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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만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1건
기간
1993—2026

431건 · '항만 개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2쪽

  1.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윤명수 예비후보"산업, 항만, 교통, 의료 등 진행중인 핵심사업  책임 있게 완수할 것"

    …성과도 내었지만,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과제들도 남아 있다. 특히 산업항만교통의료 등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진행 중인 핵심 사업들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이 중요한 시기에 핵심 사업들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경험 있는 재선…

  2.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무소속 한광희 예비후보 “무소속 도전… 당진시민이 정해주는 길 따르겠다”

    … 갈수록 면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보고다. 셋, 항만 물류 개발과 지역경제 연결부족 문제로 당진 항만은 성장하는데 지역 상권과 일자리로 연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

  3.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② 지역 균형 발전신·구도심·읍면 간 불균형 심화

    … ‘지역 불균형’이다. 당진은 도농복합도시이자 산업도시로 성장해 왔다. 항만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도시의 외형은 빠르게 커졌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조건은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원도심과 신도심의 격차는 물론 읍면동 간 생활 기반과 정주 여건…

  4.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당진 철강 · 에너지 위기… 해저터널 · 항만으로 돌파”

    …부 산업위기 대응과 지방소멸 극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국도32호 우회도로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 의지를 밝혔다. “설계 아닌 완성…방치된 정책 다시 살리겠다” 양승조 예비후보는 출마 이유에 대해 “설계…

  5.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당진 현안, 더는 건의로 못 푼다…도에서 직접 풀겠다”

    …조례 제정, 도정질문, 5분발언 등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항만 정책, 당진~인주 고속도로 재개 문제 등 지역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하교내 유해물질 검출 문제 해결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도 챙겼다. 초선의 열정과 행정 경험을 바…

  6.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선거 앞두고 현안사업 ‘줄줄이 지연’

    … 이 사업은 전 정권 당시 대통령 공약으로 포함되며 충남도와 함께 민자 개발 방식으로 추진이 논의됐지만 사업성 확보와 재정 문제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후 정권 교체 이후 다시 추진 필요성이 제기되며 중앙정부를 상대로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재정 여…

  7. 2026.03.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 무산된 당진항 사업 정책 반영

    충청남도가 공개한 항만 분야 민간투자유치 전략 보고서에 이미 추진이 무산된 당진항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보고서가 당진시와의 사전 협의 없이 작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행정 간 소통 부재와 지역 현실 인식 부족이라…

  8.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로 향하는 흐름이 굳어졌다. 당진은 5년 전부터 준설토 처리 대안으로 ‘항만친수시설 매립’을 추진했지만 절차와 시기를 놓치며 결과적으로 한 톨도 못 주겠다던 준설토를 한 삽도 받지 못한 상황에 이르렀다는 지적이다. 지난 6년 동안 시의회에서 준설토와 …

  9.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준설토 평택 반출 논란 확산“당진 땅 뺏긴 것도 모자라 흙마져…”

    …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의 자원이 타 지역 개발에 사용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며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의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비상행동에 따르면 LNG 기지 항로 준설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약 650만㎥ 루베 규모의 준설토가 …

  10.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당진 인프라 종합 추진체계 필요”

    …입철도 △지방도 609·619호 확·포장 △송산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항만진입도로와 당진항 개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해선 의원은 “당진은 산업·물류·에너지 기능이 집적된 핵심 거점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도로·철도·항만 인프라 추진 속도는 …

  11.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650만㎥ 준설토, 당진은 왜 단 한 삽도 못 받나

    …역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암모니아 부두와 항만친수시설을 조성해 준설토를 매립하고, 이를 통해 항만 기능과 미래 산업 기반을 함께 확보하자는 구상이었다. 방향만 놓고 보면 시민 정서와 지역 이익을 함께 고려한 선택이었다. …

  12.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 톨도 못 준다는 가스공사 LNG기지 준설토 평택은 ‘꿩’ 먹고 ‘알’ 먹고

    … 당진이 부담하는 구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당진의 준설토가 평택 항만 확장에 활용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화성시는 최근 LNG 기지 항로‧부두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고시했다. 이는 그동안 검토 및 계획 단계에 머물렀던…

  13.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란과 전통시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로 한 해 내내 지역사 회를 흔들었다. 정치권 역시 조용할 틈이 없었다. 대통령선거와…

  14.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억 원)도 공모에 선정됐다. 또 1조4000억 원 규모의 수소·암모니아 항만 허브 계획을 추진 중이며,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약 5000억 원)도 유치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텀블러 사용량은 월 5000 잔에서 2만6000…

  15.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안요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시의원 출마 선언

    …인구 중심축이자, 현대제철과 철강클러스터가 형성된 경제 중심축이며 철강·항만·물류 중심 산업도시 완성을 위한 미래 먹거리의 중심축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이 지역은 산업과 개발 논리에만 치중돼 주거·환경·교통·문화·교육·복지·의료 등 시…

  16. 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김덕주 시의원, 내년 지방선거 시장 출마 선언

    … 하나로 “당진이 재도약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친기업’과 ‘항만 분야 개발’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 17만 인구인 당진이 더 발전하려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기업 유치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당진에 이미 있는 기업들의 …

  17. 2025.09.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당진 현안 해결위해 정부부처  릴레이 면담 실시

    …번 면담에서 어 의원은 △당진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타 대상 사업 선정 △당진항 수소(암모니아) 부두 개발 △당진항 잡화부두 정부재정 개발 △제2서해대교 건설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당진~아산 고속도로 예타재추…

  18.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코빼기’도 안 비치는 의원, ‘코빼기’만 비치는 의원

    … 보여 준다면 유권자들이 이해해 주지 않을까? 도정질문을 통해 충청남도 항만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고, 5분 발언을 통해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당진~인주 구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기도 했다. 지방도 619호선 …

  19.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LNG 기지 준설토 활용 친수공간 결국 무산

    …청구 등을 통해 한국가스공사가 토지의 단독 소유권을 확보하고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위험성도 제기됐다. 사업이 본격 추진되던 중, 해양수산부는 항만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조건으로 상부시설의 구체적 설계, 준공 후 관리 주체, 국가 귀속 범위 등 핵심…

  20.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지난 24일 열린 당진시의회의 문화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행담도의 개발 추진 미흡 및 관리 부실과 학술 가치가 높은 생흔 화석 35만 점이 2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실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안 마련과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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