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진보당 오윤희
…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리와 처우도 함께 고민되고 보장되어야 할 것이다.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시의회가 되어야 한다. 당리당략에 빠진 시의회가 아니라 오직 주민 편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시의회를 만들겠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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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건 · '주민들 체감'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리와 처우도 함께 고민되고 보장되어야 할 것이다.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시의회가 되어야 한다. 당리당략에 빠진 시의회가 아니라 오직 주민 편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시의회를 만들겠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영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또한 “인구는 늘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 수준은 아직 부족하다”며 “17 만 인구에 걸맞는 의료 서비스 확보와 교육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처럼 당진에는 지역 경제발전이라는 성과가 분명히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장의 안전 문제,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 대응, 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현안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건설소방위원회는 단순히 SOC 예산을 다루는 곳이 아니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원회라고 생각한다. 나는 현…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침수 피해 반복되고 있고, 이는 곧 농가 소득저하로 연결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거점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시설(우강아우림터 등)은 노후화되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상황이다. 해결방안: 2026년까지 소반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문제가 따른다. “처음엔 몰랐다”…20년 이어진 송전선로 싸움 초기에는 주민들의 반발이 크지 않았다. 발전소가 들어오면 전기를 보내기 위한 선로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발전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계획이 반복되면서 지역의 인식은 …
2026.05.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평면 금천리는 한자로 ‘쇠 금(金)’ 자와 ‘내 천(川)’ 자를 쓴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쇠냇골’이라 불렸다. 하상용 신평시장번영회장은 “냇물에 철 성분이 많이 섞여 흘렀다고 해서 금천리가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금천리가 새롭게 솟아…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구조화. 당진은 현재 같은 당진 안에서도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에서 많은 차이가 나타난다. 수청지구만 보면 교통·의료·생활SOC·복지·문화·교육 등 모든 측면에서 대도시 부럽지 않지만, 나머지 외곽 읍면 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정책적 안목을 키웠고, 농장을 직접 운영하며 실물 경제의 생리를 몸소 체감해 왔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고자 출마…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가 관리, 소상공인 활동, 농민회 활동, 체육회 활동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지역 문제를 직접 확인해 왔다. 송악·신평·송산은 당진에서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신규 아파트 입주민과 기존 주민의 생활 요구가 함께 부딪히는 곳이다. 그래서 이…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과 해결하지 못한 과제는 무엇이며 이유는 무엇인가? 정책의 속도가 시민 체감에 미치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행정 절차의 복잡성과 예산 확보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된 것이 주요 원인이다. ‘교육터미널형 공동학습관’ 등 핵심 과제를 추진했지만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생활환경 정비와 주차·정주 여건 개선: 당진2동은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주민들이 큰 불편과 안전 위협을 겪었다. 여기에 주차 공간 부족, 노후 주거지 증가, 골목 환경 정비 미흡 등 생활 기반 문제까지 겹쳐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이 누적되고 …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많다. 그러나 도시 확장과 함께 노선 확대 요구는 늘고 있지만, 시민 체감 불편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일정 수준의 체계를 갖춘 듯 보이지만 도시 확장과 생활권 변화에 비해 교통 서비스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는 어려운 결정을 해야만 했다. 내 정치적 신념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이 더 잘 살 수 있고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끌어내는 것에 있다. 이러한 신념에 화답해 준 것이 더불어민주당이었고, 입당을 결정할 수 있었다. 당적은 옮겼지만 정치적 신념…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정책으로 연결하는 해결사의 역할로서 지역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걸어 나가겠다. Q. 충남도의 핵심 현안 5가지를 선정한다면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충남의 핵심 현안이 너무나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5가지를 꼽자…
2026.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는 등 일제 정비를 했다. 당진3동 새마을협의회 심남수·권오철 회장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 교통시설을 제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새마을협의회는 살기 좋은 당진3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착오를 줄이고 경영 체계를 세우는 데 집중한 해였다”며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연말까지 가시적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도시공사의 역할을 크게 ▲시설관리 ▲지역균형사업(농촌재구조화·농촌활성화·기초생활거점 등) ▲개발 의제…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원 조성을 통해 그동안 삭막했던 공간이 주민들이 걷고 쉬며 일상을 보내는 휴식 공간으로 전환됐다. 당진읍성터 활용한 역사공원 형태 승리봉공원은 옛 당진읍성터에 조 성된 역사공원으로 문화유산을 보 존하고 읍성터를 훼손하지…
2026.0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운동이 아닌, 함께 움직이며 몸의 변화를 느끼는 단체 수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공백기에서 시작된 공간 읍내동에서 스트롱앤핏을 운영하는 김봉순 대표는 지난 2020년 센터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아파트 등에서 강사로 활동…
2025.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군에서 그동안 현장에서 시행한 우수 행정우수정책을 찾아 소개합니다. 주민들의 참여와 호평을 받은 우수정책으로 핵심 키워드는 ‘주민’, ‘자치’, ‘우수 정책’, ‘전국 최초’ 등 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내년 6·3지방선거에서…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나 열람 공고 등의 방법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나, 이러한 방식은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담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생각하고 지역의 실정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주민계획단을 구성했다. 주민계획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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