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다음 10년
…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생각은 달랐고, 지지하는 후보도 달랐다. 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차이가 있었고, 의견이 엇갈리는 일도 적지 않았다. 공인중개사로 일하다 보면 지역의 변화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게 된다. 집과 토지, 상가와 공장을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6건 · '산업 미래를' · 최근 기사부터2 / 24쪽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생각은 달랐고, 지지하는 후보도 달랐다. 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차이가 있었고, 의견이 엇갈리는 일도 적지 않았다. 공인중개사로 일하다 보면 지역의 변화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게 된다. 집과 토지, 상가와 공장을 중…
2026.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위기는 곧 당진 지역경제의 위기다. 최근 몇 년간 당진의 산업 현장과 상권 곳곳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철강기업의 공장 가동률은 떨어지고 협력업체의 일감은 줄어들었다. 철강산단 주변 식당과 상가의 손님도 눈…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 줄일 수 있고 전력 손실도 감소한다”며 “무엇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유치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와 산업계는 RE100을 중요한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국제…
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이 있다. 바로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이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도시다. 외형적으로는 발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교육 현장에서 바라본 모습은 또 다른 고민을 안고 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되면 많은 학부모…

2026.06.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역경제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겠습니다. 신평·송악·송산은 충남 산업경제의 중심이지만 교통, 교육, 의료, 복지 등 생활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저는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연결하는 '민생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철강산업 위기 …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중교통과 지역불균형, 환경과 기후위기, 교육, 제2서해대교와 합덕역, 산업다변화와 당진항, 복지까지. 이번 최종편에서는 그동안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당진이 안고 있는 과제와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정리해본다. “성장은…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 주]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충남지역 풀뿌리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당진시대 최종길)은 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충남도지사 후보자들을 만나 그들…
2026.05.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지난 16일 송악 지역 돌봄 아동들을 대상으로 발전소 견학 프로그램 ‘미래를 켜는 하루’를 운영했다. 이날 아이들은 발전소 시설을 둘러보며 에너지 시설과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DX기술 체험, 로봇 시…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 경쟁이 실종돼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산업전환과 항만 개발, 청년 정착, 교통 인프라, 교육·돌봄, 장애인 복지,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놓고 후보자들의 실질적인 비전과 실행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강…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5가지를 선정한다면 무엇이며 제3선거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충남도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현안들은 결국 우리 제3선거구의 생존 및 발전 전략과 직결되어 있다. 첫째,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당진의 거점 역할입니다. 행정통합은 단순한 기구 합병이 아니…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과 충남이 처한 현실 앞에서 다시 책임을 외면할 수 없었다. 특히 철강산업 위기,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지방소멸 문제는 단순히 시정 차원을 넘어 도정 차원의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나의 도의원 출마는 개인 정치의 연장이 아니라, 더 넓은 무…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Q. 당진시의 철강산업 의존도가 높다. 최근 철강 산업분야 침체로 지역사회의 경제적분야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며, 산업다각화를 해야한다는 요구의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이에 대한 대안과 방안은 무엇인가? 그동안 당진은 현대제…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Q. 당진시의 철강산업 의존도가 높다. 최근 철강 산업분야 침체로 지역사회의 경제적분야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며, 산업다각화를 해야한다는 요구의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이에 대한 대안과 방안은 무엇인가? 당진 경제의 핵심축이…
2026.05.0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대 6.3 지 방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이번 순서 는 당진 산업 발전의 미래를 담은 ‘산업 다변화와 당진항 발전’이다. 당진은 충남 대표 철강산업 도시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중심으로 한 철강산업과 당진화력발전소 등 발전산업은 오랜 기간…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해야 합니다. 저는 2026년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진의 산업 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을 탄소중립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송산면 일대 청정수소 발전단지 조성을 통해 철강 산업…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중앙과 연결해 온 준비된 후보”라며 “당진의 미래를 실현할 검증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오늘 우리가 함께 문을 연 이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선거사무소가 아니다”며 “정체된 당진을 바꾸고 시민이 주인…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여성이라는 이름 뒤에 숨지 않고, 오직 당당한 실력과 정책으로 당진의 미래를 책임지는 검증된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당진당협은 그동안 제3선거구 후보 물색에 난항을 겪어 왔다. 당초 서영훈 의원이 도의원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악 분수대가 어우러진 ‘명품 호수공원’을 신속히 완공하여 당진을 회색빛 산업 도시에서 ‘녹색 명품 도시’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교육, 의료, 공원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정주 여건의 대전환’ 이야말로 30만 자족도시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저 오성…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러냈다. 인터뷰 내내 이 후보는 현재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 출마 배경에 대해 “충남교육감 선거에 도전하면서 내가 교육감이 되면 무엇을 해야 하며, 그것을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정주 여건 개선이 인구 유출을 막는 가장 근본적인 해법이다. 둘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창출이다. 철강·화력 중심의 산업구조는 당진 성장의 근간이었지만,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지금 그대로 머물 수는 없다. 당진의 항만과 넓은 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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