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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02년

130건 · '아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호서중‘HISWOLF' 봉사 동아리

    …선배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으며, 장수덕 교사는 “이번 수상은 아이들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은 봉사의 실천을 통해 큰 결실을 얻은 ‘HISWOLF'는…

  2. 2002.09.01 · 산업·경제 · 김정진

    우강농협 주관, 우강초 21명 대전나들이

    …린이 만남행사는 우강농협에서 2000년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도시와 농촌 아이들이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3. 2002.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고싶다 친구야! - 김영환(고대면 진관리)

    …간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복도에까지 흘러나왔다. 무슨 일인가 들어가 보니 아이들 둘이 아빠의 낡은 사진첩 속에 낯설지 않은 아빠의 어린시절 사진들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문득 고등학교 때 절친했던 친구들의 즐거웠던 한때를 물씬 느껴볼 수 있…

  4.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어루만지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 친구 아들 졸업선물을 고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란 제목 자체에 호김심이 생겨 책을 사게 되었다. TV프로그램 “책을 읽읍시다”에서 나왔다는 것도 한몫했지만 괭이부리말이 무슨 뜻일까? 궁금해 읽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

  5.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정돈된 화단 등으로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었다. 잔디밭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기혼여성이 나무그늘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특히 이 시민공원은 자치단체가 아닌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공원으로 녹지조성시민운동을 비롯한 …

  6. 2002.09.01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기름값 여전히 비싸다

    …는 기초부터 흔들리는 것이 아닌가”라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당진인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직업이 운전인 관계로 타 지역을 다녀봐도 당진만큼 비싼 곳이 없다”며 “삽교천 방조제만 건너도 기름값이 60~80원, 많은 곳은 110원까지 차이가 난…

    당진시대
  7.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어린이 문화공간 우리가 지킵니다”

    …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익한 책을 선정, 비치해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화나라’ 인수에 참여한 유내영 회원은 “작은 공간이라도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동화나라’가 없어지면…

  8. 2002.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긴 여름잠에서 깨어난 교실

    …월26일 개학해 새로운 학기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방학이 끝나고 다시 아이들을 찾은 교실은 소란스럽기만 하다.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은지 조그만 입을 종알거리며 봇물처럼 쏟아내는 아이들. 기나긴 여름잠에서 깨어난 교실은 아이들의 지나간 여름 이야기로 …

  9.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하나됨’을 위한 여름숲속학교

    …을 구성해 그 속에서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체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주체적으로 운영했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막을 연 첫째날에는 마음의 문 열기, 자연과 하나되기 등의 모둠활동과 풍물 배우기, 천연염색하기, 매직풍선만들기 등의 …

  10.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끼치는 기후

    … 보호하기 위한 순화였을 것이다. 현대에도 한랭한 곳에 사는 북유럽이나 아이누 등은 털이 많고 따뜻한 곳에 사는 인종일수록 털이 적은 경향이 있다. 기후는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주어 사회를 구성하는 민중의 성격이 달라지게 해서 그 사회의 짜임새나 문…

    당진시대
  11. 2002.08.25 · 산업·경제 · 김정진

    농업경영인 가족대회

    …원가족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경영인 가족 아이들이 참여하는 농촌생활환경에 대한 그림그리기 대회도 펼쳐졌다.

    당진시대
  12. 2002.08.25 · 문화·교육 · 김정진

    아이들의 신명나는 풍물공연

    【송악】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에서 시원한 풍물가락이 흘러나왔다. 지난 17일 송악면사무소 마당에서는 기지초등학교와 인천풍물단 소속 어린이들의 합동 풍물공연이 열렸다. 인천풍물단이 연수 마지막날 그동안 배운 기량을 바탕으로 송악주민들을 위해 공연의 자…

  13.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 오·폐수로 ‘몸살’

    … 썩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얼마 전 아이들과 바닷물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하수관에서 오·폐수가 나오는 걸 보았다”며 “불결한데다 심한 악취 때문에 더 이상 물놀이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오·폐수가 방류되는…

  14. 2002.08.11 · 지역사회 · 김정진

    아이들과 함께 ‘소망의 집’ 봉사

    매월 1회 봉사 등 활발한 활동 펼쳐 【신평】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거산리 부녀회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신평면 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는 지난 7월 26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15.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인터넷으로 세계일주 하고 싶어요”

    … 아직 어린 자식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컴퓨터교육에 나오면 남편이 대신 아이를 봐준다. “아직 답답한 부분이 많지만 하나하나 배워간다는 게 재밌네요.” 강 교감이 이야기하는 것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들으려는 듯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수업에 집중하는 조씨…

  16.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잔병치례도 적은 것 같아요”

    …니다. 아빠와 민성이의 두 누나까지 같이 온 것이다. “모유를 먹이니까 아이가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엄마 정현옥(32)씨는 모유를 먹여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잔병치레도 적은 것 같다며 만족해했다. “아무래도 어려운 게 있겠죠? 다른 사람, 특히…

  17.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게 한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인테리어가 대중화되고 여러 가지 디자인적인 아이디어가 대중들과 공유되는 기회였지만 사실 그 방송의 주제는 가족과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었지 인테리어 시장의 확대와 소비조장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비타트에 대해서도 알아보…

    당진시대
  18. 2002.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아나는 당진천

    …롭게 태어나고 있다. 첨벙거리며 수풀 속에 집어넣었던 그물을 들어올리는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마치 예전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듯. 아이들은 팔딱거리는 물고기들 중에서도 큼지막한 것을 들어올릴 뿐 자잘한 것들은 다시 강물 속에 놓…

  19.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병훈 한국동서발전(주) 조병훈 씨가 추천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는 책

    …는 페이지를 넘기고 잊혀졌던 시집. 어느 일요일 한가한 오전, 집사람과 아이들 모두 교회에 가고 혼자 리모콘과 씨름하던 중 거실에 굴러다니던 그의 시집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의 손에서 울어대던 리모콘은 드디어 그 시집에 의해 해방되고 그때 감상하지 못…

  20.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길을 향하던 바로 그 시간에 우리의 장한 그러나 어리게만 여겨지던 몇몇 아이들의 쓰레기 줍던 모습을 아직도 눈에 선해 잊을 수가 없다. 누가 시켰다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결국, 일방적인 지시, 명령은 더 이상 그들에게 먹혀들지 않는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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