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특집 인터뷰] 김낙성 국회의원 “지역정당 이미지 벗어야 호응받을 것”
…회 위원을 2년 역임하면서 온 국민의 첫째 바람인 경제 회생을 통한 민생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왔음은 물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조기건설, 석문국가산업단지 조기개발, 국도 38호선의 계속사업 등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건 · '환경 문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회 위원을 2년 역임하면서 온 국민의 첫째 바람인 경제 회생을 통한 민생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왔음은 물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조기건설, 석문국가산업단지 조기개발, 국도 38호선의 계속사업 등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임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지역의 시급한 현안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선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립추진이 주요한 이슈로 제기될 가능성이 크다. 지역에 미치는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영향이 워낙 크기 …
2005.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국산업은 여전히 글로벌 경제를 위한 질적인 경쟁력 확보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지식 경제시대의 도래로 무형자산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한국은 이 부분에서 국제적인 감각과 수준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
2005.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개선노력을 벌였는가? 주민들이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자 제철소 측에서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조금씩 개선해 나가기 시작했다. - 지금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은 현상적으로 소아천식이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다. 그러나 제철소가 들어선 후 40년이 지나면…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편집자 주 현대 아이앤아이스틸이 일관제철소 건설을 공식 선언한 이후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 전반이 이 문제로 들끓고 있다. 실제로 고로설비의 도입이 예상되는 일관제철소 사업은 당진군의 산업…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로 말하면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사업 진출은 기업유치라는 차원도 있겠지만 환경적인 측면도 봐야 한다. 인근 대산의 석유화학단지와 당진화력의 발전소 8기, 기존 전기로 2기에다 고로까지 들어온다면 지역의 환경이 광양보다 더 오염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서 향유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개발과 환경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공존이 불가능하다. 물론 친환경 쪽으로의 기술력이 이를 보완할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왜냐하면 친환…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품 보관 전용이 아닌 일반 냉장고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의약품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의약품 전용 냉장고의 경우 적정온도인 4℃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외부에 액정으로 온도가 표시된다. 그러나 일반 냉장고는 온도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
2005.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정상이나 1두의 거대태아나 6두 이상의 다태는 정상적인 분만 후에도 문제가 있다. 새끼가 1두만 임신되었을 때는 거대태아로 정상적인 분만이 어려워 수술로 탄생하는 예가 흔하다. 분만 징후가 보이면 안정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로 이동하여 어미가 놀라…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방치된 채 8차로 넘어가기 보다는 7차의 잘못된 점을 수정·보완하는 문제가 시급한 데도 정부는 다시 8차를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8차의 가장 큰 쟁점은 선택형 교육과정의 도입이다. 선택형 교육과정은 수준별 교육이 주류를 이루는데 주요 교과별 상·…
2005.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시설이었으나 산업화가 진행되고 농경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수질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특히 대부분의 군내 시설이 설치된 지 30년 이상으로 노후화된데다 관리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생활하수 등이 유입되고 있다. 이 시설들의 관리는 법적으…
2005.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일 2006년도 예산편성 요구서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마감한 결과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참여연대 등 단체와 개인이 모두 6건의 주민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견을 제출한 단체와 주민들은 올바른 예산편성의 방향에 대한 의견과 함께 낭비성 예산에…
2005.10.10 · 산업·경제 · 김기연
…기관의 32개 의견을 수용해 최종판단하는데 현재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환경부, 농림부, 해양수산부의 의견이 들어오지 않았다”며 “이들 기관의 의견이 들어오는대로 최종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선진제철소 견학에 대…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각 단체 입장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민·민 갈등으로 확대하지 말라. 이 문제는 주민과 주민과의 문제가 아니라 주민들과 아이앤아이스틸과의 문제다. - 김천환 : 의회에서 볼 때는 민·민 갈등이 많다. 이 자리에서도 서로 갈등이 있는 분들이 많다. 민-민…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출범된 범군민대책위가 찬반양론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통해 고로제철소 문제를 해결해나가자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고로제철소를 둘러싼 주민갈등을 해소하고 힘을 집결해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제안이다. 이처럼 문제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보자는데 이견이 있…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주민 대책위 “일방적 통보, 현지 환경단체 등 배제” 당진군이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 추진과 관련해 해외 제철소 견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간이나 방문지역, 대상인원, 일정 등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해 고로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 대책위원회…
2005.09.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에 대해서는 예산요구서도 공개하지 않는 지금의 예산편성 방식은 어떻게든 문제를 야기할 수밖에 없다. 본예산에 없던 예산을 추경예산에 슬며시 끼워 넣는 기존의 예산관행은 올해 추경에서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당진참여연대가 제출한 ‘의견서’를 중심으로 제…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는 생각을 버려야한다”면서 “하나가 모여 단체가 되는 만큼 너무도 뻔한 환경피해를 막기 위해 반대투쟁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악면 방계리 안석환(64)씨는 “제철소 건설과 관련 이미 위(?)에서는 어느 정도의 합의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나 이러한 축제를 보면서 몇 가지 지적을 하고자 한다. 첫째, 예산문제이다. 군에서 협조해 주는 예산이 있고 나름대로는 각 기업체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의 협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행사를 치르다 보면 1억원이 넘는 예산이 든다고 한다. 그 …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런 극한상황이 있어서도 안되겠지만 피치못하게 이런 상황에 이른다면 환경을 팔아 공산품 생산으로 환경을 망쳐놓고 고유가보다 더 가혹한 쌀값에 우리 생명이 부지 않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농업의 사양추세로 이제 젊고 유능한 농업인력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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