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 추천한 ‘크림브릴레’는 바닐라 커스터드와 달고나의 중간쯤 되는 맛으로 커피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브런치 메뉴로는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 ‘훈제 연어 베네딕트’ 등이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훈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5건 · '신설상가 커피'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추천한 ‘크림브릴레’는 바닐라 커스터드와 달고나의 중간쯤 되는 맛으로 커피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브런치 메뉴로는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 ‘훈제 연어 베네딕트’ 등이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훈제…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오던 그는 지난해 여름 카페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사람을 상대하는 일과 커피의 매력에 빠졌다. 김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으나 이미 다양한 카페가 많았기 때문에, 조금 더 특별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고, 그렇게 찾은 답이 ‘사실빙’이다. …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맞는 재료를 골라 조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커피를 비롯한 음료도 함께 판매 중인 이곳에서는 당진시 제로유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있어, 텀블러 사용시 1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행복한 날, 중요한 날 찾고 싶은 가게가 …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7일, 당진의 조용한 거리에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메꽃로스터리커피바’라는 이름의 이곳은 일반적인 카페가 아닌, 커피를 소개하는 ‘쇼룸’이라는 독특한 개념을 내세운 필터커피 전문점이다. 사실 메꽃로스터리는 처음부터 당진에서 시작된 공간은 아니…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지난해 5월 문을 열었다.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매장 한쪽에는 송은미 씨가 운영하는 작은 꽃집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커피를 마시러 온 고객들이 언제든지 꽃을 구매할 수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최 대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품질 높은 커피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도노에서는 부산의 …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몰려든다. “요즘 40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지 않느냐”며 커피 한 잔 값 보다 짜장면이 싸니까 학생들이 자주 온다고. 이 대표는 많은 양을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재료를 많이 써야 빨 리 소진되고 신선한 재료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페에서는 각종 디저트와 음료 메뉴를 판매하고, 고급 원두를 사용해 좋은 커피 맛을 자랑한다. 2층에 위치한 호텔에는 스탠다드룸, 디럭스룸, 스위트룸 등으로 나눠져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 대표는 “호텔은 다양한 사이즈로 최대 9마리의 개를 수용…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3000원~3500원, 휘낭시에 3500원, 스콘 3800~4300원, 커피캐러멜러스크 4800원, 샤블레 4000~4500원, 커피류 4000~4500원, 리얼 바닐라빈라떼 5500원, 허브티류 5000원, 앨리스 5000원, 비터레몬 5000원, …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운 것뿐만 아니라 입이 즐거운 카페기도 하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커피와 수제청으로 만든 차다. 커피는 전국 바리스타 대회 우승자가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한다. 라메종은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곳에 그치지 않는다.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사람들이…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석문면에 수제 디저트와 고급 커피를 결합한 구움과자 전문점 ‘리베(Liebe)’ 카페가 지난 10월 21일 문을 열었다. 카페 외부는 온실처럼 통유리로 조성된 건물에 넓은 정원과 주차장이 조성돼 있고, 내부로 들어서면 따뜻한 핑크톤 인테리어가 눈길을 …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5000원, 각종 사리류(1000~6000원), 라면·밥·후식 (차와 커피, 아이스크림)무제한 ● 위치 : 당진시 반촌로 5-11 1층 ● 문의 : 041-352-1006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요리 코너, 양상추·바나나·열대 과일 등이 있는 샐러드코너, 아이스크림·커피·뻥튀기 등이 있는 카페테리아,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26가지 종류의 신선한 야채가 무제한 제공된다. 소스는 핫수끼, 미소, 간장, 땅콩, 칠리 등 여러 가지가 준비돼 있어 입…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오운’이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한 청년의 오랜 꿈과 열정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수연 대표는 순성초·중학교를 나와 당진정보고를 다녔다. 김 대표는 원래 축제 기획사에서 일하…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적어지자 그동안 꿈꿨던 창업을 해보기로 다짐하고 실행에 옮겼다. 평소 커피를 좋아했던 박희숙 대표는 막연히 카페를 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개인 카페 창업 컨설팅을 받았다. 한번 마음먹으면 직진하는 성격 덕에 카페 창업은 순식간에 이뤄졌다. 카페 개업…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비아산, 인도산을 적절하게 블렌딩한 원두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커피 맛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키즈 라페(오레오 쉐이크, 꼬끄라페)도 준비돼 있으며 커피를 먹지 못하는 손님들을 위한 향긋한 과일차도 메뉴에 구성돼 있다. 다양한 연령층…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쌉쌀한 커피에 달콤한 크림을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미미크림라떼를 시그니처로 한 ‘미미커피방앗간’이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