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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4건
기간
1993—2026

594건 · '주민들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0쪽

  1. 2026.05.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제일교회, 지역과 함께한 어린이날 나눔행사

    …위한 나눔 행사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교회 표어인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복되게’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함께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번 행사…

  2. 2026.05.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①] 신평면 금천리 웃음과 전설이 흐르는 사람 냄새나는 마을

    …평면 금천리는 한자로 ‘쇠 금(金)’ 자와 ‘내 천(川)’ 자를 쓴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쇠냇골’이라 불렸다. 하상용 신평시장번영회장은 “냇물에 철 성분이 많이 섞여 흘렀다고 해서 금천리가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금천리가 새롭게 솟아…

  3. 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구룡1통 10년 만에 경로잔치 열고 주민 화합 다져

    …을 위해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4. 202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돌봄통합법 시대, 왜 다시 '사회복지관'인가?

    …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도록 법에 명시하고, 그간 분절되었던 서비스들을 하나의 생태계로 촘촘하게 묶어내는 것이 이 법의 골자다. 이러한 돌봄통합법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가장 일선에서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온 곳은 바로…

  5. 2026.0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스트롱앤핏(읍내동)“내 몸을 쓰는 힘, 근력이 달라진다”

    …는 운동이 아닌, 함께 움직이며 몸의 변화를 느끼는 단체 수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공백기에서 시작된 공간 읍내동에서 스트롱앤핏을 운영하는 김봉순 대표는 지난 2020년 센터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아파트 등에서 강사로 활동…

  6.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16년 전 아는 이 하나 없던 우강면 성원리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

  7.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됐다. 해가 뜨기 전 ‘새해 해맞이 안녕 기원제’를 올리기 위해 면천면 주민들은 제용품과 떡·과일 등을 지게로 직접 날라 정성을 더했다. 새벽시간대 정상에 오른 관광객들에게도 기원제 준비 과정은 하나의 볼거리가 됐다. 기원제는 초헌에 박연규 면천면개발…

  8.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호강시켜드리 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는 그는 요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내고 있다. 인기 좋은 ‘제주통갈치구이 한상 차림’ 제주조림명가의 대표 메뉴는 ‘제주 통갈치구이 한상차림’이다. 100% 제주산 은갈치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9.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느낄 수 있는 산이다. 구절산도 경사가 완만해 매년 해를 맞이하러 가는 주민들이 많다. 순성면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며 따뜻한 모닥불을 피워 몸을 녹일 수 있다. 떡과 떡국을 나누고 시산제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바란다. 정미 …

  10.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서 저는 요양원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열린 공간이기를 꿈을 꿉니다. 지역 주민들이 들러 차 한 잔 나눌 수 있고, 초등학생들이 편지를 적어 보내어 어르신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고, 은퇴한 주민들이 재능 봉사를 하며 새로운 역할을 찾을 수있는 곳 말입니다…

  11.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이 지속된 여름철에도 에어컨 작동 문제로 논쟁을 벌이며 노약자가 다수인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까지 무시한 비인도적 행위를 반복했다고 비판했다. 수차례 민원이 발생했음에도 개선 노력 없이 지속됐고 공공복지기관장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태도였다…

  12.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살에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시집왔다. 강 할머니는 “신작로가 작아 사람 하나 다닐 만하고 양쪽으로 다 솔밭이었다”며 “마을의 집들은 다 초가집이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마을에는 100가구 정도가 살았다. 강할머니는 “시집살이 하느라 마을 어디 나가지도…

  13. 2025.10.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주민 가족건강 걷기대회

    석문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 진과 화합을 위한 ‘제16회 석문주민 가족건강 걷기대회’가 지난달 27일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석문주민과 당진서부 새마을금고 회원, 각급 기관 단체 관 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가을 정취 속에서 건강과 우의를 다졌다.…

  14. 2025.09.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추석 맞아 칼갈이 봉사로 따뜻한 정 나눠

    …)이 함께 추석 칼갈이 봉사활동을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고대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년째 추석과 설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이 봉사활동은 농민회가 보유한 칼갈이 기계 2대와 고대농협에서 기증한 2대 총 4대의 기계를 활용해 진행…

  15.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 이 어져 왔다. 기지시장, 순성장, 면천장 등 인근 면 단위 장터들이 하나둘 사라진 가운데, 당진에서 유일하게 명 맥을 유지하는 면 단위 장터가 바로 신평시장이다. 이 오랜 전통의 중심에는 ‘신평시장번영회(회장 하상용)’가 있다. 신평 시장 번영회는…

  16.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⑤ 당산과 당제 “물 위 참봉님, 물아래 참봉님”

    …우뚝 선 고목은 오랫동안 섬사람들의 신앙 대상이자 공동체의 기둥이었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나무를 베지 않았고, 배가 나갈 때는 좋은 날을 잡아 이곳에서 몇 번이고 절을 하며 ‘무사 안녕, 무사 귀환’을 빌었다. 행담도의 당산은 이제 흔…

  17.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 연료로 쓸 수 있는 토탄이 된다”고 설명했다. “시집 와서도 세숫대야 하나 들고 토탄 캐러 가서 마당에 말려서 연료로 썼다. 합덕은 산이 많지 않아 수암산까지 나무하러 다녔는데, 토탄이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방앗간에서 겨를 쓸어 담아와서 절…

  18.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 거주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독특한 구성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논과 밭이 전부였던 마을 과거 대덕3통 일대는 ‘토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

  19.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20.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평소 1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20여일째 함께 식사를 해결하고 있지만 몇몇 주민들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가거나 물에 잠긴 집과 주변을 청소하느라 끼니때를 놓쳤다. 이금자 용연1통장은 수시로 반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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