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계된 프로그램이 더해졌고, 축제에 참여한 지역 상점과 부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해가 진 뒤에는 ‘어울려봄’과 ‘발견해봄’에서 야간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발견해봄’ 공간에 위치한 팝콘카페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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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건 · '우리 먹거리' · 최근 기사부터3 / 25쪽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계된 프로그램이 더해졌고, 축제에 참여한 지역 상점과 부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해가 진 뒤에는 ‘어울려봄’과 ‘발견해봄’에서 야간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발견해봄’ 공간에 위치한 팝콘카페와 면…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 우리의 것인 합덕제를 관광객과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서 면천향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면천의 먹거리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맛있는 것을 먹어야 그 여행의 기억이 더 오래가게 된다. 면천을 그냥 거닐고 끝나는 것이 아닌, 이곳에서 난 음식들을 맛 보는 것도 추천한다. …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해는 고스란히 당진시민이 안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우리의 미래 먹거리에 대해서 시민들이 고민할 자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향후에 당진LNG터미널이 ‘좌초자산’이 될 것을 우려하며 이를 저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황…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하고 걱정하는 젊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과 희망을 만드는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지지층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각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일하고 그들의 먹거리를 생산해내는 농민들의 삶이 지속가능할 때 당진이 떠나고 싶은 도시가 아닌,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땅이 될 것이다.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든든한 편이 되어왔던 진보당이 이…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원의 무기화가 현실화됐다. 각국 의 곡물 수출 제한 조치가 이어지면서, 우리 나라처럼 곡물 수요의 약 80%를 수입에 의 존하는 국가에게는 커다란 위협 요인이 되 고 있다. 농가, 사료(식품)업체, 소비자 모두 에게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철강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우리 당진의 경우 철강산업의 침체가 자칫 지역경기 전체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스럽기도 하다. 우선은 철강산업에 대한 저탄소 전환을 적극 지원하면서 자동차 등 모빌리티 산업,…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을 도모하고 있다.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대덕점에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우리콩 우리두부’ 매장이 지난달 21일 입점했다. 이번 입점은 시니어클럽 사무실 이전과 함께 유통 경로 확보 및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우리콩 우리…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느낌이 크다.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까지 약 두 달이 남았다. 구상 중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지시줄…
2025.01.1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우리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알리는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가 뜻깊은 상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자로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추진한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우수…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맞아 가래떡 나눔 고대면농민회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6년 전 고대중학교에서 시작해, 지난 2023년부터는 고산초등학교와 고대초등학교로도 확대됐다. 지난…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었다. 주민 오경섭 씨는 “어릴 적에 합덕성당 신부님도 ‘합덕제 아니면 우리 합덕리 사람들 다 굶어 죽는다. 연호제 때문에 먹고 산다’고 말한 그 말이 맞다”고 말했다. “여기는 가만히 앉아서 합덕방죽 물로 편안하게 농사 지어 먹었쥬. 합덕방죽이 고맙…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쌀밥에다 김치를 먹고싶지 않은게 아니라면 차를 비키십시오. 차빼라 우리모두 끝까지 투쟁합시다 투쟁”(고2 여학생 발언) “저는 백남기농민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 올라왔습니다. 딱 8년 전 오늘 트랙터 몰고 오신 농민처럼 백남기 농민께서 경찰의 물…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주민자치 사례 발표가 진행된 후, 현장 투표 점수와 주민총회 참여율, 우리동넷 활용도, 벤치마킹, 공모 점수 등을 종합하여 시상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결과,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0만 원, 면천면주민자치회가 우수상으로 70만 원…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질적 성장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황 부시장은 “기지시줄다리기는 소중한 우리의 무형유산이자 축제로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문화 콘텐츠”라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무형유산의 가치는 보존하면서 현대축제이…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 의원은 “깨끗한 바다에서 깨끗한 수산 먹거리가 나는데 해양쓰레기가 바다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개정안 통과로 섬과 바다를 깨끗이 하려는 민간의 활동을 강화시켜 우리나라 해양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

2024.11.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11일 펼쳤다. 가래떡 데이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주고 받으며 쌀 소비를 장려하고 전통 먹거리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200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기념일이다. 고대면 농민회는 6년 전부터 우리 쌀 …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맞게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칼국수와 궁합이 좋은 겉절이 김치는 우리 가족이 당진에서 직접 농사지은 고춧가루와 배추로 담가, 신선하고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식당을 열며 개업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부하는 등 지역 사…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한 생산 활동을 할 수 없게 될 것”이라며 “쌀농사는 수천 년간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져 온 우리의 농업의 중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쌀농사가 흔들리면 농업인들의 삶은 물론 대한민국의 식량주권도 위태롭게 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정부는 이를 깊이 인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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