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0건
기간
1993—2026

1,510건 · '직접 개발' · 최근 기사부터2 / 76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 한 가지의 재료만 좋아서는 빵이 맛있어지지 않는다”며 재료 하나하나를 직접 엄선해 사용한다. 이곳의 빵은 전부 이스트 대신 르방을 사용해 천연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그는 “르방을 사용하면 발효 과정에서 밀가루 성분이 분해돼 다른 빵에 비해 속이 …

  2.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조 팀장은 “방두석 목사님이 복지 분야에 관심이 깊었다”며 “어르신들이 직접 일하면서 스스로 쓸 수 있는 용돈을 벌고 보람찬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목사님이 권하신 뜻을 따르고자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눈…

  3.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에 중고차 주차장 짓고 수출은 평택항으로?

    …구체적인 대체 선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더욱이 당진항의 현황과 항만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당진시 항만수산과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부서 협의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결국 중고차 수출단지는 추진되고 있지만 당진에서 발생할 연간 최대 35만 대…

  4. 2026.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폭염이 바꾼 당진 들녘…옥수수도 포도도 더위와 싸운다

    …연이 열렸고, 순성면 아찬리에서는 폭염에 시달리는 포도 농가를 전문가가 직접 찾아 진단했다. 더위에 강한 국산 사료 옥수수 ‘광평옥2호’ 당진시는 지난 13일 송악읍 고대리 광평옥2호 지역적응 실증재배 포장에서 조사료 재배 농가 등 관계자 100여 명…

  5.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니가 다시 식당을 운영하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했다. 결국 한국으로 돌아와 직접 가게를 맡기로 했다. 그렇게 어머니가 운영했던 ‘장터식당’은 손 대표의 손길을 거쳐 ‘장터국수’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요리” 요리와는 전혀 무…

  6. 2026.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르친다” 신평 마을강사 15명 배출

    …굴한 마을의 유휴 인적 자원을 전문 인력으로 키우려고 기획했다. 주민이 직접 마을의 교육 내용을 만들고 소비하는 '자립형 마을 공동체'를 꾸려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지난 1일부터 이어진 교육에는 주민 15명이 참여했다. …

  7. 2026.07.2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송악읍 ‘주민이 결정하고, 함께 만드는 더 큰 송악’

    …해설사가 안내하는 마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자는 ‘마을 특색 관광상품 개발’(이종남) △축제 기간에만 방문하는 공간이 아닌 연중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마련해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 활성화’(박주봉) △송악중·고등학교 등교 시…

  8.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합회는 2012년부터 수년간 다문화가족축제를 개최하며 행사비를 지원하고 직접 음식을 마련했다. 민간 차원에서 기반을 닦은 축제가 이후 행정과 유관기관의 지원을 받아 확대될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최종민 직전회장(정식품)은 “민간이…

  9. 202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칼럼] 10대는 정말 이기적인 걸까요?

    …존재한다.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면, 사회 문제보다는 자신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문제에 더 큰 관심을 두는 경향이 강해진 것은 사실이다. 왜 이런 변화가 나타났을까? 나는 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한국 교육이 만들어 낸 치열한 경쟁 구조에 있다고…

  10. 2026.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 개관 1주년100년 된 미곡창고, 사람과 문화 잇다

    …수사례로 자리매김했다. 김용문 이사장은 이러한 성과의 비결로 “접근성과 개발 메뉴, 공간의 분위기라는 세 가지 요소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응원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 가운…

  11.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 메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빵이다. 두 종류의 통후추를 배합해 직접 갈아 넣어 버터의 느끼함은 줄이고 알싸한 풍미를 더했다. 최 대표는 “다만 후추 특유의 매운맛 때문에 하나를 다 못 먹는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 호불호가 있는 메뉴”라고 설명…

  12.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대한민국 AI 중심도시 도전

    …투입되는 사업비만 약 9조4100억원에 달한다. 이후 부지를 단계적으로 개발해 최종 2.4GW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 단지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쉽게 말해 데이터센터 건물 한 곳을 짓는 사업이 아니다. 여러 데이터센터와 전기·통신·냉각·보안·서버 관…

  13. 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노은정ㆍ신기헌 대표취향 따라 조합하는 베이글과 크림치즈

    …고 쫄깃한 베이글’에 있다. 타타스베이글을 좋아한 노은정·신기헌 부부가 직접 당진점 운영을 맡으면서 이곳의 특 별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팬심과 타이밍이 만들어낸 도전 타타스베이글 당진점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노은정·신기헌 부부가 이어받아 운영…

  14.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축제, 시민의 눈으로 다시 본다.

    …그램의 중심이 되었는지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마을주민이 직접 면천 역사와 전설과 유래 내용에 걸맞게 길거리 프레이드를 축제 준비 과정에 직접 만들어 출연한다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또봄면천 축제 예산은 작년과 동일한 총 5억원 …

  15. 2026.07.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해상풍력 부품시험센터 구축 공모 선정

    …에서 벗어나 ‘해외 선진 시험소 벤치마킹, 기술 내재화, 국산 시험장비 직접 개발’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한다. 또한 시설 안정화 이후 수요기업인 ㈜신라정밀이 석문산단 내 신공장 투자를 연계하기로 확약함에 따라, 당진석문산단은 단일 권역 내에서 해…

  16. 2026.06.2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청년 소상공인, ‘푸른밤 플리마켓’으로 공동브랜드 ‘이음당진’ 알려

    …역 공동브랜드다. 청년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돼 공동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누니버터하우스 김소현 대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개발한 당진의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다”며…

  17. 2026.06.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더큰당진준비위원회, 현안 사업지 4곳 현장 점검

    …보고식 회의에서 벗어나, 당진의 경제·교통·관광·역사를 아우르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회는 이날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 △합덕역(서해선 복선전철)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 △승전목…

  18.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 이날 열린 오픈데이 행사에서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카페 분과 위원들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주민들과 내빈들에게 나누며 개소를 축하했다.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카페 하늬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을 카페다. 협동조합에는 25명의 주민 조합원이…

  19.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지뽕나무가 많아 자연스럽게 구지섬이라 불리게 됐다고 한다.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장은 “옛날에는 바다가 지금의 기지시 인근까지 들어왔다”며 “명산리 외나무다리도 바다를 건너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은 논과 도로, 공장으로 바뀌었지만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