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기간
1993—2026

343건 · '직접 와서' · 최근 기사부터2 / 18쪽

  1. 2025.10.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교전담경찰관, 학생과의 소통 강화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본교 전담경찰관 순경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학교폭력의 유형과 대처 방법, 친구 관계에서의 올바른 의사소통 등에 대해 학생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전달했다. 민 순경은 자신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

  2. 2025.10.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가을장마에 애타는 농민들 “하늘도 무심해”

    … 하고 있으며 벼 수확량은 평년작 수준은 될 것으로 보이지만 비가 계속 와서 벼가 쓰러지면 품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쓰러져서 물에 잠긴 벼는 싹이 나고 있고 서 있는 벼도 습도가 높다 보니 일부 수발아 증상이 있다”며 “또한 고구마…

  3. 2025.10.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 개인정보 유출…불안 확산

    …좌번호, 카드 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금융사고 등 직접적인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다. 시민 A씨(40대, 읍내동)는 “요금 고지 문자에 쓰인 정보가 새 나갔 다고 생각하니 불안하다”며 “회사에 전화했…

  4. 202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서 문화난장 개최

    …은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은 줄다리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무형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1년과 2024년 국가유…

  5.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 저는 이 공간에서 당진 농산물을 알리고, 판매 고민 있는 분들이 함께 와서 판로를 열면 좋겠어요. 소비자는 좋은 농산물을 사고, 관련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만들고 싶어요.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도전하기 전 반드시…

  6.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한글교실에서 꽃핀 할머니들의 재능 코로나19 이전 마을에 한글 선생님이 와서 할머니들을 가르쳤는데, 할머니 10여 명이 직접 쓴 글과 그림으로 책을 출간한 것이다. 성 통장은 “할머니들이 늦은 나이에 한글을 깨쳐서 고맙다며 책을 나눠주던 날이 완전히 …

  7.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벽 도시락을 싸가지고 왔다. 천안을 비롯해 인근지역에서도 합덕장을 보러 와서 굉장히 번성했다”고 회상했다. 우시장에서 소 200~300마리 거래 과거 중동리에는 다양한 전문 시장이 형성돼 있었다. 가장 규모가 컸던 것은 우시장으로, 소가 200~300…

  8.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성 축구의 힘’ 당찬FC-성남시여성축구단과 전지훈련

    …경기에 앞서 당진시체육회에서 백종석 회장과 최은경 부회장, 여성이사들이 직접 찾아 선수를 격려키도 했다. 당찬FC 강나루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뛰어 준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찬FC가 당진을 대표하는 여성 축구단으로 더욱 발전…

  9.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전에 친구들과 이쪽으로 오면 우물터가 있어 읍내 쪽 분들이 물통을 들고 와서 약수를 받아갔다”며 “어느 때는 20~30명이 와서 줄도 서고 앉아서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기억한다”고 회상했다. 약수터는 현재 한전이 위치한 인근으로 추정되며, 당…

  10.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소비쿠폰 신청률 95% 돌파

    … 서비스’ 역할이 크다. 읍면동 행정복 지센터와 전담팀이 전화 접수 후 직접 가정을 방 문해 신청을 돕는다. 요양원·요양시설 입소자의 경우, 사전 명단을 확보해 현장에서 일괄 신청을 진행했다. 합덕읍에 사는 김모(78) 씨는 “다리가 불편해 시청에 갈…

  1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당시 프로그램의 한 코너로 출연진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그리면 출연진이 직접 선택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했다. 신 씨는 정성껏 영탁의 사진을 오리고, 또 주변에 그림을 그렸고 이를 방송국에 보냈다. 생각지도 않았던 전화가 찾아왔다. 영탁이 직…

  12.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와 있다가 집까지 물이 들어온다는 소리에 바로 집으로 갔다”며 “아침에 와서 보니 물에 젖은 박스들은 바닥에 나뒹굴고, 저온창고와 냉동고까지 침수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결국 당진청과는 박스만 젖은 과일은 저렴한 값에 팔고, 그 외에 물 먹은 과일들은…

  13.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들의 당 충전소 학생이 운영하는 '달당달당'

    …리 비용 등에 쓰인다. 당진중학교에서는 15명의 매점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매점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물품 진열부터재고 관리, 판매까지 각자의 역할을정해 돌아가며 맡는다. 점심시간 운영도 학년별로 나뉘어 체계적으로진행된다. 점심시간, 학년별로 운영…

  14.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반촌칼국수 (송악읍 반촌리) 장호천 대표 자연의 편안함을 담은 자가제면 국숫집

    …된다는 점이다. 자가제면은 반죽부터 숙성, 제면까지 가게에서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다. 일반 공산품 면보다 신선하고, 쫄깃하며, 메뉴에 최적화된 식감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촌칼국수에서는 24시간 숙성된 반죽을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

  15.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견해 2017년 땅을 매입해 한옥을 지었다. 2018년 9월부터 부부가 직접 거주해온 이 한옥은, 오랜 시간 지인들로부터 집을 빌려달란 요청이 많았고 한옥 숙박업 허가를 받아 지난해 7월 ‘아미뜰한옥향기’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은 독채 한…

  16.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김영란 작가, ‘랑갤러리’ 오픈

    …국미술협회 당진지부장을 비롯한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고, 김영란 작가가 직접 제작한 부채 나눔과 그림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영란 작가는 도자기 작업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문인화를 거쳐 현재는 소나무를 …

  17.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합은 껍질 때문에 불편하다는 분들이 많더라” 며 “그래서 신선한 꼬막을 직접 공수해 사용하고 있다고”설명했다. 면 또한 자가제면을 원칙으로 한다. 반죽부터 직접 해서 불맛을 살린 꼬막짬뽕을 만든다. 이 대표는 짬 뽕뿐만 아니라 탕수육, 간짜장도 차별화…

  18.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인 부분까지 타격을 주기 위해 직장폐쇄를 진행했다. 그리고 파업 라인만 직접 조리하면서 아래 라인은 당연히 노무 수령을 거부해 임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부분을 챙긴 것이다. 이는 노동조합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쓴 카드라고 생각한다. Q. 노조의 파…

  19.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인생이 달라졌을까 싶다. 아마 전교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당진에 와서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3년, 숲 체험 교사로 10년을 일했다. 선생님이라는 꿈 하나는 이루지 않았나 싶다. - 정치에 입문한 데 있어서 영향을 준 것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다. …

  20.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 것이 기억에 남는다. 호서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여름 방학때 당진에 나와서 과외를 하라’는 선생님의 무서운 말씀에 그날부로 자퇴원서를 제출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선생님은 지금도 나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다. 선생님이 리본에 ‘난 자네를 믿네’라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