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아라 국민의힘 차세대여성위원장, 시의원 출마
…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당진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자, 인생의 출발점이며 마음의 중심”이라며 “키워준 이 도시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작은 용기와 큰 책임감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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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건 · '고향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당진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자, 인생의 출발점이며 마음의 중심”이라며 “키워준 이 도시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작은 용기와 큰 책임감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당진시대는 유료 구독자 수 전국 3위의 성과와 함께 서해대교 건설로 고향에서 쫓겨난 행담도 원주민들의 상처를 치유한 보도로 집중 조명됐다. 윤유경 기자는 2021년부터 미디어오늘 기자로 일하며 2022년 7월부터 약 2년간 전국 곳곳의 지역 언론을…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상경했다. 건설회사에서 20여 년 간 직장생활을 한 그는 40세가 넘어 고향 당 진으로 돌아와 새로운 도전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신문에 실린 ‘금강보청기 대리점 모집’ 광고를 보게 됐다. 이병용 센터장은 “노인을 섬기라는 신앙의 가르침과 맞닿아 있다…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지만 관련된 일자리는 없었 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당시 집에서 가까운 면천 읍성 안 면천 창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들이 청소년센터 운영 지원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65세 이상 어르신 목욕케어 서비스 ‘꽃보다 화사한 어르신’ △대숲바람길 산책로 재정비 등의 안건이 상정돼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펼쳐졌다. 훌라후프 돌리기, 발로 신…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정 부녀회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2002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첫눈에 서로에게 반했고, 고은정 …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어르신은 개발로 인해 다른 곳으로 이사를 떠났다. 이 동네의 토박이었던 이들은 한순간에 ‘외지인’이 된 셈이다. 전다한 소장은 이 사라지는 마을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를 전공하면…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번도 장학금을 놓친적이 없었다. 이제는 아버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고향을 위해 일하며 갚고 싶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정치학 석사다. 정치에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나? 처음부터 정치에 관심은 없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판사가 되고 싶었다. 막상…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및 상품 개발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최신정 이사는 “북한에 고향을 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빵과 차를 드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며 위로받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음악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하연을 운영하는 신유경 대표는 진주가 고향이다. 결혼 후 제철업계에 종사하던 남편을 만나 광양에 살다가 남편이 다시 당진의 제철업계로 이직해 당 진에서 살게 됐다고. 신 대표는 주말부부로 살다가 몇 년 전 갑자기 건강…
202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이 깊어 간다. 필자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당진의 가을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본다. 아마도 초등학교 6학년 무렵인 것으로 기억이 된다. 그해 가을 고향의 가을 하늘은 유독 맑고 높았다. 필자의 기억 속에 그해 가을 하늘이 지금도 또렷하게 떠오른 것은…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더워 길거리에 나서지 못했다. 대신 요양원을 찾아 바이올린 연주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도운 학생은 “어르신들이 노래를 따라 불러 주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도운 학생의 어머니인 박은경 씨는 “아이가 봉사를 하면서 얻는…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표 김준회(25) 씨는 청년농부로서의 삶을 선택한 지 3년째다. 서울이 고향인 김 씨는 중학교 시절 순성면 옥호리의 할머니 댁에서 방학마다 농사일을 도왔다. 그는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는 농업의 매력에 빠져 농부의 길을 걷기로 하고 전주에 있는 한국…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작물을 주변에 다 나눠주셨던 것을 보고 자란 영향을 받았다”며 “복지관 어르신들이 열심히 키운 딸기를 보고 좋아해주셔서 엄청 뿌듯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욱 성장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딸기를 제공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박 …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흑염 소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올해 3월 1일 개업했다. 공주가 고향인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에서 대 규모 정육식당을 운영했었다. 그러다 몇 년 전 아내가 먼저 당진에 내려와 산모 마사지 전문점을 운영해 주말부부로 살았다. 임경묵 …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하고 하루 쉬는 날에 서울로 올라가 레터링 떡케이크를 배웠다”며 “이후 고향인 당진에도 레터링 떡케이크를 하는 곳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현재의 ‘보름달공작소’를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마음 저격 보름달공작소의 대표 품목은 앙금…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서울이 고향인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지 30여 년이 넘었다. 정 이사장은 타지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 어느덧 100일이 됐다. 천안 출신이지만 김 서장에게 당진은 또다른 고향과 같은 곳이다. 그는 “아버지가 신평 출신”이라며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을 때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나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처음 시작된 것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그의 삶에 녹아 있었다. 우 씨의 고향은 송산면 가곡리의 성구미포구로, 한평생 바다와 함께했다. 지금도 뱃일을 하며 어업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오래전부터 바다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으면 뜰채로 떠서 모아 버리고, …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이곳에서 오래 운영하고파” 남편 안 대표의 고향은 정미면 덕마리로, 폐교된 용연초와 당진중, 정보고를 졸업했다. 처음 신평 연탄구이 위치를 고민할 때 시내도 고려했으나, 추억의 연탄을 사용해 정겨운 식당을 운영하고 싶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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