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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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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8건
연도
2001년

2,678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9 / 134쪽

  1.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시위현장에서 만난사람들 / 나도 할 말이 있다

    “문제요? 많죠. 석문간척지 농지를 임대받아 농사짓고 있는데요 쌀값이 이대로 간다면 어려움이 많게 생겼어요. 작년에 비해 한 30%는 손해나지 않을까 짐작돼요.” 석문면 장고항에서 시위에 참가한 김인한(40세)씨. 농업기반공사로부터 임대받아 짓는 농사…

    당진시대
  2.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부와 당진군의 논리에 대한 당진군농민회의 반박

    1. 1996년 쌀재고가 바닥나 증산정책을 폈다는데... 1993년의 쌀재고량은 올해 예상되는 재고량보다 더 많은 1400만석에 달했었다. 그 당시도 정부는 “논농사 대신 논에 하우스 시설을 하면 싼 이자로 융자해 주는” 정책을 폄으로써 감산을 유도했…

    당진시대
  3.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수매가 1,400원선 노력”에 조합장들 서명

    지난 26일 시위현장에는 농협중앙회 관계자들과 만약을 대비해 출동한 경찰들도 곳곳에 포진해 있었다. 조합장실에서는 김병남 농협군지부장과 구명회 석문조합장을 비롯한 단위농협조합장들이 모여있었다. 이날 가장 곤욕을 치른 것은 구명회 석문조합장. 수매가를 …

    당진시대
  4.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농협개혁·쌀값보장 농민시위

    볏짚 태우며 오후까지 농성 벌여 농민들의 분노는 결국 쌀값보장과 농협개혁이라는 목표로 모아졌다. 9월26일 농민들은 아침부터 우강면과 신평면, 당진읍을 경유하며 농기계시위를 벌인 후 석문농협 앞에서 벼를 태우며 연좌시위를 벌였다. 여기에는 당진군농민회…

  5. 2001.10.01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우강면 대포리 조 덕 희씨

    지난해보다 10%이상 수확 떨어져 “우강·합덕에 경제공황 우려된다” “나도 풍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조생종 수확을 끝내고 계산해 보았더니 수확량이 작년보다 10% 넘게 떨어져 있었다.”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조덕희(45세)씨는 올해농사가 결코…

    당진시대
  6.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도대체 이젠 뭘 해먹고 사나 쌀이 넘쳐나고 풍년이 들었기 때문이라며 느닷없이 쌀증산을 포기하고 쌀도 형편없이 낮은 시가에 수매하겠다는 정부 덕분에 농민들의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더구나 온통 들판 뿐인 우강지역 농민들은 그저 아연하기만 …

    당진시대
  7.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교육단신]초·중학생 68명 문화유적지 답사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생 68명이 초가을 나들이를 떠났다. 당진교육청(교육장 임종국)에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중학생 문화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에는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22명 등 모두 68명…

    당진시대
  8.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중 전영광·서야고 백유미 금상

    합덕여고 합창· 호서고 관악 ‘은상’ 제40회 도내 중·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에서 개인종목 피아노 부문에 출전한 당진중학교 2학년 전영광군과 관악독주 부문의 서야고등학교 3학년 백유미양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특히 당진중학교의 전영광군은 피아노 연주 …

  9.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정보고, ‘제17회 채운한마당’ 열어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김종식) 제17회 채운한마당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당진정보고 대강당에서 펼쳐져 초가을 교정 곳곳이 학생들의 끼와 재능으로 들썩였다. 축제 첫째날인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마련된 전야제에서는 학생들의 댄스 공연과 노래자랑…

  10.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어, 사진기다. 사진관 아줌마다.” 어디선가 들려온 이 한마디 덕분에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옹기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11.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역사]10월 첫째주

    1일 ●唐津 體育데이 충남 당진에서는 9개교 연합운동회를 거 1일에 당진공보교 교정에서 교육회주최로 개(開)하고 300여 선수들과 기타 군내 13개 단체 선수 100여인이 회집하여 육상경기를 개최하였는 바 당일 우승은 77.88점으로 신평보교에 귀(歸…

    당진시대
  12. 2001.10.01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도비도 24시편의점 김 환 각 씨

    “함께 나갑시다. 취재할 사람 소개해 줄테니.” 소름이 오슬오슬 돋는 찬 바닷바람을 맞으며 가게에 들어선 기자에게 주인 김환각(45세)씨는 대뜸 ‘나가자’란 말부터 한다. 자신은 신문에 오를만한 사람이 못되니 이웃의 숨어 봉사하는 좋은 사람을 대신 취…

  13.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체전사상 가장 많은 1만여 주민 한자리에 신평면 종합우승, 2위 당진읍, 3위 송산면 13만 당진군민의 화합 대제전인 제31회 당진 군민체육대회가 토요일인 지난 22일 당진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구름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치러진 이날 체육대회에…

  14.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김현욱 전 국회의원 김희봉씨는 필자가 「당진시대」에 기고한 글에 대해 “당진의 원로정객 김현욱씨에 고함”이라는 제하로 반박문을 게재했다. 필자는 여기에 대해 재반박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사실 이런 반박문에 대해 재반박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당진시대
  15.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최경용 당진군배드민턴협회장 세상이 디지털화 되어가고 수치의 흐름 속에 휩쓸려 갈수록 인간의 덕은 점점 더 메말라 간다. 이로인해 인간 소외, 이기심 팽배, 환경 오염 등 현대 정보화 사회의 문제점이 생겨난 것이다. 경제적으로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

    당진시대
  16.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기업인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민종기 충남도 경제통상국장 경제난 극복에 힘든 기업인들! 요즘 경제가 어렵다. 더군다나 미국 테러 대참사 사건은 어려운 경제를 더욱더 힘든 상황으로 몰고 갈 것 같다. 경제가 어려울 때면 기업인들은 판매부진과 자금난으로 큰 고통을 받게 마련이다. 그 …

    당진시대
  17. 2001.10.01 · 정책·행정 · 김태숙

    [인터뷰]이종현 “조합이 바로서면 쌀정책 바꿀 수 있다”

    이종현 당진군농민회장 농협은 농민의 대변자인 본연의 위치에서 정부의 위험한 쌀정책에 저항해야 한다 벼가 누렇게 익은 논을 농민들이 갈아엎고, 추수한 쌀을 불태우며 쌀값보장 시위를 하는가 하면 정부는 쌀재고량이 늘어나 수매량과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다며…

  18. 2001.10.01 · 지역사회 · 송희정

    [사건사고]커브길서 도로이탈

    커브길을 돌던 20대 운전자가 도로를 이탈해 가로수를 들이받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일요일 밤 11시경 삽교천에서 신평방면으로 달리던 진모(25세·신평 초대리)씨의 충남45 라6107 티뷰론 승용차가 신평면 운정리 당진슈…

    당진시대
  19. 2001.10.01 · 산업·경제 · 유종준

    하이닉스, 부곡공단 입주 백지화

    공장부지 26만평 매각절차 들어갈 듯 하이닉스 반도체가 극심한 유동성 위기로 회생이 불투명한 가운데 당진 부곡공단내 공장입주 계획이 전면 백지화됐다. 최근 하이닉스 반도체의 극심한 유동성 위기로 제2의 한보사태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 부곡공단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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