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교체? 주민들은 불안하다
…전선로에 대해 예민한 시기에 주민들에게 사전 설명도 없이 공사를 시작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실한 대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공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다른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연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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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건 ·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4 / 25쪽
2015.0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선로에 대해 예민한 시기에 주민들에게 사전 설명도 없이 공사를 시작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실한 대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공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다른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연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배 씨를 돌봤다. 배 씨는 “위암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아내 덕”이라며 “우리가 이 세상에 남아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는 내가 아내를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 때 아내의 고마움을 간직하는 배 씨는 지금도 아내…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겪어 일주일에 한 번 집에 가 안락하게 쉬고 싶어도 진성 학생을 반기는 것은 텅 빈 집이었다. 그 당시 성적도 많이 떨어져 평소 100명 중 30등을 유지해오다 70등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진성 학생은 다시 마음을 바로 잡고 ‘취업’을 위해 펜…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인데 숫자가 붙어있는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디서나 든든했습니다. 때론 다이어리 하나로도 행…
2015.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공익차원에서 당진시개발위원회가 현대제철 본사 당진이전에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현대제철 또한 당진시민의 향토기업으로 시민과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기업으로서 그 모습을 이제 보여줘야 할 것이다. 많은 산업재해와 대기오염 물질 배출 등 환경피해…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되며 출발하는 분야가 다른 것이지 출발점이 다른 것은 결코 아니다.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나는 수험생 모두에게 희망을 갖고 있고 무한의 용기를 주고 싶다. 수험생 모두 우리 사회에 공헌하고 더불어 살아…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업주들의 운영방식에 회의감을 느꼈다. 그는 “요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이지영·곽승열 부부는 “뜰에 들에는 ‘오늘은 뭐 먹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딱 떠오르는 음식점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보신각에서 33번 종을 치는 타종 행사가 열린다. 종을 33번 치는 것은 조선시대 파루(罷漏), 즉 통행금지 해제로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매일 새…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 협동조합의 설립 취지와 목적이 있지만 농협이 제대로 부응하지 못해 온 것은 사실이다. 농협 스스로 혁신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측면이 있다. 농협의 구조 등 순기능을 활용해 행정과 농민이 함께 3농 혁신을 추진하면서 농협이 제 역할을 다 할 …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걸리를 생산할 만큼 성장했지만 아직은 소기업인 만큼 선뜻 후원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작은 막걸리 회사라서 큰 액수의 후원은 어렵지만 적은 액수라도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정…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시민은 “스타 강사를 위주로 시민들을 일부러 동원해 강좌를 개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계층별, 분야별로 나눠서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하면 더욱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청 평생교육새마을과 홍충의 교육기획팀장은 “올해부터 …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술을 마친 그는 혹여 인근 공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 것은 아닐까 걱정을 안고 있었다. 그는 “공장이 없었을 때만 해도 겨울엔 성구미에서 굴이 많이 났다”며 “또한 이곳에서 나는 새우젓이 유명해 새우젓을 사러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왔…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물질적 능력을 과시하곤 하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내면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스무 살 성인이 되면 학생일 때보다 경제적인 부분에 많은 변화가 올 시기이기 때문에 곧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었으…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 3월부터 연습에 들어갔지만 처음부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했던 것은 아니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뮤지컬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또한 춤과 함께 노래와 연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많은 아이들이 연습에 빠지는 등 처음엔 시큰둥한…

2015.01.04 · 환경·안전 · 임아연
… 농경지로 사용할 것을 약속하고 간척지를 만든 것인데 축산업이 들어서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예부터 엠코타운 인근 지역은 ‘바람골’로 불릴 정도로 바다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육성우 목장이 생긴다면 악취·해충 등의 피해를 우려하지…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의회)가 최우수 협의회로 선정됐다. 당진천에 나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계절마다 원도심과 도로변에 꽃길을 가꾸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뻗는가 하면 늦은 밤 혹여 지역이 위험하진 않을까 순찰을 나가는 등, 지역을 위한 일이라…

2015.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 모른다” 운반회사 우주개발의 성모 이사는 “회사 소속 차량이 사고 난 것은 확실하다”며 “하지만 나는 사고난 것과 안전조치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말했다. 성모 이사는 과속에 대해 “과속은 많이 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중앙선 침범에 대해서는 “전 차…

2015.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은 퇴임식에서 “큰 무리없이 당진시 부시장 직분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 공직자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공직자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국민에게 더욱 겸손한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5.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들이다. 필자가 유럽에 10여 년 동안 살면서 한 가지 배우고 깨달은 것은 선진사회로 가려면 그에 걸맞은 사회안전망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 국민의 힘을 한곳으로 모을 수 없다.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면 노령·질병·산재·실…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 따끈하고 고소한 두부를 맛볼 수 있다. “음식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재료라고 생각해요.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정직하게 만드니까 손님들도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요리를 만들어 내기까지는 쉽지 않았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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