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 홍기후 도의원 “당선 보장 아니다…시민 선택, 결과로 증명”
…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둘째, 교통 및 관광 인프라 개선이다. ‘609호선(면천~채운)’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 사업 속도를 높였다.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은 추진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LED 조형물 설치를 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7건 · '경제 관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둘째, 교통 및 관광 인프라 개선이다. ‘609호선(면천~채운)’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 사업 속도를 높였다.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은 추진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LED 조형물 설치를 통…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폈다. 두 후보 모두 ‘진짜 균형발전’을 내세웠지만, 박 후보는 ‘문화·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양 후보는 ‘권역별 맞춤형 산업 인프라 구축’에 무게중심을 뒀다. 박수현 “역사문화관광으로 지갑 열고, 행정통합으로 기회 넓힌다” 박 후보는 이날…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입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해야 한다. 합덕역은 당진의 '남부권 관문'이자 경제 지도를 바꿀 승부처다. KTX 연결이 늦어지면 단순히 지나가는 간이역에 그칠 우려가 있다. KTX 조기 연결을 통해 수도권 접근성을 극대화하고, 역세권을 물류와 상업의 허브로…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유는? A. 첫째,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다. 자영업자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함께 무너진다. 실질적인 경영 지원과 지역 화폐 활성화가 시급하다. 둘째, 합덕역 연계 교통 및 인프라 구축이다. 철도시대가 열렸지만 정작 지역 주민은 이용하기 불편하다. …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표로 내걸고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이날은 그 실행 방안으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발전과 서해안 물류 중심 도시, 생활 인프라 구축 등 3대 로드맵을 제시했다.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구 지정과 산단 재구조화 송 예비후보는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구와 정의로운 전…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은 철강 산업 부진으로 법인지방소득세가 90% 이상 급감하는 등 심각한 경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당진을 ‘회색 철강 도시’에서 ‘글로벌 K-팝 문화 수도’로 리포지셔닝해 도시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충남·대전 통합 재…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연호제 사계절 테마공원 조성과 유지관리, 연호제 축제비 예산 증액 등 관광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다. 합덕초등학교 앞 건널목 보강과 비가림 시설 설치, 합덕백쌀카페 주차장 추가 조성도 요청했다. △우강면 37건… 솔뫼성지 순례길 안내시설 보강 …
2026.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임을 강조하며,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조성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대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남북축 중심의 철도망에서 벗어나 동서축 철도망을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를 …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위판장으로 설계됐다. 당진시는 신선한 수산물 공급, 어업인 소득 증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다. 하지만 사업자로 지정된 당진수협은 장고항의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장고항 수심이 2m에 불과해 오징어를 실은 대형선박접안…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4억100만 원(30건), 축산·방역 12억3833만 원(9건), 문화·관광·체육 11억1500만 원(17건), 노인복지시설 7억8800만 원(23건), 스마트농업·농기계 5억7000만 원(4건) 등이다. 축산·방역 분야는 건당 평균 1억3759만 원…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에게도 같은 혜택을 주면 서로 윈윈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중국 관광객이 와서 쇼핑, 의료를 할 수 있는 사업 다각화가 필요하고 컨벤션센터를 잘 활용해야 호텔과 콘도가 성공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케이블카에 1200억 원을 투입하면 연 5% …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부지사로 일했다. 그는 부지사 시절 충남과 대한민국을 넘어 환황해 경제권을 주장해 당시 중국, 베트남, 일본 등 동아시아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환황해경제포럼‘을 만들었고, 지금도 이 포럼은 유지되고 있다. 그는 부지사 시절부터 쌓아 온 행정 능력…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콘텐츠가 당진시에서 촬영됐다. 그러나 이들 콘텐츠가 남긴 흔적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도 마주하기 어렵다. 안내판 하나 없고, 촬영지를 알리는 표지조차 없다. 콘텐츠는 넘쳤지만 이를 자원으로 전환하려는 행정의 시선은 여전히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
2025.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시티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베이밸리 조성지원 특별법 제정, 경제자유구역 개발, 아산항 친수공간 조성과 함께, 미래산업 핵심 기반 마련을 위한 SDV종합 실증 캠퍼스 구축, 바이오·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반도체 첨단 패키징 …
2025.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경제 위축을 방지하고,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충남 남부권은 논산과 계룡을 중심으로 ‘국방 산업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국…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1세기 문명국가에 걸맞은 인품과 도덕성, 진정성을 갖췄느냐? 대한민국 경제를 세계 5위권으로 도약시킬 수 있 는 정책을 준비했느냐? 이념과 지역, 세대, 남녀로 분열된 국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췄느냐?’라고 본다. 김문수 후보의 당진지역 대…
2025.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시는 매주 토요일 삽교천의 밤하늘에 드론을 띄워, 중부권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꿈꾸었습니다. 삽교호의 어둠을 가르는 드론의 빛이, 체류형 관광객을 유혹하며 지역경제를 살찌우려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현실의 벽 앞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일 치러지는 충남도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어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공약과 지역별 맞춤공약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구 후보의 경제분야 핵심 공약은 △충청권 대표 항만으로 당진신항개발 △송산지구 경제자…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생각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선거 공약 3가지 구본현 : △송산경제자유구역 지정 △공동주택 지원의 도비 지원 확대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당진항 개발 이해선 : △지방도 619호선 4차선 확포장과 관련해 2차선으로 계획된 중흥리 구간의 4차선…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관철시키겠다. 둘째는 당진시와 힘을 합쳐 삽교호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 육성하겠다. 삽교호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즐길거리와 함께 호텔 등 숙박시설 유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관광지개발계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