기업활동을 도모하고 기업하지 좋은 당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군 친환경…
2011.10.03 · 정책·행정 · 박기욱
합덕 전통 재래시장은 지난해 9월17일 새단장을 마치고 개장 행사를 치렀다. 합덕시장은 중소기업청이 주도한 시장재건축 및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에 선정돼 2년에 걸쳐 국비 17억원여를 포함한 총 29억원을 투자해 마트, 점포, 한우식당, 정육점 등을 새…
2011.09.0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라도 2009년 41건에 이어 2010년 41건이나 올해 7월 기준으로 지난해 절반이 넘은 21건이 발생했다. 이처럼 당진군내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치안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인력이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당진경찰서 인력배치 현황을 보면 당진경찰서의…
2011.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간 운영하던 개인세무사 사무실 대신 세무법인 다솔의 당진지점을 열었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세무법인 다솔은 서울 본점을 비롯해 전국 25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전국 단위 법인에는 세무사 업계의 내로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각 분…
2011.09.04 · 지역사회 · 박기욱
지난해 6월 취임한 전경환 이사장은 1973년 석문에 새마을금고가 처음 들어설 때부터 함께해 새마을금고에서만 38년의 세월을 보냈다. 1만2600원으로 시작된 금고는 2011년 8월 기준 자산 550억원과 공제 155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7월9일에…
2011.08.20 · 정책·행정 · 김기연
… 김건 농어촌발전연구소장, 김홍장 충남도의회 제2부의장,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다. 김홍장 충남도의회 제2부의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확답을 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화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홍장 부의장은 “정…
2011.07.24 · 산업·경제 · 박기욱
…만5000평을 임대해 도합 2만평이 넘는 땅에 감귤 농사를 짓고 있다. 지난해에는 1억원이 넘는 순수익을 남겼고 앞으로 10만평의 땅에 농사를 짓는 기업형 농장을 꿈꾸고 있다.끊임없는 품종 개발 자체 브랜드 상표등록도 모두들 더 이상 제주도에서 감귤 …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규제를 강화하자 석탄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더 이상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 줄이기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정부는 아직도 석탄화력…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비감소는 결과적으로 쌀값 하락으로 이어지며 쌀값 하락은 농업인의 가정 경제와 직결되어 급기야 벼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올 것이다. 또 쌀 재배면적이 감소하여 생산량이 줄게되면 외국산 쌀이 쌀시장을 잠식하고 이는 결국 국부유출로 이어져 국가 안보까지 …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지난 1년 동안 쟁기를 잡은 농부의 마음으로 앞만 보며 달려왔습니다. 지난해 7월1일 군수에 취임한 후 약 1년 동안 3100여 명의 민원인을 군수실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찾아온 민원인들이 군수실을 나갈 때 얼굴을 붉히며 나가는 일은 없었다고 생각합…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이 7월이면 개청한 지 만 3년이 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표류하며 연간 4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충남도는 지난해까지 2년간 25억원을 부담했으며 올해는 일부 삭감된 17억5천만 원을 부담할 계획이다.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한다. 사회적 인식이 우선 바뀌어야 한다.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지난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1년 ‘고향의 강’ 사업에 선정돼 2011년부터 3년간 총 200억 원(국비 120억 원, 도비 10억 원, 군비 70억 원)을 들여 하상, 환…
2011.06.19 · 산업·경제 · 김기연
… 인구 증가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당진의 경우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의 경제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다. 지역민들이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에 고용되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농업사회였던 당진군에는 기업이 원하는 고급 인력이나 전문자격증…
2011.06.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기업들의 입주가 증가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과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재정자립도도 충남시군 중 3위에 이르며 시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철강산업은 후진국형 산업으로 선진국에서는 사양산업이다. 때문에 …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일어서야 하지 않겠냐”고 애써 웃어보였다. “언제까지 옛날의 아픈 기억만 붙들고 살 수는 없죠. 잊어버리고 다시 일어서야죠. 이번 기회를 통해 축산…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분이 농업과 어업에 종사해왔었다. 그러나 중국의 부상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이 동해에서 서해로 이동하면서 당진도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철강기업과 발전소가 들어서고 인구는 15만 명을 넘어섰다. 우리 당진은 도시와 농촌 그리고 산…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 지난해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 인근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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