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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02년

67건 · '우리 아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2.08.25 · 문화·교육 · 김정진

    아이들의 신명나는 풍물공연

    【송악】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에서 시원한 풍물가락이 흘러나왔다. 지난 17일 송악면사무소 마당에서는 기지초등학교와 인천풍물단 소속 어린이들의 합동 풍물공연이 열렸다. 인천풍물단이 연수 마지막날 그동안 배운 기량을 바탕으로 송악주민들을 위해 공연의 자…

  2.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게 한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인테리어가 대중화되고 여러 가지 디자인적인 아이디어가 대중들과 공유되는 기회였지만 사실 그 방송의 주제는 가족과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었지 인테리어 시장의 확대와 소비조장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비타트에 대해서도 알아보…

    당진시대
  3. 2002.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아나는 당진천

    …롭게 태어나고 있다. 첨벙거리며 수풀 속에 집어넣었던 그물을 들어올리는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마치 예전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듯. 아이들은 팔딱거리는 물고기들 중에서도 큼지막한 것을 들어올릴 뿐 자잘한 것들은 다시 강물 속에 놓…

  4.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르기까지 고민의 내용은 천차만별이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현명한 어머님들이시여! 기나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만 하리라 여겨지는가? 우선, 자녀들과 함께 고민해서 내용을 정했으면 한다. ‘무엇을 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간과하지 …

    당진시대
  5.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꾸미기 좋아하고 끼를 주체할 수 없었던 학창시절 - 박은정(당진읍 읍내리 한양빌라)

    …을 주셨다. 어릴 적부터 꾸미길 좋아하고 끼가 많던 난 그 돈으로 다른 아이들처럼 과자나 아이스크림 대신 썬글라스와 목걸이를 샀다. 지금은 아빠가 자주 편찮으셔서 가슴이 아프지만 사진 속의 아빠는 건강하셨고 늘 나의 결정을 믿어주시며 사랑으로 날 지켜…

  6.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지운선 씨가 추천하는 아이와 이마를 맞대고 읽는 재미

    …판사 / 비룡소 가 격 / 7,500원 지광선 당진읍 채운리 정우아파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입가에 웃음부터 나왔다. 뭔가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으로 설레였다. 책표지의 그림 속에서 주인공 샌지에게 …

  7.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엄마, 응원가요!

    요즘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스포츠 중에서 유일하게 볼 줄 아는 종목이 축구와 농구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체면에 거리낄것없이 마냥 들떠하지는 않았다. 길거리 응원이 서울 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몰아치면서 이…

  8.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끼가 들지 않습니다. 세번이나 시집 보냈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마을 최선생님댁에는 거위 몇마리가 있는데 숫놈이 제기능을 상실했는지 알은 모두 무정란인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붙여온 것은 그런…

    당진시대
  9.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사랑과 대화가 먼저

    …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큰아이를 학교에 입학시키면서 육성회 대의원으로 출발하여 오늘까지 13년째 학교에 직·간접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오늘날 목소리 큰 학부모 권리 주장이 강한 학부모로 평판이 나게 되었다…

  10.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직장이라고 예외일 순 없다”

    …표팀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자 박창용 이사장은 직원들을 불러놓고 “우리도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며 “모두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하자"고 제안 한 것. 박창용 이사장의 번듯이는 아이디어로 모든 직원은 밋밋한 근무복을 벗…

  11.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쏴아아~~ 소라껍질에서 파도소리 들리니?

    … 파도소리, 살아 숨쉬는 갯벌 등 그 익숙한 풍경들이 당진을 찾은 도시 아이들에겐 더할 수 없이 생소하고 흥미진진한 체험이다. 초록색 바다에 살짝 발을 담갔다가 밀려오는 파도에 탄성을 지르고 생전처음 잡아본 호미로 자갈을 긁어 소라껍질을 찾아낸다. 그…

    당진시대
  12. 2002.06.23 · 문화·교육 · 김정진

    “나도 축구선수 될래요”

    …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전영예씨 가족도 이날 아이들 손을 잡고 응원에 참석했다. 지난 14일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포르투칼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 응원전에도 참석했다는 전영예씨는 “남편은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며 진혁, 연…

  13.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한국을 주목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세계의 중심에 선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

    당진시대
  14.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아버지

    … 상 가득 차려놓고 언니네 식구가 먼저 아버지께 절을 했다. 그 다음은 우리 네식구가 절을 하고, 막내네가 하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남동생 둘이서 절을 하고 술을 한잔씩 따라드렸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손주들 넷이서 축하노래를 부른 다음 촛불을 끄…

  15.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할 때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이씨는 아무도 모르게 외양간으로 갔다. 아이들과 남편 몰래 울 수 있는 곳은 외양간뿐이었기 때문이다. 큰 눈을 끔벅거리며 이씨를 반겨주던 소. 그 큰 눈앞에 쪼그려 앉아 한참동안 가슴에 박힌 응어리를 풀어내곤 했다. 그…

  16.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17.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기 때문에 민간인이 담당하도록 하겠다. 민간인이 위원장을 맡아야 새로운 아이템 개발도 가능하다. 【추가질문2】 일부 관변단체에 대한 지원이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답】 관변단체에 대한 지원 상황은 잘모르나 하는 일이 없다면 지원할 필요없다…

    당진시대
  18.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19.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 지식이 아닌 지혜를, 오만이 아닌 봉사를, ‘나’를 넘어서 ‘너’와 ‘우리’를 가르치려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점점 줄어들었다. 농촌인구 감소와 더불어 일어난 현상이지만 위장전입을 하면서까지 읍내와 외지의 큰 학교로 진…

  20.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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