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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2년

40건 · '행복 위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에 유혹 당해 겹벚꽃 무더기 사이로...

    …색 꽃터널이 투명한 봄햇살 아래 화사하기만 하다. 호젓한 감흥을 즐기기 위해 나들이 나온 사람들의 얼굴 위로 꽃그늘이 아른거린다. 바람에 날리는 꽃잎을 받기 위해 잔등 드러내며 뛰어 다니는 아이들. 찰칵, 겹벚꽃을 배경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드는 사…

  2.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하게 되는 것은 사랑이 있을 때만이 가능하다. 사랑하는 자녀의 학자금을 위해서는 어떤 처지의 노동여건도, 어떤 어려움도 다 견디어내게 되지만 체면 때문에 연대보증해 남의 돈을 대신 갚아주는 처지의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착…

    당진시대
  3. 2002.04.20 · 산업·경제 · 손은영

    [좋은영화 읽기] “집으로” / 감독 : 이정향

    … 할머니의 고무신을 감추고 요강을 걷어차 깨뜨리고 게임기 건전지를 사기 위해 할머니 비녀를 몰래 빼는 등 상우의 심술은 계속된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영화 속에서 비치는 그 아름다운 영상은 관객들의 객관적인 시선과 이성을 스크린 밖으로 밀어…

  4.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 꿈이 되고,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그녀. 그래서 살아 있다는 게 행복이라는 그녀.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한사코 손사래를 치지만 그녀는 축복을 스스로 지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지어낸 햅쌀밥 같은 축복을 한 숟가락씩 퍼내 마을 …

  5.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원한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정 학교 출신인 소수의 승리자를 위해 대다수는 패배자의 위치를 감수해야 했습니다. 지금도 비평준화 지역 학생들은 이러한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과거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우리의 과거를 비…

  6.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태일 평전]을 읽고

    …슬기로운 마음 명랑 운동회 시간’으로 주말을 보내던 나의 유년시절은 꽤 행복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박정희의 개발독재에 대해 거품물고 비판으로 일색하는 지식인들의 그 잘난 맛에 하는 소리(글)엔 별 동조를 하지 않아왔다. 마치 그것이 우리 …

    당진시대
  7.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다’는 말처럼 사람들의 욕심은 고마움을 잊게 하고 그로부터 화를 자초해 행복의 만족도도 무디어만 간다. 몇달 후면 지방선거부터 시작해 대선까지 우리 유권자 모두가 선거 열풍에 시달릴 것이다. 사실 선거란 국민적 축제가 되어야 한다. 민주적 선거의 본질…

  8.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98년 오토바이 사고로 왼쪽 다리뼈가 으스러졌다. 다리를 고정시키기 위해 무릎부터 정강이까지 기다란 철심이 박혀야 했다. 01년 2월25일 그가 탄 차가 마주오던 차와 부딪쳤다.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40일간 혼수상태로 있다가 겨우 눈을 떴…

  9.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 부장이 추천하는 정년, 가슴 설레는 인생의 또다른 출발점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건강’, ‘경제’, ‘삶의 보람’, 바로 지금부터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 부장 지은이 / 스즈키 케이조 옮긴이 / 김진욱 출판사 / 자유문학사 정년퇴직. 요즈음 이 문제로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개는 퇴직하면 내 인생…

  10.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각자의 양심들은 어디로 가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은 힘을 갖기 위해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다들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가난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하루종일 피땀 흘려 단돈 몇 만원 벌어 성실하게 사는 아름다운 삶들이 우리 주위에 많기는 한데… 가진…

    당진시대
  11.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하나만이라도

    …00달러 미만) 가난한 살림살이, 그저 배불리 먹을 수만 있다면 하루가 행복했던 시절. 그때는 그저 모두가 가난하고 굶주림 속에 주눅이 들어있던 것이 기성세대의 자화상이기에 낡은 필름처럼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 볼 때가 종종 있다. 이제 세월이 많이 흘…

    당진시대
  12.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당진문인협회 정기총회 열려

    당진문인협회가 지난 2월28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00년 8월26일에 출범한 당진문인협회는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내용을 결산하며 작년 12월 개최된 김명인 시인 초청 문학강연회와 시낭송회에 대해 평가…

    당진시대
  13. 2002.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이범용 서울 유명한의원 원장

    …다운 노래를 들어 마음을 기쁘게 하라는 것이다. 즉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인간의 체내 대사에 맞는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균형잡힌 식사와 좋은 식습관 식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심리 환경 요인들이 고려될 수 있는 합리적인 식생활 운영이 절대 …

  14.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숨결입니다. 하느님이란 완전한 사…

  15.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날씨와 건강이야기Ⅰ

    …는 은세계 등 1년을 통해 이처럼 다양한 계절감을 느끼면서 사는 우리는 행복한 국민이다. 이것이 적도 부근의 나라나 북극, 남극 가까운 나라에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계절 속에 사는 우리도 매년 폭설과 호우로 재해를 겪는 …

    당진시대
  16.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님들이 편안하대요” 서울 도봉구에 사는 김승은(30세)씨는 여행을 하기 위해 장소를 고르던 중 서울에서 멀지 않은 당진을 선택하고 인터넷을 통해 석문면 장고항리 바닷가 근처의 민박집을 예약했다.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도착한 김씨는 깜짝 놀랐…

  17.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의로운 사회구현

    …졌고 느리게 살자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정신적 여유를 찾으면서 국가발전을 위해 참되게 일할 선거주자들의 나갈 비전을 꼼꼼히 챙겨볼 것이다. 민생해결, 부정부패척결, 지역균형발전 등 모두 좋은 이야기가 공약으로 내세울 것이다. 그러면서도 절대 공약(空約)…

    당진시대
  18.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최장옥/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이다. 왜목의 해뜨는 광경을 보기위해 불원천리하고 모여드는 많은 인파들도 결…

    당진시대
  19.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돈구/변화와 개혁의 시대, 6·13 단체장선거

    …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복된 땅에 살고 있는 유권자로서 참으로 행복하다. 군수는 주민들로부터 무수한 요구와 압력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책임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도 부당한 비난을 받기도 한다. 또한 차기 선거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고 지역 여…

    당진시대
  20. 2002.01.07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미농협에는 말띠가 셋

    …되고 사회지도층에 만연한 부패가 청산되는 것이다. 그리고 농업의 활로를 위해 농협개혁과 합병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절실히 바라고 있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따로 앉아 이야기를 나눌 사이도 없이 손놀림이 바쁜 연쇄점 김선화씨. 이인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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