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약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주민들이 약속'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로 준설, 피해대책 마련하라”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가 이어지자 대산청은 주민들이 요구한 어업피해 조사를 위한 협의체 구성에 합의하고,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자 회의를 오는 13일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산항 항로 준설공사는 석문면 난지도…

    당진시대
  2.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다면 사업을 언제든지 중단할 것을 송산면 주민에게 약속한다. 주민들은 이번 육성우 목장 건립 이후 다른 축사들도 들어 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송산면 석문간척지의 경우 1994년 ‘석문지구 …

  3.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럼 투자확약서가 처음부터 없었다면, 세계화상이 수차례 160억 원 증자 약속을 어겨가면서도 주민들에게 곧 투자가 가능할 것처럼 ‘희망고문’을 해 온 것이 모두 거짓말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은 “그동안 세계화상과 황해청이 …

    당진시대
  4. 2014.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손 못 놓나황해청 “제안업체 자본증자 약속”

    … 국회의원이 경제자유구역 관련법 2년 연장안을 철회한 가운데, 송악지구 주민들이 피해대책위를 구성하려다 잠정 연기했다. 송악읍 부곡1·2리, 복운1·2리, 오곡리, 중흥리 이장을 비롯해 황해경제자유구역 대책위원장 및 마을대표들은 지난 8일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5. 2013.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탄생과 쇠락

    …한 것 같다. 주민들의 입장 지금 송악지구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앙정부와 도청에 항의함은 물론 주민피해에 대해서 행정소송도 불사할 방침이다. 이것은 그냥 구두로 발표만 한 것이 아니다. 지금 현지의 청·장년들은 정부만…

    당진시대
  6. 2013.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예산주물산업단지 관련> 말 바꾸는 충남도… ‘왜 이러나’

    …물단지 사업시행사 측이 반대대책위원장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공사를 시작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이 과정에서 충남도가 예산군에 보낸 공문에서 주물단지 공사를 해도 무방하다고 전해 거짓 이중 행정에 대한 공방이 일고 있다. 장례식 끝나자마자 공사 “이…

    당진시대
  7. 2012.12.28 · 산업·경제 · 오동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올해도 불투명

    …은 “송악지구 문제로 주민들 간의 의견이 분분하다”며 “해제든 추진이든 주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답답한 심정”이라고 전했다. 김 대책위원장은 “현행법상 내년 3~4월경까지 사업자선정을 못하면 해제되므로 ‘조금 더 기다리자’는 의견도 있고, ‘빨…

    당진시대
  8.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송악읍 월곡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송악읍 주민들이 34만5000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계획에 항의해 지난달 28일 시청 앞에서 송전선로 추가 설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

  9.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다”며 “최근 추진되고 있는 마리나리조트는 특권층의 여가 수단으로 일반 주민들이나 어민들에게 불필요한 사업”이라며 강한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소신있는 정치인 모습 기대 농민들이 기대하는 정치인의 모습은 일반 시민들과 다르지 않았다. 그들은 철학과 소…

  10.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업기술센터 남부지소 단계적 추진

    …로 합덕읍을 찾았다.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방문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합덕읍에서는 시내버스 노선(상동리 부근) 갓길 포장과 도시계획도로(합덕초~서야고 일원) 인도 설치, 둔군봉 팔각정과 등산로 정비 등을 건의했다…

  1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족도시를 목표로 각 분야별로 비전을 선포해 당진의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약속하고 앞으로 당진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편명희 : 시설치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는 시민으로서 주민들이 갖는 자긍심이다. 또한 시 설치로 인한 문화, 복지 서비스에…

  12.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도 “송산2산단 사업추진 책임지겠다”

    …에 항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지역인사는 “계속된 사업 지연으로 주민들이 거세게 항의했다”며 “주민들이 환경피해를 호소했고 계속된 충남개발공사의 사업 진행 약속 번복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또 “주민들의 항의에 충남도청 경제통상실장…

    당진시대
  13.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14. 2010.12.29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2산단 2, 3공구 지정 해제되나

    …서 충남개발공사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12월말까지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렸지만 더 이상 주민 피해를 감수하며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며 “12월말까지 사업재개가 되지 않거나 뚜렷한 대책이 없을 경우 산단 지정 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

    당진시대
  15.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해주물단지관련]“오죽했으면 양호교사까지 나서 싸웠겠는가”

    …들은 쇳가루가 섞인 분진 때문에 밖에 빨래를 널지 못하고 살고 있다. 입주민들이 이사를 와서는 일 년을 못살거나 신혼부부가 아이를 못 가져서 이사 가는 경우도 있었다. 지금 인근 초등학교에는 교실마다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가동하고 있다. 주물공단이 들어…

    당진시대
  16. 2010.09.10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2산단 2, 3공구 사업 재추진되나

    … 3공구 내 일부 도로와 오폐수 처리장을 우선 개발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김응택 송산2산단 대책위원장은 “충남개발공사가 올해 안으로 사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만약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때는 산단을 해지하겠다고 했다”며…

    당진시대
  17.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지읍 채운리]아픔을 깊이 새겨봐야 할 때

    …언하는 일이 벌어졌고 그동안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재산권 행사를 못하던 주민들이 지난달 20일 경제자유구역해제를 요구하는 집회까지 갖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 당진군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당진군에 유치하기 위해 혈세로 매달 1700만원의 청사임대료 전액…

    당진시대
  18.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촉구 인터뷰 김진선 주민대책위원장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진선 위원장은 “송악읍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정부와 구역청을 믿고 맺은 협약서대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일관되게 요구해왔다”며 “문서화한 약속마저 지키지 않는데 이젠 누구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금융권의 PF규…

  19.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자 포기송악지구 장기표류 불가피

    …업에 필요한 막대한 사업비를 마련하기 어려운데 1단계 일괄보상과 개발을 약속한 협약서까지 있는 마당에 한화가 1단계 개발구역을 축소하기 위해 ‘공’을 당진군과 충남도에 넘긴 것이라는 분석이다. 송악읍개발위원회 김정환 위원장은 “한화가 자신들을 제외하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