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이, 거주지역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건 · '있는 가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이, 거주지역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중…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상비약으로 불리는 ‘아로마’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당진문화원 문화학교 프로그램인 아로마테라피 강좌가 오는 9월 9일부터 시작된다. 아로마 테라피는 아로마(향기)와 테라피(치료, 요법)를 합성한 용어로 향기치료, 향기요법을 가리키…
2005.08.02 · 지역사회 · 이명자
…리)군과 김현주(우강면 창리)양. 두 어린이는 충남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 LA 슈라이너 병원으로 3차 수술을 받기 위해 지난달 26일 출국했다. 선천적으로 한쪽 귀가 없던 두 어린이는 지난해 ‘충남도 사랑의 인술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6월부터…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공동체가 아닌 배려와 연대의 정신, 애향심이 살아 꿈틀거리는 생명력 있는 공동체를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달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 ‘지역혁신을 위한 범군민 대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박효종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교수…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정의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에 고유번호를 부여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하자는 취지의 ‘반려동물 등록제’. ‘뭘 개에게까지 그런 복잡한걸 하려고’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어제 지역신문에 74년만에 새로운 호적을 얻게 되어 기쁘다는 한 독거노인의 기사…
2005.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당진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먹고 자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고충을 받는 가정은 적은 듯하나 신문이나 언론에서 가끔 집중보도되는 대도시의 일부 극빈층들은 먹고 자는 기본문제에서도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들도 흔히 “요즘 시대에 밥 굶는…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할 일은 분명 아니건만 이처럼 자신 있게 “매일 지각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각각의 목표를 위해 ‘일인 삼역’의 고행을 감수하면서 배움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사람 모두의 직장인 농협에서 근무가 끝나는 시간은 보통 6시. 이들 말대로 ‘난…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서도 웃게 되죠”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야 하는 일들이 제대…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지는 대형사고로 인하여 귀중한 면민의 생명이 잃어가고 재산이 손괴되며 가정파탄의 비운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항상 불안하고 위험의 공포속에서도 산업도로 38호선 공사가 시급히 시행될 것을 기대하며 우리면민은 참고 그동안 인내해 왔다. 석문…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곡공단이 분양 완료되는가 하면 많은 유망 중소기업체들이 입주를 서두르고 있는 점은 자랑스럽다. 유망 중소기업체들이 입주한다는 것은 기업육성에 적합한 사회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며 세계적인 물류항이 될 당진항 개항을 꿈꾸는 동시에 서해안 고속도로…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족해 가족에게 소외된 노인들이 길거리로 내몰…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 얼마나 지났는가! 같은 한 솥밥을 먹고 생활하는 군인이 곤하게 자고 있는 내무반의 전우들에게 수류탄을 투척하고 또 그것도 모자라 닥치는 대로 총을 난사하여 8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간 이번 사건은 우리의 국방을 담당하고 있는 이 땅 위의 모든 군인들…
2005.06.20 · 인물·동정 · 김기연
…불과하다고 말한 박 회장은 “회원들의 숫자는 줄면서 사기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며 “회장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오는 7월부터 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매월 실시할 행사계획을 미리 세워 추진할 예정이며 구체…
2005.06.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의. 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토끼띠 : 배고픈 허기를 면할 수 있는 풍년을 만날 운세. 마침내 풍요로운 가정생활을 꾸려 나갈수. 매사에 성급한 처신은 금물이고 느긋한 처신으로 대처하면서 노력수. 운세예보:13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불리워지고 있다. 양란 중에서 심비디움과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종의 하나이다. 값이 싸고 꽃이 아름다우며 개화하면 꽃이 피어있는 기간도 길며 무엇보다도 별 어려움없이 실내에서 키우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인기있다. 이 호접란은 30여종이 …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거리를 불과 한 시간으로 줄였다. 현재 국가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에서 월등히 뛰어나다. 사람들 사이에서 충청도는 ‘반나절 생활권에서 벗어난 거리’라는 인식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또한 근접성의 유리함은 관광권의 이전이라는…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출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나 직장에서 일을 하는 동안 자녀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크게 모자라 직장여성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다. 특히 당진은 다른 지역보다 전통적인 가족관이 강하게 남아있어 여성들이 가정일과 더불어 육아문제에 대한 부담까지 전적…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전체 노인비율 8.7%보다 두배나 높고 일부 지역은 두배를 초과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당진군의 노령화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젊은 인구가 대거 도시로 빠져나간 대신 노령인구만이 농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
2005.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같은 일들이 속도가 지연될 수. 남모를 괴로움이 대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수. 운세예보 : 6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8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9·10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소에 책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원 15명의 가정에서 다 읽고 난 책과 당진도서관에 기증한 책이 빠왕독서회를 통해 교도소로 보내진다. 이번 ‘교도소 책 보내기 운동’에 모아진 책은 에세이집과 시집, 소설책 등 40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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