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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5건
기간
1993—2026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2 / 102쪽

  1.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이들을 위한 돌봄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 이러한 돌봄 공백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메웠다.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고종진)이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대호하늬바람센터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내가 할게…

  2. 2026.08.28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청년 인터뷰] 정수빈 우물정 대표(32) “사람과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곳”

    …정수빈 대표가 있다. 그는 이곳에서 마을 소식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한편 주민들이 모여 새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꾸려가고 있다. “자전거로 당진 곳곳 누비며 적응” 정 대표는 경기도 군포시 출신으로 국제유통학을 전공한 뒤 마케팅과 브랜딩 …

  3.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은 돌아야 돈이다, 민생지원금 부결이 남긴 허탈함

    …공부하면 번듯한 직장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소시지 반찬 하나를 두고 6형제가 젓가락 경쟁을 벌이면서도,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살아있었습니다. 오늘날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직장에서는 일감이 줄고 소상공인은 연이어 …

  4. 2026.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① 보는 관광에서 ‘머무는 경험’으로

    …명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

  5. 2026.08.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참여연대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 제기

    …책을 약속했지만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방치했다”며 “최근 주변 어민들과 주민들로부터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야적장에는 약 200만 톤에 달하는 고로슬래그가 쌓여 있으나 바닥 방수포나 빗물 차단…

  6.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고 일부 업무는 다시 행정으로 돌아갔다. 민간환경감시 인력도 축소됐다.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사업과 회계, 평가 역시 여전히 별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민선8기 당진시가 추진한 탄소중립 관련 센터 통폐합을 두고 …

  7.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가 중부권에서 발생하는 특정폐기물을 처리할 시설을 당진에 설치하려 하자 주민들의 환경오염과 건강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운동에 나섰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지 않은 채 중앙정부가 입지를 결정하려 했다는 점도 반발을 키웠다. 주민과 지역사회는 대책기…

  8.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무엇보다 적성에 맞았다. 주민들과 대화하고 현안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다. 어려운 민원도 해결됐을 때 오는 보람이 있다. 박봉이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35년을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다…

  9.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 것은 집마다 세워진 태극기 게양대였다. 마을 안으로 들어서니 어느 집 하나 빠짐없이 대문과 마당에 게양대가 설치돼 있었다. 우강면 송산3리에 위치한 더풍골은 25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다. 마을 전체에 태극기 게양대가 들어선 데에는 한상철 …

  10.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제를 잘 치른다는 것은 무엇일까?

    … 플리마켓 한번 해보면 어떨까?”라는 소박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고, 이름을 정하고, 할 일을 나누고,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다 보니 어느새 하나의 마을 축제가 됐다. 그렇게 우연처럼 시작한 정미로운 촌캉스가 올해로 두 번째를 …

  11.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참여연대, 김기재 시장과 간담회 ‘협약 이행 촉구’

    … 만큼 어느 때보다 행정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개별 사안을 시장과 하나하나 협의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행정혁신을 논의할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공호수·전통시장 “공공성 따져야” 대규모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론화와 공…

  12.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일상 위험 살피는 당진 시니어 치안지킴이

    …획이 있는지 묻자 현장에 있던 단원들은 “가능하다면 또 하고 싶다”, “하나도 힘들지 않다”, “일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즐겁다"고 답했다. 정동율 단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동하고 있는데 치안지킴이 활동복이 생긴 뒤부터는 주민들이 먼저 알아…

  13.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사기소1통 주민들, “집 다 헐 때까지 방음벽 없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 4공구 공사가 벌어지고 있는 당진시 사기소1통 주민들이 성토 구간을 교량으로 바꾸고 마을 앞에 방음벽을 세워 달라는 요구안을 내놓았다. 주택을 헐고 흙을 실어 나르는 동안 가설방음벽조차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는 게 주민들 주장이다. …

  14.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바다가 사라진 오섬에 남아있는 ‘소금창고’

    … 보면 오래된 농촌 창고처럼 보이지만, 이곳에는 당진의 근현대사와 지역 주민들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소금창고’로 불리는 이 건물은 지금은 바다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과거에는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었던 ‘오섬(오도)’에 자리했던 공간이다. 배…

  15. 2026.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 개관 1주년100년 된 미곡창고, 사람과 문화 잇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미곡창고가 주민들의 사랑방이자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지 1주년을 맞이했다.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는 합덕읍 도시재생사업의 상징적 거점시설 중 하나다. 과거 일제의 산미증식계획과 맞물려 곡물을 보관하던 창고였던 이곳은 도시재…

  16.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원 릴레이 인터뷰②] 최연숙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해왔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일상에서 문제를 찾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여성, 어르신, 장애인, 청년, 노동자, 다문화가족, 소상공인 등 정책의 중심에서 다소 멀리 있었던 분들의 목소리를 의회 …

  17. 2026.07.1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철수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재선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무엇보다 저를 다시 한번 믿고 선택해 주신 당진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재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더…

  18.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학과 의미 박지원은 정자의 명칭을 정함에 있어서도 많은 고민을 하였다. 하나는 ‘취옹정(醉翁亭)’이었다. ‘옛날 정자 이름을 지은 사람이 늙어 창백한 얼굴에 흰머리를 하고 술을 조금만 마셔도 문득 취한다’라는 뜻이다. 이것은 중국 송나라의 문학가 구양…

  19.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축제, 시민의 눈으로 다시 본다.

    …기지시줄다리기가 단순한 민속놀이가 아니라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으는 공동체 문화임을 확인시켰다. 모니터링 결과에서도 전반 만족도와 전통성, 청결, 안전 등 주요 항목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다만 축제가 커질수록 접…

  20.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속했던 진관, 관동, 저동 등 여러 마을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나로 묶여 지금의 진관리가 됐다. 고대저수지와 백제 고찰 영랑사를 품고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이 마을은 최근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빈집이 하나둘 늘고 있다. 당나라 사신 묵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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